[독자댓글]964호 “희망버스 시즌2는 쌍용자동차 문제” 外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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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버스 시즌2는 쌍용자동차 문제”
선거정치에서 이 문제는 아예 의제가 되지 못한다. 여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우주의 주인들은 이런 정보가 일반에 알려지면 대중들이 저항하고 나서리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_트위터 wlrwl1

벌써 20명이 넘는 죽음… 어서 빨리 2차 희망버스를~ 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_트위터 gulljin

BBK 김경준씨 가족 “편지 공개 후 보복당하고 있다”
김경준씨의 옥중 심경을 적어봅니다. 요즘 언론에 나오는 내용들이 실제와 다른 점이 많아 갑갑해 합니다. 기획입국설 관련 가짜편지 고소 건으로 검찰 조사를 두 번 받았습니다. ‘나꼼수’의 내용이 상당 부분 맞지만 김경준씨 본인도 억울한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_트위터 bbkbooks

김경준씨와 그 가족들은 잘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MB 임기 중에 발버둥쳐도 달라지는 건 없을 거다. MB의 임기가 끝났을 때가 적기가 될 것이다. 먼저 BBK로 여론몰이를 하기보다는 다른 사건들이 터져나올 때 다시 BBK를 이슈화시키면 진실을 규명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의견이다. _다음 necrophilia

냄새가 폴폴 납니다. 계속 BBK 건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 가라앉기를 반복하고 있는데 조만간 팍 터질 기미가 많이 보입니다. 그러다가 누군가 정말 끝장날 수도 있겠습니다. 오늘 그분께서 기죽지 않고 연설을 하셨습니다. 얼마나 오래 가겠습니까? 조금만 더 인내해 보렵니다. _다음 doldul-2

“‘새누리 텃밭’ 부산 2030 민심 어떨까”를 읽고
이번에는 진심으로 영남권 민심이 변해야 살 수 있다. 언제까지 ‘우리가 남이가’를 외칠 것인가? 영남권의 무조건 지지가 지금의 현실을 만든 공범 역할을 하지 않았나. 영남 사람들도 정치권의 노리개가 아니라는 사실을 이번에 증명해야 한다. 영남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이 정에 얽매여서는 안 된다. 그러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_경향닷컴 rornfl0305

“‘하레 크리슈나!’ 힌두교를 아시나요?”를 읽고
다른 사회적 사안과 달리 한국 사회가 종교에 관용이 있다고 한다. 툭하면 집에 찾아오고 길거리에서 따라오면서 전도하는 특정 종교 신도들의 영향 때문인지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종교를 굳이 강요하려고 하지 않으려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멘…. _다음 옥동자

다른 종교보다는 좋아 보이네요. 지방이라 가보진 못했지만 힌두교 사원에 가보고 싶네요. _다음 HAH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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