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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외친다, ESG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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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이 외친다, ESG 나와라](1)“체외임신·출산 가능하면 애 낳고 싶어요”
    (1)“체외임신·출산 가능하면 애 낳고 싶어요”

    청년의 함성은 세상을 바꾸는 힘입니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는 경제사회를 지배하는 새로운 규칙입니다. 주간경향은 제20대 대통령선거 석달을 앞두고 청년들이 한국사회에 제안하는 ESG프로젝트를 21회에 걸쳐 게재합니다. 청년들의 건강한 제안은 한국사회를 더 나은 사회로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 기획은 ESG연구소(소장 안치용), (사)ESG코리아(상임대표 조준호), 감신대 생명과평화연구소(소장 유경동)와 공동으로 진행합니다. -편집자 주“이것들이 부화기라는 것입니다. (중략) 이번 주에 할당된 난자들입니다. 이것은 혈액과 같은 온도로 보관되고 있습니다.” 올더스 헉슬리의 소설 (1932년)에서 ‘인공부화, 조건반사 양육소’ 소장이 학생들에게 인공부화기를 소개하는 장면이다. 인공부화기가 개발되고 체외 임신 및 출산이 가능해진 600년 후(지금으론 500년 후)를 그린 작품이다. 는 미래소설 중 디스토피아를 그린 대표...

    1457호2021.12.10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