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층에서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격일로 운동(2일 1회, 주당 3∼4회, 30∼90분)을 하는 것이 좋다. 운동의 강도는 자신 운동능력의 70% 미만으로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일주일에 3∼4회 하는 것이 적당하지만 일주일 내내 운동을 하는 사람들도 종종 볼 수 있다. 우리는 흔히 이러한 현상을 ‘운동중독증’이라고 한다. 하루라도 운동을 하지 않으면 불안하고 초조해지므로 매일 운동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청년기에는 피로의 회복이 빠르기 때문에 일주일 내내 운동하는 것이 가능할 수 있다. 하지만 중년 이후에는 일주일 내내 하는 운동이 피로의 원인이 돼 오히려 인체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높은 강도의 연속적인 운동은 활성산소를 만들어 낸다. 세포에 손상을 줘 노화를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자신의 체력에 맞지 않는 높은 강도의 운동이나...
1321호2019.04.01 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