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연 법제처장 “박원순 손배소 적절치 않다”이석연 법제처장은 9월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희망제작소 박원순 상임이사에 대한 정부의 명예훼손 소송에 대해 “개인적으로 적절하지 않다고 본다”고 견해를 밝혔다. 이 처장은 “국가가 명예감정을 가지는 주체가 되는 것인가에 상당히 회의적”이라면서 “지금까지 전례가 없어 앞으로 많은 법적 논란이 있을 것이고, 이것이 타당한지 정치적·이론적 검토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이사는 국가정보원의 시민단체 사찰 의혹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지난 9월15일 국가로부터 2억원의 명예훼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했다.장상 최고위원, 수원 장안 전략공천 급부상민주당 장상 최고위원이 당내에서 10월 재보선을 앞둔 수원 장안의 전략공천 인물로 급부상하고 있다. 민주당 공천심사위원장을 맡은 이미경 사무총장은 9월24일 연석회의에서 “훌륭한 분이며, 강력하게 추천하는 사람이 있다”면서 “지역의 의견을 수렴해 종합적으로 판단하겠다”고 장 최고...
845호2009.10.07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