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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에 적용되는 최저임금 확정액 外

    4110원내년에 적용되는 최저임금 확정액. 지난 6월 30일 최저임금위원회는 내년에 적용되는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2.75% 인상된 411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노동계는 13% 올린 4520원을, 경영계는 1.5% 삭감한 3940원을 수정안으로 제시해왔다.52.2%올 1~6월까지 지난해 동기 대비 실업급여 지급액 증가율. 노동부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85만8000명에게 지급한 실업급여가 2조1236억 원으로 작년 동기 1조3957억 원(25만6000명)보다 52.2%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사상 최대였던 지난해 하반기 1조4695억 원(62만6000명)을 넘어서는 규모다.54.3%전국 국·공립 및 사립대학 예산의 등록금 의존율. 교육과학기술부는 고등교육법 적용을 받는 전국 357개 국·공립 및 사립대학의 올해 예산 현황을 분석한 결과, 등록금 의존율이 평균 54.3%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설립 유형별로 보면 국·공립대가 39.8%, 사...

    833호2009.07.14 00:00

  • 지난 5월 기간 만료 파견근로자 중 실직비율 外

    79%지난 5월 기간 만료 파견근로자 중 실직비율. 한국HR서비스산업협회가 파견근로자가 300명 이상인 회원사 30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파견 기간 2년이 만료된 근로자는 334명이었으며 이중 79%인 264명이 실직한 것으로 나타났다. 20.3%인 68명은 사용사에 직접 고용됐으나 정규직화한 근로자는 14명에 불과했다. 75%외국어고 졸업생이 대학 비(非)어문계열로 진학한 비율. 민주노동당 권영길 의원이 지난 6월 25일 열린 ‘교육혁명토로회’에서 밝힌 자료에 따르면 올해 외고 졸업자의 75%인 5079명이 비어문계열로 진학한 반면 어문계열 진학자는 25%인 1689명에 그쳤다. 특히 비어문계열 진학자 중 법학·상경계열 진학자는 전체의 60.1%인 4068명이나 됐다. 88명교육과학기술부가 최근 ‘시국선언’에 참여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소속 교사 88명을 26일 해임이나 정직 등 중징계하고 검찰에 고발하기로 하는 등 ‘초강수’ 결정을...

    832호2009.07.07 00:00

  • 우리나라 임금근로자의 노조 조직률 外

    10.5%우리나라 임금근로자의 노조 조직률. 우리나라 노동조합원의 수는 전체 대상 임금근로자 10명 중 1명꼴인 총 166만6000명으로 조사됐다.노동부는 각 노조가 관할 노동청에 제출한 지난해 조직현황 자료를 한국노동연구원에 의뢰해 분석한 결과, 노조 조직률이 10.5%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6%화재 시 대형 참사 위험 아파트 비율. 전국 아파트의 6%가 단지 내 도로 여건이나 주차 차량 때문에 소방차 진입이 불가능하거나 5분 이상 지체돼 화재 때 대형 참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전국의 아파트 2만7346개 단지 10만4995개 동 중 소방차 진입이 아예 불가능한 곳은 전체의 3.0%인 3126개 동으로 집계됐다.95,000건올해 군(軍) 전산망 사이버 피격 건수. 국군기무사령부에 따르면 올 들어 지금까지 9만5000여 건의 사이버 침해 공격이 탐지됐으며 이는 작년 대비 20%가 증가한 것이라고 밝혔다. 침해 유형별로...

    831호2009.06.30 00:00

  • 내년 시행 예정인 학교교육과정 자율편성비율 外

    20% 내년 시행 예정인 학교교육과정 자율편성비율.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3단계 학교 자율화 방안’ 확정안에 따르면 이르면 내년부터 모든 초·중·고교의 국민공통기본교육과정이 제시하는 연간 수업일수의 20% 범위 안에서 수업을 자율적으로 증감 편성할 수 있게 된다. 또 학교장의 교원인사권이 확대되고, 현재 전국 282곳인 자율학교는 10배 가까운 2500곳으로 늘어난다. 2965명경찰청의 올해 1~5월 마약류 사범 단속 인원 수. 경찰청이 지난달까지 마약류사범을 단속한 결과 2965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동기보다 7.6% 증가한 수치다. 인터넷을 통한 신종 마약류 밀거래 사범은 작년 동기(167명) 대비 65% 증가한 276명으로 집계됐다. 51%민간소비 중 카드결제 비중.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민간소비지출 138조4800억 원 중 신용카드 결제금액은 70조5600억 원으로 51.0%를 차지했다. 작년 1분기 카드결제 비중 49....

    830호2009.06.23 00:00

  • 최저임금을 받지 못하는 근로자 수 外

    222만명 최저임금을 받지 못하는 근로자 수. 한국노동사회연구소가 통계청의 3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결과를 토대로 분석한 바에 따르면 법정 최저임금 미달자는 222만 명으로 작년 8월보다 47만 명 늘었다. 작년 최저임금은 시급 3770원이고 올해는 4000원이다. 최저임금 미달자 수는 2001년 8월 59만 명, 2007년 8월 189만 명 등으로 증가 추세다. 17.96년한국 ‘장애보정 생존연수’. 환경부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장애보정 생존연수’가 국민 1000명당 17.96년으로 전 세계 192개국 가운데 25위인 것으로 조사됐다. ‘장애보정 생존연수’는 질병으로 조기 사망해 손실된 수명과 질병을 가진 채 살아가는 기간을 합한 값으로, 환경 변화 및 오염으로 단축되는 수명을 수치화한 것이다.22%서울을 찾는 외국인 중 주된 방문 목적이 ‘쇼핑’인 비율. 서울시가 지난달 서울을 방문한 만20세 이상 외국인 관광객 500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이들의 서울...

    829호2009.06.16 00:00

  • 지난해 폐기물을 태워 벌어들인 수익 外

    72톤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6일째인 5월 28일 자정까지 봉하마을 조문객들의 식사에 들어간 쌀은 모두 72t으로 900가마가 넘었다. 국밥에 들어간 콩나물만 18t이며, 500㎖짜리 생수 106만6000개, 빵 39만 개, 수박 5000통을 조문객들에게 제공했다. 검은색 리본은 103만 개를 제작했고, 봉하마을 곳곳에서 장례일을 돕는 자원봉사자는 4500명 정도로 집계됐다. 고속도로 진례IC와 동창원IC를 통해 김해 진영읍으로 들어온 차량은 16만여 대로 집계됐고 31대의 셔틀버스가 조문객들의 봉하마을행을 도왔다.51%일선 교사들이 사교육비 증가 주범이 ‘수능시험’이라고 답한 비율.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전국 초·중·고교 교원 587명을 상대로 실시한 ‘사교육비 경감방안’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절반을 넘는 300명(51.11%)이 사교육비 증가의 가장 큰 원인으로 수능시험을 꼽았다. 이어 논술(144명, 24.53%), 내신(140명, 23.85%), 면접(...

    828호2009.06.09 00:00

  • 지난 100년간 서울의 세계 평균 대비 기온 상승폭 外

    42%응급의료기관 중 법정 기준의 인력·시설·장비를 확보한 비율. 보건복지가족부에 따르면 지난해 응급의료기관 444곳 가운데 인력·시설 장비를 모두 법정 기준에 맞게 갖춘 곳은 42%인 188곳에 불과했다. 2007년의 40%와 비교할 때 거의 개선되지 않은 수치다.3.24배지난 100년간 서울의 세계 평균 대비 기온 상승폭. 국립기상연구소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서울의 연평균 기온은 지난 100년간 2.4도 올랐다. 이는 동기간 전 세계 연평균 기온 상승폭(0.74도)의 3.24배다. 이에 따라 겨울이 지속되는 기간이 137일에서 103일로 34일 짧아졌다.6211명한양대의 개교 70주년 기념 헌혈행사 참여 인원. 한양대가 지난 3월부터 진행한 헌혈 행사인 ‘70일간의 기적’에 모두 6211명이 헌혈한 것으로 최종 집계돼 신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대학 측은 ‘70일간 최다 인원 헌혈’ 부문에서 기네스북 한국 기록 등재를 한국기록원에 신청할 예정이다....

    827호2009.06.02 00:00

  • 올해 사립대학 등록금 평균치 外

    7,420,000원올해 사립대학 등록금 평균치.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올해 전체 대학 등록금 평균은 국·공립대가 416만 원, 사립대가 742만 원으로 각각 집계됐다고 밝혔다. 또 산업대학은 366만 원, 교육대학은 298만 원으로 나타났다. 70%올해 서울대 신입생의 사교육 경험 비율. 서울대 대학생활문화원이 올해 신입생 254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서울대 신입생 특성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과외지도를 받은 경험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가 70%에 달했으며 학원 수강 경험은 46%로 나타났다. 14.4%지난해 형사재판 피고인의 구속비율. 대법원이 공개한 2008년 사법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법원에 접수된 형사재판 전체 피고인 27만4955명 가운데 구속 피고인은 3만9693명으로 구속 비율이 14.4%였다. 구속 비율은 지난해까지 5년 연속 감소했으며 인원 수도 줄었다. 46,000명9·11 사건 후 테러와 전쟁에 3회 이상 참전한 미군 수....

    826호2009.05.26 00:00

  • 올 4월 실업급여 수급자 수 外

    455,000명올 4월 실업급여 수급자 수. 노동부의 ‘4월 고용서비스 동향’ 에 따르면 지난달 실업급여 지급액은 4058억 원, 수급자 수는 45만5000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실업급여 지급액은 지난 1월 2761억 원으로 1996년 이 제도를 시행한 이후 월별 최고를 기록한 뒤 2월 3103억 원, 3월 3732억 원 등 최고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4,779,000,000원2007∼2008년 감사원에 적발된 공공기관 임직원의 횡령 규모액. 민주당 우윤근 의원이 감사원에서 받은 ‘공공기관 횡령금액 및 내역’ 자료에 따르면 감사원이 2년간 적발한 횡령 사건 건수는 32건, 규모는 47억7900만여 원이었다.2371명5월 7일 오후 8시 기준(국제표준시) 신종인플루엔자A 감염자 수. WHO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현재까지 WHO에 공식으로 보고된 공식 감염자 수는 24개국, 2371명으로 증가했으며 나라별로는 멕시코 1112명, 미국 896명, 캐나다 ...

    825호2009.05.19 00:00

  • 2005~2008년 쌀직불금 부당 수령자 수 外

    19,242명2005~2008년 쌀직불금 부당 수령자 수. 농림수산식품부가 최근 4년간의 쌀직불금 수령자 130만3000명을 전수조사한 결과, 부당 수령자는 전체의 1.5% 수준인 1만9242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무원, 공공기관 임·직원 5만745명 중 부당수령자는 4.3%인 2452명이었다.70%초·중·등 교육 단계의 취학 대상 탈북 학생들의 취학률. 한국교육개발원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전국의 초·중·등 취학 대상 탈북 학생들은 전국 435개 학교에 1143명이 재학 중인 것으로 집계돼 취학률이 7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학생들 중 학교 교육 부적응으로 인한 탈락자가 2007년 4월 기준으로 초등학생 3.5%, 중학생 12.9%, 고등학생 28.1%로 나타나 학년이 올라갈수록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270,000명우울증을 앓는 서울시민 수. 서울시 정신보건센터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 인구 1042만여 명의 2.6%인 27만여 ...

    824호2009.05.12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