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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강남3구’ 출신의 2010년도 서울대 합격률 外

    41%서울시 ‘강남3구’ 출신의 2010년도 서울대 합격률. 입시전문학원 청솔학원이 ‘2010 서울대 합격자 출신 고교’를 분석한 결과 올해 서울대에 합격한 서울 지역 일반계 고교생의 41%가 강남(145명, 20.3%), 서초(77명, 10.8%), 송파(70명, 9.8%) 등 ‘강남 3구’ 출신인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 지역 일반고(외고 등 특목고 제외) 출신 합격생은 총 713명이었다.83.9%지난해 대학졸업생 중 보건·의료 분야 취업률. 최근 교육과학기술부가 전국 410개 대학을 대상으로 조사한 대학별 특성화 추진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취업률이 가장 높았던 특성화 분야(학과)는 4년제 대학에서는 보건·의료 분야로 83.9%를 기록했다. 이어 건설·교통(77.2%), 생명과학(76.4%), 기계·전기·전자(75.8%) 순이었다.3120㎞올해...

    863호2010.02.12 16:30

  • 서울시민들의 4인 기준 올 설 차례상 예상비용 外

    18만7650원서울시민들의 4인 기준 올 설 차례상 예상비용. 서울시 농수산물공사가 설을 앞두고 차례상에 필수적인 과일과 채소류, 쇠고기 등 25개 품목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4인 가족의 설 차례상 비용은 지난해 설보다 8% 오른 평균 18만7650원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61%대학생들이 ‘취업후 학자금 상환대출’(ICL)을 이용하겠다고 답한 비율. 서울YMCA ‘대학생 신용지기’가 일반상환 학자금 대출을 경험한 전국 대학생 5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61%(311명)가 올해 ICL을 선택할 것이라고 답했고, 38%(191명)가 일반상환 학자금제를 택할 것이라고 답했다. ICL을 선호하는 이유로는 ‘취업 준비와 학업 전념’이 48%(148명)로 가장 많았다.32.8%초등학생 2명을 둔 국내 가정의 한 달 생계비 가운데 주거·의료·교육비가 차지하는 비율....

    862호2010.02.04 14:05

  • 경기도 성남, 광주, 하남의 통합 인구 수 外

    134만900여명경기도 성남, 광주, 하남의 통합 인구 수. 경기 성남시의회가 광주시·하남시 의회에 이어 세 도시의 통합안을 의결함에 따라 134만명 규모의 메가시티가 탄생한다. 통합이 확정되면 면적은 665.6㎢로 서울(605.3㎢)보다 넓으며, 울산시(111만명)보다 인구가 많은 거대 도시가 된다.4만7318건지난해(2009년) 전국 화재 발생 건수. 소방방재청이 2009년 화재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국에서 모두 4만7318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재산피해액은 모두 2518억여 원이었다. 화재 원인별로 보면 부주의가 48.1%(2만2763건)로 절반가량 차지했다. 뒤를 이어 전기 관련 사고 22.8%(1만786건), 방화·방화의심 7.1%(4240건) 순이었다.6303정총포 허가 결격자가 소지한 무기의 수. 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총포, 도검, 분사기, 전자충격기, 석궁 등의 소지 허가자 52만명의 범죄 경력과 수배 여부 등을 전산 조회한...

    861호2010.01.28 11:44

  • 스타를 꿈꾸며 어려운 생활을 하는 가수·배우·탤런트 수 外

    2만7115명스타를 꿈꾸며 어려운 생활을 하는 가수·배우·탤런트 수. 1월 15일 국세청이 발표한 사업소득 원친징수 신고 현황에 따르면 가수 6535명, 배우·탤런트 2만580명 등 총 2만7115명이 사업소득에 대해 세금이 원천징수됐다.87조150억원30대 그룹의 2010년도 투자계획 규모.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가 1월 1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투자 및 고용 확대를 위한 30대 그룹 간담회’에서 30대 그룹의 올해 투자계획을 집계했다. 그 결과 지난해 실적(74조8013억원)에 비해 16.3% 늘어난 87조150억원이 올해 투자될 것으로 전망됐다.10만7596명희망근로사업 신청자 수. 행정안전부는 희망근로 참여자를 접수한지 이틀 만인 1월 15일까지 전국에서 10만7596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는 예정 인원 10만명을 넘어선 것이다. 지역별 신청률은 강원도가 203.7%로 가장 높은 가운데 광주 200.2%, 충북 183.8% 순으로 나타났다...

    860호2010.01.20 11:47

  • 1월 4일 서울 지역에 내린 적설량 外

    25.8㎝1월 4일 서울 지역에 내린 적설량.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2시까지 14시간 동안 서울에 내린 눈은 25.8㎝로, 신적설(새로 내린 눈) 관측이 시작된 1937년 이래 최대강설 기록인 1969년 1월 28일의 25.6㎝를 넘어섰다. 비공식적으로는 100여 년만의 기록이다.86.4%교육과학기술부가 추진하는 교원평가제가 필요하다고 답한 학부모의 비율. 교과부가 전국 16개 시·도 총 5200명(학부모 2600명, 교원 2600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 학부모의 86.4%, 교원의 69.2%(교장·교감 87.2%, 일반교사 64.4%)가 교원평가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답했다.32.9%이산가족 상봉을 신청하고 숨진 상봉신청자 비율. 1월 8일 통일부와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현재 누적 상봉 신청자 12만8028명 가운데 32.9%인 4만2123명이 이미 세상을 떠났다. 지금까지 우리 측 신청자 가운데 이산가족...

    859호2010.01.14 13:10

  • 음주운전으로 인한 인사사고시 추정비용 外

    23,000,000원음주운전으로 인한 인사사고시 추정비용. 자동차10년타기 시민운동연합에 따르면 소주 한 병을 마시고 혈중 알코올 농도 0.14%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다가 전치 4주 이상의 인사사고를 냈다면 종합보험에 가입했더라도 최소 2300만원의 비용이 드는 것으로 추산했다. 구체적인 항목으로는 벌금 1000만원, 변호사비용 500만원, 보험료 할증 200만원 등이었다.682만2606명2009년 기준 재외동포의 수. 통계청에 따르면 2009년 재외동포는 총 682만2606명으로 2007년의 704만4716명에 비해 3.1%(22만2110명) 감소했다. 재외동포는 시민권자, 영주권자, 체류자 등을 포함한다. 통계 작성 이래 재외동포가 줄어든 것은 2009년이 처음으로, 중국동포가 2년 새 40만명 이상 급감해 재외동포 감소를 촉발한 것으로 조사됐다.71%문화예술 향유에 양극화가 심하다고 답한 비율.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지난해 12월 21~23일 사흘 동안 만 15세 ...

    858호2010.01.06 17:25

  • 2010년 총 허용 어획량 外

    99엔일본 정부가 태평양전쟁 당시 강제 동원한 한국의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유족들에게 지급하기로 결정한 후생연금 탈퇴 수당. 지난 1998년 한국인 근로정신대 할머니 8명이 일본 정부에 청구한 후생연금 탈퇴 수당이 11년만에 지급됐으나 그 금액이 1인당 99엔(약 1300원)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과 함께 분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34만5934㎡옛 조선총독부 명의의 땅으로서 최근 국고로 환수된 낙동강 유역의 면적. 2009년 12월 21일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에 따르면 부산 강서구 대저 1, 2동 ‘대저지구’ 일대에서 조선총독부 소유로 기록된 농지 44필지 34만5934㎡(공시지가 88억9000여 만원)가 최근 국가에 귀속됐다.41만7000톤2010년 총 허용 어획량.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해 12월 23일 중앙수산조정위원회를 열고 ‘2010년도 총 허용 어획량(TAC)’을 11개 어종에 총 41만7000톤으로 ...

    857호2009.12.30 15:54

  • 서울시의 내년도(2010년) 예산 확정액 外

    21조2573억원서울시의 내년도(2010년) 예산 확정액. 서울시의회는 지난 12월 15일 제219회 정례회 본회의를 열어 21조2573억원의 2010년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는 올해 예산(21조369억원)에 비해서는 소폭(1.04%) 늘어났지만 서울시가 당초 제출한 예산안에서 280억원이 감액된 것이다.76.9%경제 회복 체감도를 묻는 질문에 부정적으로 답한 비율.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전국의 만 19세 이상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최근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제 회복의 체감도를 묻는 말에 76.9%가 ‘아직 경기 회복을 실감하지 못하겠다’고 응답했다.82.3%서울시 대중교통분실센터의 지난 1년간 분실물 회수율. 서울시는 대중교통분실물센터가 2008년 11월 26일 가동된 이래 지난 11월 30일까지 버스와 택시에서 발견돼 분실물센터로 신고된 물품 2만3389건 가운데 82.8%인 1만9380건이 주인에게 돌아갔다고 밝혔다....

    856호2009.12.24 10:35

  • 한국노총 산하 노조의 평균 전임자 수 外

    1.3명한국노총 산하 노조의 평균 전임자 수. 한국노총이 올해 1~7월 산하 3049개 사업장을 상대로 전임자 현황을 조사한 결과 총 전임자 수는 3964명, 평균 전임자 수는 1.3명으로 각각 파악됐다고 밝혔다.41.3%이념적 성향이 ‘중도’라고 밝힌 30대의 비율. 단국대 분쟁해결연구센터가 최근 성인 남녀 1000명을 상대로 설문조사해 발표한 ‘2009 갈등분쟁에 관한 국민인식조사’에 따르면 자신의 이념적 성향에 대한 질문에 30대의 41.3%가 ‘중도적’이라고 답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조사에서 집계된 35.1%와 비교하면 1년 사이 6.2%포인트나 늘어난 것이다.80.6%국내 출생 난민 자녀의 무국적 비율. 난민인권센터가 법무부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확보한 난민 통계에 따르면 국내 난민은 2008년 말 기준으로 2269명(난민 인정자 101명 포함)이고, 17세 미만 난민은 81명(난민신청자 65명,...

    855호2009.12.17 11:19

  • 대학생들이 선정한 ‘올해의 인물’ 가운데 김연아로 답한 비율 外

    60%대학생들이 선정한 ‘올해의 인물’ 가운데 김연아로 답한 비율. 대학생연합 문화동아리 생존경쟁이 11월 12일부터 2주 동안 전국의 대학생 2009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바에 따르면 ‘올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물’로 60.3%인 1212명이 김연아를 꼽았다. 다음으로 지난 5월 서거한 노무현 전 대통령(12.0%),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5.9%), 김대중 전 대통령(4.6%) 순이었다.22,500,000명보건복지가족부가 최근 수정한 대국민 신종플루 백신접종 계획 인원. 보건복지가족부는 내년 2월까지 인구의 45% 수준인 2250만명에게 신종플루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라고 12월 2일 밝혔다. 이는 지난 10월 정부가 발표한 접종 인원 1716만명에 비해 500만명 이상 늘어난 수치다. 접종 인원이 크게 늘어난 것은 접종률이 예상치를 크게 웃돌고, 접종 요청이 이어지는 데 따른 것이다.6689억원공정거래위원회가 LPG 업...

    854호2009.12.10 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