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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 성인이 만성질환 위험 요인을 안고 있는 비율 外

    65.9%우리나라 성인이 만성질환 위험 요인을 안고 있는 비율.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08년 국민건강영양조사를 토대로 20세 이상 성인 3687만명 가운데 만성질환 위험 인자를 보유한 인구를 분석 추계한 결과 건강 위험 요인을 한 가지 이상 보유한 인구는 65.9%에 달했다. 특히 지방간이나 콜레스테롤, 복부비만 등 다섯 가지 건강 위험 요인 가운데 세 가지 이상을 보유한 사람도 693만명으로 18.8%였다.64.4%지방 소재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의 올해 입학생 가운데 타향 출신 입학생 비율.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박영아 의원(한나라당)이 강원대, 전남대 등 10개 지방대 로스쿨의 2010학년도 입학생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입학정원 728명 가운데 다른 지역 출신 학생이 469명(64.4%)이었다. 원광대는 무려 90%가 타지 출신이었고 인하대 88%, 아주대 84%로 나타났다.85.7%전국의 유치원과 초·중·고교 건물에서 발암 물질...

    884호2010.07.14 15:37

  • 지난해 12월 기준 우리나라 노조 조직률 外

    10.1%지난해 12월 기준 우리나라 노조 조직률. 노동부가 지난해 12월 말 기준 조직현황 자료를 한국조직학회에 의뢰해 분석한 결과 노조 조직률은 10.1%로 나타났다. 이 같은 비율은 전체 임금근로자(1655만5000명)에서 노조 가입이 금지되는 업무의 공무원이나 교원(35만9000명)을 제외한 164만명으로 환산된 수치다. 2008년과 비교해서는 10.5%에서 지난해 0.4%포인트 떨어졌다.35억6000만원이중섭 화가의 작품인 ‘황소’의 경매낙찰가액. 미술품 경매사인 서울옥션이 지난 6월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평창동 경매장에서 실시한 117회 경매에서 이중섭이 1953년께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유화 ‘황소’가 35억6000만원에 낙찰됐다. 지금까지 최고 경매가는 2007년 5월 22일 서울옥션 경매에서 세운 박수근의 ‘빨래터’ 45억2000만원이었다.49.8%지난해 서울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

    883호2010.07.07 15:57

  • 지난해 고용보험 지출액 外

    22%성인 1000명이 올해 상반기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불안 요인으로 성범죄를 꼽은 비율. 여론조사 기관인 닐슨컴퍼니가 서울과 4개 광역시에 사는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우리 사회의 사회적 불안 요인을 묻는 말에 응답자의 22.0%가 성범죄라고 답했다. 이 밖에 북한 위협 19.2%, 군 사고 17.8%, 전염병 11.8%, 기상 이변 11.1% 등이었다.6조7245억원지난해 고용보험 지출액. 통계청 등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경제 위기의 여파로 고용보험 지출액은 6조7245억원으로 전년의 5조757억원에 비해 1조6488억원 늘었다. 이는 지난해 고용보험 지출이 전년 대비 32.5%나 폭증한 것으로, 2001년 이후 최대 증가세를 나타냈다. 고용보험 지출은 지난 9년 동안 6배나 급증한 것으로 분석됐다.38.5%현재 5만원권의 유통 비율.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6월 22일 현재 은행권(지폐) 유통액은 37조241억원으...

    882호2010.06.30 16:22

  • 전국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받는 임금 가운데 최저임금 미달 비율 外

    66%전국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받는 임금 가운데 최저임금 미달 비율. 청년유니온이 지난 4월부터 두 달 동안 전국 주요 도시 편의점 427곳의 아르바이트생 444명을 대상으로 노동 실태를 조사한 결과 66%(292명)가 2010년 기준으로 시간당 최저임금인 4110원 미만을 받았다고 밝혔다. ‘3000∼4000원 미만’이 39%(175명)로 가장 많았고, 3000원 미만은 3%(13명)였다.26%지난 100년 동안 우리나라 해안선의 길이가 줄어든 수치.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1910년과 현재의 우리나라 지형도(축척 1대 5만)를 비교한 결과 해안선 길이가 7569㎞에서 5620㎞로 2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해안선 전체의 굴곡도도 6.22에서 4.37로 낮아졌다. 굴곡도는 해안선 길이를 직선 길이로 나눈 뒤 1을 뺀 수치로, 수치가 클수록 굴곡이 심하다.57%수험생이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에서의 교육방송(EBS) 교재 연계...

    881호2010.06.23 15:49

  • 직원 1명이 퇴사할 때 기업의 평균 손실액 外

    69%올해 서울대 신입생이 북한을 협력이나 지원 대상으로 여기는 것으로 조사된 비율. 서울대 대학생활문화원이 2∼3월 신입생 1409명을 대상으로 한 ‘2010학년도 신입생 특성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69%는 북한을 ‘협력해야 할 대상’(59.7%)이나 ‘도와줘야 할 대상’(9.3%)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의해야 할 경계 대상’이라고 응답한 학생은 22.7%에 그쳤다.1951만원직원 1명이 퇴사할 때 기업의 평균 손실액. 취업포털 ‘사람인’이 321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각 기업은 퇴사자 1명당 발생하는 평균 손실액이 1951만원이었다. 대기업이 275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중소기업 1873만원, 외국계기업 1700만원, 공기업 1250만원 등 순이었다.7545억원최근 2년간 정부가 신종플루 예산으로 투입한 예산. ...

    880호2010.06.16 16:21

  • 서울 지역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인구 外

    7084명서울 지역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인구.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서울의 농가는 2130가구, 농업 종사자는 7084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이들이 농사를 짓는 땅 면적은 1340㏊로 여의도의 1.6배에 이르는 규모다. 지난해 서울에서 생산된 쌀은 1371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0.03%, 채소는 0.3%, 배는 0.23%에 불과하지만 철쭉은 55.7%에 달한다.18.8%지난해 국내 자살자 증가치.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서 자살한 사람이 1만4579명으로 2008년(1만2270명)보다 18.8%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연령별로는 61세 이상이 4614명(31.6%)으로 가장 많았고, 40대가 2770명(18.9%)으로 뒤를 이었다.88.8%지난해 일자리 나누기 참여 기업이 임금 동결 등 방법으로 고용을 유지한 비율. 한국노동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경제위기와 고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일자리 나누기에 동참한 기업 339곳 가운데 ...

    879호2010.06.09 14:05

  • 우리나라 경찰공무원의 총 인원 外

    65.3%6·2 동시 지방선거에 출마한 16개 시·도 단체장 후보 가운데 4대강 사업에 반대한다고 답한 비율.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16개 시·도 단체장 후보 49명에게서 받은 ‘주요 현안에 대한 질의서’ 답변을 분석한 결과 응답자의 65.3%인 32명이 4대강 살리기 사업을 반대했다고 밝혔다. 4대강 사업에 찬성한 후보는 10명(20.4%)에 불과했다.1만2500원서울시가 조사한 중식당의 자장면 값 가운데 가장 비싼 가격. 서울시가 지난 3월 이후 2632개 중식당을 대상으로 자장면 가격을 조사한 결과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 내 식당이 그릇당 1만2500원으로 가장 비쌌다. 지역별로 보면 강남구의 평균 자장면 가격은 4506원으로 중랑구의 2919원보다 54%가량 비쌌다.10만611명우리나라 경찰공무원의 총 인원. 최근 경찰 공무원의 정원을 늘리는 것을 골자로 한 행정안전부령인 ‘경찰청과 그 ...

    878호2010.06.02 20:22

  • 대학생 가운데 6·2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고 답한 비율 外

    63.4%대학생 가운데 6·2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고 답한 비율. 새사회연대가 지난 5월 10~12일 수도권에 있는 13개 대학의 재학생 815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선거에서 투표를 하겠다’고 답한 대학생은 517명으로 전체 응답자의 63.4%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의 주요 이슈를 묻는 항목에는 무상급식(815명)을 꼽은 대학생이 가장 많았고 4대강 사업(468명), 청년 일자리 창출(440명), 등록금 해결(266명) 등이 뒤를 이었다.33%서울시가 ‘서울 안심 먹을거리’ 인증을 해 준 요식업소의 비율. 서울시는 올해 상반기에 ‘서울 안심 먹을거리’ 통합인증을 신청한 업소 727곳을 대상으로 심의해 242곳(33%)에 인증을 내줬다고 밝혔다. 식품안전 통합인증제는 서울시가 식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까지 전 과정의 안전성을 인증해 시민의 식품 선택을 돕는 제도다.33.9%전국 교...

    877호2010.05.27 10:10

  • 스쿨존의 어린이 교통사고 전년 대비 증가율 外

    23%스쿨존의 어린이 교통사고 전년 대비 증가율. 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1∼4월 전국 16개 시·도의 스쿨존 교통사고는 15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26건)보다 29건(23%) 증가했다. 2007년 1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3년간 시·도별 스쿨존 교통사고 건수는 경기가 248건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208건)·경남(105건)·부산(102건)·경북(95) 등 순이다.18%공무원이 지방선거에서 ‘줄서기’를 제안받았거나 본 적이 있다고 답한 비율.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 최근 한 달 동안 소속 공무원 517명을 대상으로 공직사회의 줄서기 관행을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18%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줄서기를 제안받았거나 본 적이 있다’라고 답했다. ‘줄서기 사례를 들은 적이 있다’고 응답한 공무원은 59%에 달했다.2353마리지난해에 상처를 ...

    876호2010.05.19 16:14

  • 지난해 말 지방세 총 체납액 外

    3만3481억원지난해 말 지방세 총 체납액.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취득세와 등록세, 재산세 등 지방세 총 체납액은 3조3481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방세 총 체납액은 2004년부터 3조2000억원대를 유지하다 2008년 3조4096억원으로 급증했다. 지난해에는 전년보다 1.8% 줄어드는 데 그쳤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1조422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시(7556억원)와 경남도(294억원)가 그 뒤를 이었다.62.6%홀로 사는 서울지역 65세 이상 노인의 증가율. 서울시가 최근 25개 자치구를 통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시내 65세 이상 노인은 2005년 73만1349명에서 지난해 92만7560명으로 26.8% 증가했다. 이 가운데 홀로 사는 노인은 같은 기간 12만4879명에서 20만3081명으로 4년만에 62.6% 늘었다.230%실종아동의 최근 4년간 증가치.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의 ‘아동 실종 및 유괴범죄의 실태와 대책’ 보고서에 나...

    875호2010.05.12 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