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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 기사 112
  • 서울시가 만든 도로 이름 개수 外

    241072지난해 서울 거주 기초수급권자가 하루 두 번 이상 병원에서 진료받거나 입원한 사례가 24만1072건에 달했다. 또 하루 다섯 차례 이상 225건, 연간 1071일 진료 사례와 1년에 2억 원 이상의 거액을 지원받은 사례도 있다.42649서울 시내 가로수의 17.3% 에 달하는 4만2649그루에서 방패벌레, 흰불나방 등의 병충해가 생긴 것으로 조사됐다. 병충해 발생 나무의 89.9%는 버즘나무로 파악됐다.2966252010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전국 146개 전문대학 신입생 선발 인원.17500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새 주소 사업에 따라 서울시가 만든 도로 이름 개수.

    803호2008.12.09 00:00

  • 서울시 7~9급 신규 공무원 여성 합격자 수 外

    1132서울시 7~9급 신규 공무원 여성 합격자 수. 서울시의 11월 20일 7~9급 신규 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1833명 가운데 여성이 1132명(61.8%)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6년(58.5%), 2007년(61.4%)에 이어 여성 강세가 계속되고 있다.1681최근 한 달간 인터넷 도박 사이트에서 검거된 도박자 수. 경찰청이 최근 한 달간 인터넷 도박 사이트를 집중 단속한 결과 1681명을 검거, 이 중 32명을 구속하고 729개 사이트는 폐쇄 요청을 했다. 특히 이들 중 무직자가 731명(43%)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1.33%서울 기온이 1도 오를 때 증가하는 사망률.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서울기온이 1도 상승함에 따라 사망률은 1.33%가 상승하고, 특히 오존의 영향까지 고려하면 기온 1도 상승 시 서울의 사망률이 2.22%까지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1665792009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에서 200개 4년제 대학이 선...

    802호2008.12.02 00:00

  • 630,000,000,000 外

    630,000,000,000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으로 환급해줘야 할 종부세 금액. 헌법재판소가 13일 종합부동산세에 대해 일부 위헌 및 헌법 불합치 결정을 내림에 따라 정부는 2006년과 2007년 세대별 합산과세 방식으로 납세한 종부세 중 총 6300억 원을 연내에 환급하기로 했다. 헌법 불합치 결정을 받은 거주 목적 1주택자는 이미 낸 세금에 대한 환급은 없다.65.9%장래 직업에 부정적인 학생 비율. 한국고용정보원이 서울 시내 33개 초·중·고 재학생 3051명을 대상으로 ‘직업 진로 지도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 65.9%가 ‘장래 희망하는 직업을 성취하기 어렵다고 느낀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런 대답을 한 학생들의 비율은 초등생 54.8%, 중학생 68.4%, 고교생 75.7%로 상급 학교로 갈수록 더 높았다. 29091올해 수능 결시 인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13일 실시한 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1교시 응시자 현황을 집계한 결...

    801호2008.11.25 00:00

  • 680,000 / 27.4% 外

    680,000전국 23개 군용 비행장으로 인한 소음 피해 인구. 국방부의 의뢰로 서울대 환경소음진동연구센터가 23개 군용 비행장 주변지역의 소음 피해 현황을 조사한 내용에 따르면, 23개 군용 비행장으로 인한 소음 피해 인구는 68만 명, 피해 가옥은 22만 채, 피해 지역 총 면적은 여의도의 193배인 427㎢로 조사됐다. 27.4%전국 병·의원의 서울 집중도. 서울시정개발연구원이 밝힌 ‘데이터로 본 서울시 의료 서비스 산업의 특징과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07년 기준 전국 병·의원 5만2914개의 27.4%인 1만4486개가 서울에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의료기관별 서울 집중도는 종합병원은 20.5%, 일반 병원 15.2%, 일반 의원 26.2%, 한방병원 21.0%, 한의원 28.6%로 나타났다. 특히 치과 병원과 의원의 서울 집중도는 각 37.7%, 30.7%에 달했다. 370,048국내 체류 중국 동포 수. 법무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가 방문 ...

    800호2008.11.18 00:00

  • 16% / 49,767 外

    16%사립대학의 등록금 대비 장학금 비율. 한국사학진흥재단이 발표한 2007 회계연도 사립대재정통계에 따르면 장학금은 등록금 수입의 1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사립대학의 전체 재정 수입의 평균 등록금 의존율은 55.4%로 나타났다. 전남 순천 명신대는 등록금 의존율이 95.8%에 달했으며 대구외국어대(89.1%), 서울 한영신학대(88.9%), 경남 한국국제대(86.3%), 안양대(85.5%) 등 80%를 상회하는 곳도 상당수였다. 49,767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공공기관에서 직불금 수령 자진신고자를 접수한 결과, 자진신고자가 총 4만9767명으로 집계. 이 가운데 공무원은 4만5331명으로, 경찰을 포함한 중앙행정기관 소속이 16.8%인 7642명, 교육공무원을 포함한 지방자치단체 소속이 83.2%인 3만7689명으로 집계됐다.456한국관광공사가 발간한 ‘2007 국제회의 현황’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해 국제회의를 456건 개최해 ...

    799호2008.11.11 00:00

  • 7,900,000,000 外

    7,900,000,000국회 정무위 김용태(한나라당) 의원이 금융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국민은행장의 지난해 연봉은 기본급과 성과급이 각각 8억1000만 원, 활동수당 2억 원, 스톡옵션 61억1000만 원(주식 23만 주) 등 79억 원이었다. 또 신한지주 회장은 기본급과 성과급이 각각 4억2000만 원이고 스톡옵션이 17억8000만 원이 되는 등 모두 31억 원이며 신한은행장도 스톡옵션 14억 원을 포함해 27억 원으로 집계됐다. 다음으로는 하나지주 회장(25억 원)과 하나은행장(24억 원)이 많았고 우리지주 회장(12억 원)과 우리은행장(10억 원)은 활동수당과 스톡옵션이 없어 상대적으로 연봉이 적었다.405,000한국에 체류 중인 중국 조선족이 40만5000여 명에 이른다고 중국 길림신문이 보도했다. 이 신문은 “소개에 따르면 현재 한국에 체류하는 40만5000여 명의 중국 조선족 가운데 친척 방문으로 입국 체류 중인 연고 동포가 15만30...

    798호2008.11.04 00:00

  • 246,800,000 外

    246,800,000 2003년 이후 올 6월 말까지 법원이 판결한 벌금을 미납해 노역장 유치 명령을 받은 사람들 중 하루 일당을 1억 원 이상으로 환산해 노역한 사람이 44명이나 되고 일당 100만~1억 원 미만의 고액 노역자도 522명에 달했다. 이 중 최고 일당은 작년 7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조세포탈 혐의로 2458억 원의 벌금을 선고받은 ㅇ사 대표이사 김모씨로, 노역 하루 환산 금액이 무려 2억4680만원에 달했다. 132,941 의료 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암 환자 2명 중 1명은 5년 이상 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평균 수명을 산다고 가정할 경우 남자는 3명 중 1명이, 여자는 4명 중 1명이 암에 걸릴 것으로 추산됐다.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암등록본부의 ‘2003~2005년 암 발생률 및 1993~2005년 암 발생자 5년 생존율’ 통계에 따르면 2003년부터 2005년까지 평균 암 발생 건수는 13만2941건으로 집계됐다. 남자는 7만2952명, 여...

    797호2008.10.28 00:00

  • 555 / 40,900,000,000 外

    555 2005년부터 2007년까지 한강에서 자살을 기도한 사람이 555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소방방재청이 제출한 ‘수난사고 유형별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05년 이후 지난해까지 한강에서 자살을 기도한 사람이 모두 555명에 달했다. 마포대교에서 자살을 택한 사람이 99명으로 가장 많고, 한강대교(71명), 원효대교(43명), 양화대교(25명), 영동대교(20명) 등이 뒤를 이었다. 40,900,000,000복권위원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02년 12월 9일 로또복권 추첨을 시작한 이후 9월 말까지 2839만 건, 총 2713억 원의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등에 당첨되고도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은 사람은 모두 16명으로 금액은 409억 원이다. 이는 1인당 평균 25억 원에 달하는 금액이고,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은 2등은 128명으로 86억 원이었다. 11853도로에 뛰어든 야생동물이 차에 치여 죽는 이른바 로드킬이 도로 1...

    796호2008.10.21 00:00

  • 1729 / 514 外

    17292003년 이후 근무 중 사망하거나 부상한 소방공무원이 모두 1729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소방방재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3년부터 올해 7월 말까지 순직하거나 공무 중 부상한 소방공무원은 각각 36명과 169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514 최근 5년간 승강기 사고로 인해 모두 514명이 다치거나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4년부터 올 8월까지 모두 362건의 승강기 사고가 발생했다. 또 이 사고로 62명이 사망하고 209명과 243명이 각각 중상과 경상을 입어 모두 514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57 최근 5년간 강원랜드 카지노 슬롯머신에서 1억 원 이상 ‘잭팟’을 터트린 사람 수. 한나라당 임동규 의원이 1일 강원랜드에서 입수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4년부터 올 8월까지 57명이 잭팟을 터트려 모두 96억7000만 원의 당청금을 챙겼다.6,130,000,00...

    795호2008.10.14 00:00

  • 83.7% / 2835 外

    83.7% 민주당 이용섭 의원과 경실련이 공동으로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0∼22일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신뢰도 95%, 오차범위 ±3.1%포인트)에 따르면 종부세와 관련해 ‘부동산을 많이 소유한 사람에게 더 많은 세금을 내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는 종부세 완화에 반대하는 응답이 83.7%를 차지한 반면 ‘종부세 완화에 찬성한다’는 응답은 12.9%에 그쳤다. 2835최근 4년여간 초·중·고 교사가 정치활동으로 징계받은 건수가 280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과학기술부가 밝힌 ‘2004년 이후 비위공무원 처분 현황’에 따르면, 2004년부터 지난 8월까지 교사들이 전교조 등 정치활동을 했다는 이유로 징계를 받은 경우가 283건에 달했다.17,000,000가계의 비은행권 채무가 283조 원으로 1년 전에 비해 38조 원이 늘어나 사상 최고의 증가액을 기록했다. 가구당 비 은행권 채무는 1700만 원으로 계산...

    794호2008.10.07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