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경향


주간경향

연재

독자의 소리
  • 전체 기사 848
  • [독자의 소리]1638호를 읽고
    1638호를 읽고

    학벌과 서울공화국 없애자…불확실성 넘어 대전환 실험국민이 바라는 건 서울대 10개가 아니다. 어느 대학을 나오든 고용만 잘되면 감사한 거다._주간경향닷컴 릴****서울대처럼 대학지원금을 늘리면 성적이 하루아침에 수직 상승하냐?_네이버 lott****이랬다저랬다, 일관성 없는 입시제도가 아이들을 더 힘들게 한다. 움직이는 골대가 멀리 있는 목표물보다 더 성공하기 힘들다._네이버 hell****“날 절망에서 구원한 건 배드뱅크”···육개장집 사장의 ‘빚과 빛 20년’수사 전문기관이 정권을 잡으면 어떤 지경에 이르는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 수 없다._경향닷컴 언제****빚은 누구에게나 있다. 이자라도 좀 낮춰줘라. 힘들다._네이버 skc1****주말도 없이 투잡 뛰는 힘든 현실을 버티고 있다. 대출 상환해가며 살다가 이런 거 보면, 나도 저런 도움 받을 때가 있지 않을까 싶다가도 상대적 박탈감으로 내가 뭐 하는 거지 하는 ...

    1639호2025.07.30 06:00

  • [독자의 소리] 1637호를 읽고
    1637호를 읽고

    “원전 왜 멈추냐” 따진 검사…정책 수사는 바람직한 걸까국가 위에 군림하는 검찰, 검찰 위에 있는 윤석열._주간경향닷컴 케리****선출직이 행한 업무를 고인 물 공직자가 재단하면 공무 독재사회가 올 게 뻔하다._네이버 haem****사후 처벌 안 받으려면 모든 정책을 검사 허락받고 해야겠네. 검사가 신이냐. 정책을 문제 삼으면 누가 일하냐._네이버 kcay****감사의 탈 쓴 징벌에 영혼 털려···국토부 직원 “요직도 싫다”수사 전문기관이 정권을 잡으면 어떤 지경에 이르는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다._경향닷컴 언제****이래 놓고는 본인 수사에 너무한 거 아니냐, 고립무원이다, 이딴 소릴 했냐?_네이버 mkso****공무원이 살아남으려면 납작 엎드려서 최소한의 일만 해야 한다._네이버 pys1****“AI 학습, 저작권 침해 아냐” 잇단 판결···저작권 논쟁 새 국면?저작권으로 돈 벌어먹는 시대도 끝나가는군....

    1638호2025.07.23 06:00

  • [독자의 소리] 1636호를 읽고
    1636호를 읽고

    보험금으로 ‘삼성 지배권’···이재명은 이재용을 어찌할까초반엔 대통령이 재벌을 잡을 듯하나, 나중엔 재벌이 대통령을 꽉 쥐고 흔든다._네이버 woom****삼성생명은 부정 회계로 국민연금에 손해를 입히고 부당이득을 취했다. 무책임하다._네이버 game****한국만큼 기형적으로 대기업 서너개에 나라 목숨줄 건 나라가 어디 있나. 이 국제정세에 괜히 건든다고 깝죽거리는 게 미친 짓이지. 그냥 놔둬라, 좀._네이버 cjo-****‘농망법’서 ‘희망법’으로? 양곡법 개정 남은 숙제들누가 고삐를 쥐느냐에 따라서 이렇게 달라지는구나._경향닷컴 koreanb****농망법에서 몇 시간 만에 희망법? 배추 농사 월 450만원이냐!_네이버 nosc****농산물 가격이 조금만 오르면 온갖 방법을 동원해 폭락시키는 농정 때문에 농업인들의 불만이 가득하다. 대책 없이 가격안정에만 목매 온 농정과 장관은 근본 대책에 주력하라._네이버 kyc3****...

    1637호2025.07.16 06:00

  • [독자의 소리] 1635호를 읽고
    1635호를 읽고

    40대 전문가들 ‘관료 포획’ 넘어 ‘AI 3강’ 주도할 수 있을까안보·군사·경제 모두 AI가 필요한데, 그걸 남의 나라에 종속해서야…. 3대 강국이 안 되더라도 독자적인 AI 개발 필요하다._네이버 quie****해보자. 해봅시다. 해보지도 않는 것은 무능한 것이다._네이버 dnlt****우리가 윈도, 안드로이드 쓰면서 언제 주권 잃은 적 있나?_네이버 moba****민정수석실, 검찰개혁 이끌까 대통령 로펌 될까문재인 정부에서 공정하게 하겠다며 내 편도 아닌 윤석열을 검찰총장에 앉혔다가 이 꼴 난 거 모르니?_네이버 ktmi****대통령 로펌 된다는 거 모르는 국민 있을까?_네이버 nhw0****검찰이 이제 내 칼이 됐는데 개혁은 무슨. 실컷 써먹다가 정권 뺏기면 그때 가서 또 없앤다고 하겠지._네이버 123q****“스폰 인생” vs “구조 문제”···젊은 정치인이 본 김민석정치자금 현실은 어제오늘의 ...

    1636호2025.07.09 06:00

  • [독자의 소리] 1634호를 읽고
    1634호를 읽고

    “돈이 돈다” 자영업자 반색…“나랏돈 없다” 정책 확장 부심효과는 코로나19 때 확인된 거 아냐? 소상공인들한테만 물어봐도 알 텐데 뭔 아직도 효과 타령이냐._네이버 fd12****전통시장을 보호하던 유통산업발전법 때문에 대형매장 못 들어오니까 동네가 낙후되고, 주민들 떠나고, 쇼핑 먼 거리에 가서 하고…._네이버 flex****부자 감세해서 서민 일자리 늘리는 방안은 실패다. 서민경제 살리는 소비쿠폰은 부자 감세보다는 효과적이지 않을까?_네이버 leej****텅 빈 곳간에…이재명표 확장 재정 ‘딜레마’빚이 늘더라도 경기가 살아나고 경제가 좋아지면 그때 조금씩 갚아나가면 된다. 어떻게든 이 난국을 헤쳐나가려고 몸부림이라도 쳐야 하는 것 아냐?_경향닷컴 반가운****경기가 살아난다는 보장이 없으니, 안정된 재정을 꾸려나가야지요._경향닷컴 작은소****윤석열 정권 때 법인세와 종합부동산세 감세해서 세수가 줄어들었는데, 다시 올려 ...

    1635호2025.07.02 06:00

  • [독자의 소리] 1633호를 읽고
    1633호를 읽고

    검찰개혁 시즌 3 ‘초읽기’···‘검찰 폐지’ 이번엔 완결될까윤통 업적으로, 국민 반발 거의 없다. 싹 다 갈아엎고 새로 시작하자._네이버 moto****우리 같은 서민은 평생 검찰 수사 한번 받아볼까? 제발 군중심리에서 벗어나 누구를 위한 검찰개혁인지 냉정하게 판단하길._네이버 hhh9****책임질 수 있는 수사지휘권만 공소청에 맡겨라. 무죄 나오면 검사가 책임질 수 있게._네이버 noon****“윤핵관 부인도 김건희에 디올 명품 선물했다”10만원 가지고 얼마나 압수수색을 했냐. 디올백은 어떻게 하나 지켜본다._경향닷컴 조폭너****3년에 끝나서 얼마나 다행이야._경향닷컴 보****김건희는 싫어하지만, 잘못에 맞는 비판과 벌을 줘야 한다. 좌파진영의 폭로는 늘 정도를 벗어나 후환을 불러일으킨다._경향닷컴 HK55****누군가의 양심은 여전히 유죄랍니다안 가도 되는 군대를 갔다 왔는데, 다시 선택해야 하면 양...

    1634호2025.06.25 06:00

  • [독자의 소리]1632호를 읽고
    1632호를 읽고

    절대권력과 대통합 사이…관용과 절제 보여줄까용서와 포용? DJ가 실패한 유물이다._경향닷컴 Viva****반민족특위 해산과 같은 과오를 되풀이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대화와 협치는 원칙의 틀 안에서 이루어질 것이다._경향닷컴 llIl****통합이라니까 진짜 통합인 줄 아네._네이버 wasp****은마아파트는 ‘반쪽’도 통한다···경기 침체에도 강남은 ‘불패’은마상가 바퀴벌레도 5만원은 한다고 시위 중이다(-바퀴전국총연합회)._네이버 lhc2****쥐뿔도 없는 사람들이 초고소득자들의 불로소득, 부동산, 증여세를 걱정하는 참 어이없는 현실._네이버 rich****일본이 부동산 폭망할 때 지금처럼 그랬다. 도쿄 부동산은 불패라고._네이버 love****이준석, 결국 혐오 정치로 무너졌다청년들의 취업난과 불안정한 노동 현실은 인정한다. 그런데 대안으로 이준석을 선택한다?_경향닷컴 고구****남성과 여성을 갈라치기...

    1633호2025.06.18 06:00

  • [독자의 소리]1631호를 읽고
    1631호를 읽고

    “죽은 표 아닌 약자 살리는 표”···‘소수자들 입’이 된 권영국권영국 너무 귀하다. 다음엔 꼭 여의도로 보내주세요._경향닷컴 Plmq****권영국을 뽑고 싶었지만, 이재명을 뽑았습니다. 소신 투표가 아닌 전략적 투표를 해야 하는 상황에. 결과를 보니 저와 같은 사람이 많아 참 마음이 안 좋았습니다._네이버 core****대선 이후에도 오래 활동했으면 좋겠어요. 자기 권리만 소중하고 타인을 보살피지 않는 시대정신을 보면 한숨이 나옵니다._네이버 ma****피의자가 돼서야 보이는 것들이 수사는 단순히 기자 개인에 대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비판 언론 전반에 대한 경고였고, 더 나아가 ‘권력 감시’라는 민주주의의 마지막 보루를 무너뜨리려는 시도였습니다._경향닷컴 lj****이러하니 검찰은 정권의 충견._경향닷컴 nsk****글로만 봐도 느껴지는 불공정, 앞으로 나아지는 세상이기를 바랍니다._네이버 seve****김문수 추격?...

    1632호2025.06.11 06:00

  • [독자의 소리] 1630호를 읽고
    1630호를 읽고

    이재명에게만 왜 다른 잣대…“법은 평등할까” 허탈한 약자사법 카르텔 작동이 아님을 증명하려면 일반 국민의 재판도 신속하게 처리했어야 한다._경향닷컴 youn****이재명 때문에 법원이 이렇게 재판을 빨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이재명에게만 특혜(?) 주지 말고 일반 국민에게도 신속 재판받을 권리를 부여하라._경향닷컴 Plmq****대법원 판사 수를 200명 정도 늘리고, 분야별로 신속한 재판을 해야 한다._경향닷컴 오앤제****대법관 100명 증원···코웃음 칠 일이 아닌 이유대법관이 아닌 대법 판사로 명칭을 바꾸고, 100~150명으로 증원해 특권 의식을 싹 빼고, 비법조인도 진출하게 해야 한다._경향닷컴 SH****민주당아, 또 꼬리 내리지 말고 숫자 좀 늘려라. 이러니 민주당 욕먹지._네이버 happ****이재명 판결 하나로 촉발된 것. 그동안 아무것도, 아무 말도, 아무 생각도 없던 걸 뜬금없이 주장...

    1631호2025.06.04 06:00

  • [독자의 소리] 1629호를 읽고
    1629호를 읽고

    “두 번 안 당한다” 버틴 중국…급한 미국, 사실상 후퇴했다자기 만족감에 취해 극으로 치닫는 ‘뻥쟁이’._경향닷컴 나무****다 같이 안 먹을 수 있는 나라 중국, 제각각 알아서 먹어야 하는 미국. 싸움이 되나._네이버 choi****중국과 싸우려 했으면 세계를 적으로 돌리지 말았어야지. 제2차 세계대전에서 히틀러가 소련을 적으로 돌리지 않았으면 전쟁이 어찌 됐을지 모르는 것과 같은 이치다._네이버 jins****‘중국의 저축’이 미국을 화나게 한다···무역전쟁의 속사정중국인이 미국인들처럼 버는 족족 다 써버리면 지구는 20년 안에 거덜 난다. 대량생산과 과소비를 전제로 하는 자본주의는 성공한 체제가 아니라 대재앙이다._네이버 gilj****1980년대 일본 때릴 때랑 똑같이 진행되는 모습… 결과는?_네이버 powe****미국은 군사력과 기술 우위를 통해 달러 패권을 유지하려고 하겠지만, 중국의 많은 인재는 결국 미국을 밀어낼...

    1630호2025.05.28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