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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의 소리] 1634호를 읽고
    1634호를 읽고

    “돈이 돈다” 자영업자 반색…“나랏돈 없다” 정책 확장 부심효과는 코로나19 때 확인된 거 아냐? 소상공인들한테만 물어봐도 알 텐데 뭔 아직도 효과 타령이냐._네이버 fd12****전통시장을 보호하던 유통산업발전법 때문에 대형매장 못 들어오니까 동네가 낙후되고, 주민들 떠나고, 쇼핑 먼 거리에 가서 하고…._네이버 flex****부자 감세해서 서민 일자리 늘리는 방안은 실패다. 서민경제 살리는 소비쿠폰은 부자 감세보다는 효과적이지 않을까?_네이버 leej****텅 빈 곳간에…이재명표 확장 재정 ‘딜레마’빚이 늘더라도 경기가 살아나고 경제가 좋아지면 그때 조금씩 갚아나가면 된다. 어떻게든 이 난국을 헤쳐나가려고 몸부림이라도 쳐야 하는 것 아냐?_경향닷컴 반가운****경기가 살아난다는 보장이 없으니, 안정된 재정을 꾸려나가야지요._경향닷컴 작은소****윤석열 정권 때 법인세와 종합부동산세 감세해서 세수가 줄어들었는데, 다시 올려 ...

    1635호2025.07.02 06:00

  • [독자의 소리] 1633호를 읽고
    1633호를 읽고

    검찰개혁 시즌 3 ‘초읽기’···‘검찰 폐지’ 이번엔 완결될까윤통 업적으로, 국민 반발 거의 없다. 싹 다 갈아엎고 새로 시작하자._네이버 moto****우리 같은 서민은 평생 검찰 수사 한번 받아볼까? 제발 군중심리에서 벗어나 누구를 위한 검찰개혁인지 냉정하게 판단하길._네이버 hhh9****책임질 수 있는 수사지휘권만 공소청에 맡겨라. 무죄 나오면 검사가 책임질 수 있게._네이버 noon****“윤핵관 부인도 김건희에 디올 명품 선물했다”10만원 가지고 얼마나 압수수색을 했냐. 디올백은 어떻게 하나 지켜본다._경향닷컴 조폭너****3년에 끝나서 얼마나 다행이야._경향닷컴 보****김건희는 싫어하지만, 잘못에 맞는 비판과 벌을 줘야 한다. 좌파진영의 폭로는 늘 정도를 벗어나 후환을 불러일으킨다._경향닷컴 HK55****누군가의 양심은 여전히 유죄랍니다안 가도 되는 군대를 갔다 왔는데, 다시 선택해야 하면 양...

    1634호2025.06.25 06:00

  • [독자의 소리]1632호를 읽고
    1632호를 읽고

    절대권력과 대통합 사이…관용과 절제 보여줄까용서와 포용? DJ가 실패한 유물이다._경향닷컴 Viva****반민족특위 해산과 같은 과오를 되풀이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대화와 협치는 원칙의 틀 안에서 이루어질 것이다._경향닷컴 llIl****통합이라니까 진짜 통합인 줄 아네._네이버 wasp****은마아파트는 ‘반쪽’도 통한다···경기 침체에도 강남은 ‘불패’은마상가 바퀴벌레도 5만원은 한다고 시위 중이다(-바퀴전국총연합회)._네이버 lhc2****쥐뿔도 없는 사람들이 초고소득자들의 불로소득, 부동산, 증여세를 걱정하는 참 어이없는 현실._네이버 rich****일본이 부동산 폭망할 때 지금처럼 그랬다. 도쿄 부동산은 불패라고._네이버 love****이준석, 결국 혐오 정치로 무너졌다청년들의 취업난과 불안정한 노동 현실은 인정한다. 그런데 대안으로 이준석을 선택한다?_경향닷컴 고구****남성과 여성을 갈라치기...

    1633호2025.06.18 06:00

  • [독자의 소리]1631호를 읽고
    1631호를 읽고

    “죽은 표 아닌 약자 살리는 표”···‘소수자들 입’이 된 권영국권영국 너무 귀하다. 다음엔 꼭 여의도로 보내주세요._경향닷컴 Plmq****권영국을 뽑고 싶었지만, 이재명을 뽑았습니다. 소신 투표가 아닌 전략적 투표를 해야 하는 상황에. 결과를 보니 저와 같은 사람이 많아 참 마음이 안 좋았습니다._네이버 core****대선 이후에도 오래 활동했으면 좋겠어요. 자기 권리만 소중하고 타인을 보살피지 않는 시대정신을 보면 한숨이 나옵니다._네이버 ma****피의자가 돼서야 보이는 것들이 수사는 단순히 기자 개인에 대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비판 언론 전반에 대한 경고였고, 더 나아가 ‘권력 감시’라는 민주주의의 마지막 보루를 무너뜨리려는 시도였습니다._경향닷컴 lj****이러하니 검찰은 정권의 충견._경향닷컴 nsk****글로만 봐도 느껴지는 불공정, 앞으로 나아지는 세상이기를 바랍니다._네이버 seve****김문수 추격?...

    1632호2025.06.11 06:00

  • [독자의 소리] 1630호를 읽고
    1630호를 읽고

    이재명에게만 왜 다른 잣대…“법은 평등할까” 허탈한 약자사법 카르텔 작동이 아님을 증명하려면 일반 국민의 재판도 신속하게 처리했어야 한다._경향닷컴 youn****이재명 때문에 법원이 이렇게 재판을 빨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이재명에게만 특혜(?) 주지 말고 일반 국민에게도 신속 재판받을 권리를 부여하라._경향닷컴 Plmq****대법원 판사 수를 200명 정도 늘리고, 분야별로 신속한 재판을 해야 한다._경향닷컴 오앤제****대법관 100명 증원···코웃음 칠 일이 아닌 이유대법관이 아닌 대법 판사로 명칭을 바꾸고, 100~150명으로 증원해 특권 의식을 싹 빼고, 비법조인도 진출하게 해야 한다._경향닷컴 SH****민주당아, 또 꼬리 내리지 말고 숫자 좀 늘려라. 이러니 민주당 욕먹지._네이버 happ****이재명 판결 하나로 촉발된 것. 그동안 아무것도, 아무 말도, 아무 생각도 없던 걸 뜬금없이 주장...

    1631호2025.06.04 06:00

  • [독자의 소리] 1629호를 읽고
    1629호를 읽고

    “두 번 안 당한다” 버틴 중국…급한 미국, 사실상 후퇴했다자기 만족감에 취해 극으로 치닫는 ‘뻥쟁이’._경향닷컴 나무****다 같이 안 먹을 수 있는 나라 중국, 제각각 알아서 먹어야 하는 미국. 싸움이 되나._네이버 choi****중국과 싸우려 했으면 세계를 적으로 돌리지 말았어야지. 제2차 세계대전에서 히틀러가 소련을 적으로 돌리지 않았으면 전쟁이 어찌 됐을지 모르는 것과 같은 이치다._네이버 jins****‘중국의 저축’이 미국을 화나게 한다···무역전쟁의 속사정중국인이 미국인들처럼 버는 족족 다 써버리면 지구는 20년 안에 거덜 난다. 대량생산과 과소비를 전제로 하는 자본주의는 성공한 체제가 아니라 대재앙이다._네이버 gilj****1980년대 일본 때릴 때랑 똑같이 진행되는 모습… 결과는?_네이버 powe****미국은 군사력과 기술 우위를 통해 달러 패권을 유지하려고 하겠지만, 중국의 많은 인재는 결국 미국을 밀어낼...

    1630호2025.05.28 06:00

  • [독자의 소리] 1628호를 읽고
    1628호를 읽고

    농업 공공성과 공동체 복원…농촌 위기 풀어나가는 유럽농업은 유럽도 힘든 상황인 듯합니다. 공동체와 같이 가는 것은 부럽습니다. 유럽 농업인들은 농업직에서 은퇴한다고 하니 너무 부러웠습니다._경향닷컴 유형****시도할 권리, 청년에게 딱 어울리는 단어입니다. 40대 후계농인 저는 시도할 권리를 누리지 못해 귀농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 농촌은 세대 교체 과정이 순탄치 않아 진통이 있습니다._경향닷컴 딸기****유의미한 통찰과 분석 감사합니다. 농업이 바로 서기 위해서는 농민뿐 아니라 소비자가 붓는 마중물도 중요할 것 같네요._경향닷컴 지지****급식실이 멈추자 일그러진 얼굴이 드러났다사회복지, 교육 분야 노동자들에게 유독 사명감·책임감 얘기 많이 하는데 그냥 노동 착취예요._경향닷컴 Bria****학생들의 만족도와 영양사 자신들의 성취욕 때문에 한쪽으로 몰리는 학교의 현실._경향닷컴 leee****한국은 노동 강도가 ...

    1629호2025.05.21 06:00

  • [독자의 소리] 1627호를 읽고
    1627호를 읽고

    극우의 아이콘 된 손현보···믿는다, ‘여의도 우파’ 부활자세히들 들여다보시오, 다 돈돈돈돈돈 때문이오._네이버 lion****모태신앙 개신교도였지만 다니던 교회 목사나 장로들이 불법 계엄 때 윤석열 옹호하는 것 보고 ‘이건 이제 맛이 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해서 얼마 전부터 가톨릭 성당에서 예배를 드린다._네이버 hty7****하나님을 욕보이지 마라. 주님이 정녕 원하시는 게 뭐라 생각하느냐. 지금도 어렵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역하는 목사님들을 응원한다._네이버 sss2****한국 교회는 왜 반동성애 중심에 섰을까반동성애를 외치는 율법주의자보다 그들을 보듬는 사람을 예수님은 기뻐할 것이다._경향닷컴 TAES****동성애 하는 사람이 사회에 무슨 피해를 준다고 이러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 그냥 남들 다 먹는 새우, 게 못 먹는 알레르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될 텐데._경향닷컴 Plmq****날 때부터 극우 교회...

    1628호2025.05.14 06:00

  • [독자의 소리] 1626호를 읽고
    1626호를 읽고

    이재명, 중도층 확장세 뚜렷…국힘 쇄신 여부가 막판 변수‘먹사니즘’은 이재명 후보식 실사구시 표어다. 여기에 더해 내란 극복 소임을 이 후보에게 위탁한 진보적 지지자들의 차별 해소, 정의·평등과 같은 가치 또한 반영해 좌표를 설정해야 한다._주간경향닷컴 김****국민의힘이 저따위니 유권자의 선택지가 되겠냐?_네이버 leej****내가 이재명 엄청 싫어하는데, 이번에 꼭 대통령 해라. 윤석열 정권과 관련 있는 모든 인사 탈탈 털어라._네이버 goky****‘천도론’에 술렁이는 세종···또 선거철 립서비스?표만 얻으려 행정수도 공약 내세우는 인간들 절대 믿지 말고 소신껏 투표하세요._네이버 jks4****천도한다고 분명하게 공약해라. 수도권 눈치 보지 말고._네이버 ywjy****상업 단지 같은 일터를 가져와야지. 외지 철밥통들만 득실득실하면 그 도시가 멀쩡할까?_네이버 dook****“김장하의 선한 의지는 세월 지나도 이...

    1627호2025.05.07 06:00

  • [독자의 소리] 1625호를 읽고
    1625호를 읽고

    여성학 연구자들은 왜 ‘여성학과 지키기’ 나섰나가부장적이고 보수적이라 불리는 대구·경북이지만, 여성운동이 활발한 지역이기도 하다. 여성학과가 단독으로 존재하면서 학문-운동-시민사회와 연결됐기 때문인 것 같다._경향닷컴 지역살****여기 댓글에 여성 혐오자들만 봐도 여성학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다._네이버 bjw0****여성학은 필요에 따라 삭제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_경향닷컴 김****2400원 횡령에 ‘장발장 판결’…최고위 법관들이 놓친 것가진 자들, 기득권자들의 수십억~수백억원의 횡령에는 너무나도 관대한 X판들._주간경향닷컴 독립****이런 인간들이 대법관이 되고 헌법재판관이 되려고 하니 나라가 이 지경이지._경향닷컴 뫼****노동자가 얼마나 하찮게 보였으면 이런 판결을 할 수 있는지 씁쓸하다._경향닷컴 두봉****“산불 난리인데 경북지사가 시장에 왜 오나”왜긴 다시 나와도, 또다시 나와도 뽑아주니 시민들...

    1626호2025.04.30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