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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의 소리] 1678호를 읽고
    1678호를 읽고

    장동혁 방미 미스터리…외교는 없고 ‘쿠팡’만 있었다국민의힘 현주소, 아니 수십년 동안 이랬다. 국익보다는 권력을 추구해온 자들._경향닷컴 원****쿠팡 대리인 장동혁, 국민은 기가 막힌다._네이버 jjy7****나라와 국민을 위해 미국 가야지 반한 극우 사람들만 만나서 나라를 씹어?_다음 돌고****“트럼프는 이도 저도 못하는 호르무즈 해협의 늪에 빠졌다”네타냐후의 확전 함정에 빠진 트럼프. 네타냐후에게 놀아나고 있다._네이버 boyf****자기들이 미국·이스라엘과 싸우든 말든, 다른 나라 무역을 왜 방해하나?_경향닷컴 매****항상 국제 깡패 미국이 문제이고, 그 뒤에는 꼭 이스라엘이 있다._다음 그****똘똘한 한채 불패 끝날까…장특공제 개편에 시장 ‘술렁’ 실거주 목적 외 주택은 모두 중과세해야 한다._경향닷컴 mk****대통령도 집 팔았는데 정책 만드는 사람들은 얼마나 따르는지 보겠다._네이버 dbck****정치인들이 올려놓고 왜...

    1679호2026.05.20 06:00

  • [독자의 소리] 1677호를 읽고
    1677호를 읽고

    푸바오에 이은 ‘동물 아이돌?’…늑구 열풍이 우리에게 남긴 의미늑구 기사가 뜰 때마다 본질은 사라진 느낌이었는데, 그 부분을 잘 집어주었네요. 네이버 ohdr****동물원이 왜 필요한지 돌아봐야 할 때다. 다 착취다. 네이버 saew****이건 동물을 사랑하는 게 아니라 소비하는 거다. 네이버 choi****AI 시대에 사교육 안 시키니…“아이가 아이답게 자란다”아이들의 자연스러운 성장을 믿어줄 때, 자신의 빛깔로 성장할 수 있다. 경향닷컴 개****교육 시스템을 갈아엎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지옥이 될 것이다. 네이버 r174****어린이날 앞두고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네이버 mogu****지방선거 여론조사…보수 결집 심상찮다유선 10% 넘어가면 보수 과표집이다. 경향닷컴 지****진영을 떠나서 못하면 찍어줄까, 일 잘하는 쪽으로 선택하겠지. 네이버 1134****국민의힘이 폭망 수준으로 망가져도 영남은 그런 거 모른다. 네이버 jung...

    1678호2026.05.13 06:00

  • [독자의 소리] 1676호를 읽고
    1676호를 읽고

    “여성 기초단체장 30명은 돼야” 정청래 말이 무색한 ‘여성공천’우리에겐 더 많은 여성 정치인이 필요하다._네이버 khyg****좌우지간 여성 정치 참여가 높아져야 한다._네이버 kkki****경쟁력 있는 후보자가 없으면 계획을 수정해야 하는 것 아닌가?_경향닷컴 원****일자리도 주거도 돌봄도 다 막혀…청년들 “현생, 왜 이따구?”청년 일자리가 보장돼야만 균형발전이 자리 잡을 수 있다._네이버 rena****공기업이나 기업들이 지방으로 내려가야 조금 괜찮아질 거다._네이버 park****지금은 대학교육이 무용지물이 된 시대임을 누구나 실감하고 있다._경향닷컴 경향12****십시일반의 기적 이뤄질까…납품업체들의 ‘초록마을’ 구출 작전한마음 한뜻으로 초록마을의 재도약을 응원합니다._경향닷컴 땅****초록마을에는 좋은 게 너무 많아요. 없어지면 안 돼요. 응원합니다._경향닷컴 현****착한 기사네요. 선량함이 가득한 사명감, 초록마을에 찾아...

    1677호2026.05.06 06:00

  • [독자의 소리] 1675호를 읽고
    1675호를 읽고

    명분 없는 반대, 허술한 빌드업…셈법에 갇힌 39년 만의 개헌 국민의힘과 장동혁 대표는 여전히 다수 국민의 의중과 반대로 가고 있네._경향닷컴 쿠****계엄엔 난리 나더니, 개헌엔 입 닫는 생각 없는 인간들이 놀랍다._네이버 educ****대통령 5년 중임제, 판·검사 특권 폐지 및 징계 절차 일반 공무원과 동일화, 배심원제, 국회의원 국민소환, 정부 산하기관장 임기제 폐지로 개헌 찬성._네이버 lkw8****“세금 내는데 투명인간 취급”…중국 동포 유권자가 보는 6·3 지방선거어느 국가나 영주권은 투표 권한 없어요. 시민권을 가져야죠. 군대에 다녀오고 투표 운운해달라 하세요._경향닷컴 ZENE****남의 나라에 살면서 세금 내는 건 당연하다._네이버 pju2****인도주의적 부분은 차별하면 안 된다. 장애인과 노인 무료급식은 제공하자. 그러나 투표권은 안 된다._다음 하프****E도 I도 아닌 사람들…“잘 섞이지만 소속되진 않는다”E와 I의 ...

    1676호2026.04.29 06:00

  • [독자의 소리] 1674호를 읽고
    1674호를 읽고

    놀이터·병원·빈집·전세사기까지…조례 하나가 동네를 바꿨다지방의회 무용론을 외치는 사람들의 생각은 정치에 관심 없거나, 편견을 가졌거나 남이 어떻게 되든 나만 아니면 된다는 것이다._경향닷컴 alep****필요 없는 게 아니라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이 문제다._네이버 eric****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기초의회도 있다. 전체를 싸잡아 평가하는 건 부적절하다. 그래도 기초의원 무용론은 생각해 봐야 한다._경향닷컴 바****취준생 유인 신불자 만든 대형 보험대리점의 다단계 착취내 주위에도 보험사 괴롭힘에 속수무책으로 당한 사람이 있다. 지원금 2000만원인가 받고, 신규 월 80만원씩 해왔는데도 노예처럼 부리고._경향닷컴 주예****보험 판매도 계리사 자격을 득한 사람에게만 허해라._경향닷컴 카****관리 사각지대에서 기형적으로 커진 GA. 이들은 모든 보험사 상품을 판매하지만 결국 수수료를 제일 많이 주는 보험사 상품을 위주로 판다. 내버려 두면 더한...

    1675호2026.04.22 06:00

  • [독자의 소리] 1673호를 읽고
    1673호를 읽고

    하청 직원부터 택배기사까지…‘전쟁 청구서’ 떠안은 사람들이번 기회에 플라스틱 사용량도 줄이고, 택배 의존도 줄이고, 화석연료 의존도 줄이는 계기로 삼을 수도 있지요._경향닷컴 빛****이렇게 진행되면 인플레이션도 문제지만 경기침체가 더 문제가 된다. 회사가 문을 닫고, 가게가 문을 닫고 물건이 없어서 생활에 직접 영향을 준다. 대공황이 온다는 얘기. 두렵다._네이버 ewon****전 국민에게 선거용 돈 뿌리지 말고 이런 곳에 먼저 주어라._네이버 news****‘쓰봉 대란’ 걱정 말라면 다인가…‘탈플라스틱’ 대책은 어디로시의적절한 기사다. 늘 경제 논리에 ‘앞으로의 삶’은 미루고 밀리고 후퇴했다. 환경 체질 개선에 꾸준한 진심을 담아야 한다._경향닷컴 그*****쓰레기나 일회성 포장재가 너무 많다. 일회용 용기 분리 배출할 때마다 마음이 무겁다. 지구와 후손의 앞날을 위해, 먼 미래를 내다볼 필요가 있다._네이버 ohth****탈 플라스틱? 그거 믿고 ...

    1674호2026.04.15 06:00

  • [독자의 소리] 1672호를 읽고
    1672호를 읽고

    “조국·한동훈 부산 북구 와서 빅매치 되면 주민들은 즐겁지”경상도가 왜 보수여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지만, 적어도 이번만큼은 부산에서도 민주당 출신을 뽑아야 한다._경향닷컴 미****예전에는 위장전입만 해도 정치인들 낙마했는데, 지금은 표창장 위조해서 입시비리 저질러도 정치권을 기웃대네._네이버 king****전재수는 떳떳하게 부산시장 출마하려면 지역구 재보궐로 내놓아라. 5월 넘어 사퇴하면 정치 인생 끝날 각오하라._네이버 k021****BTS는 되고, 백기완은 안 된다?…광화문광장은 누구의 것인가지난 주말 광화문과 여의도를 둘러보며 서울이 자본주의의 테스트장이 됐음을 느꼈다._네이버 john****BTS는 할 만했다. 깔끔하게 잘 끝냈고, 좋은 국가 홍보 사례였다고 본다._네이버 lsc8****광화문광장을 마음대로 못 쓴 건 전광훈 때문이잖아. 시위 집회 신청 전날에 텐트 치고 줄 서서 매번 독점하지 않았나?_네이버 texh****‘4세·7세...

    1673호2026.04.08 06:00

  • [독자의 소리] 1670호를 읽고
    1670호를 읽고

    지분 쪼개고, 대표 넘기고…지방의원의 수의계약 ‘꼼수’지방의회를 감시하지 않으면 의원들이 예산을 나눠먹고, 지자체장 견제도 못 한다. 주민들이 지방의회를 감시·통제해야 지방행정을 제대로 한다._네이버 happ****지방의회 의원들이 이 정도 해먹는데 국회의원들은 뒤로 얼마나 해먹을까. 나라에 세금 도독이 너무 많다._네이버 hs30****지방의원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하고 정당 공천제 없애야 한다. 풀뿌리 민주주의 순수성은 사라졌다. 어떤 국회의원이 이렇게 제도를 만들었는지 개혁대상이다._네이버 tskw****“떼놓은 당상? 주민들 무시하나” “당 지지도, 갑절로 차이”계양을은 송영길이 이재명에게 물려준 것이며 이제 돌려줘야 한다.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 게 송영길의 공이 적어도 30% 이상은 된다._경향닷컴 수****5선이나 했으면 그만해라._네이버 sjse****국민의힘은 어디를 가도 안 되는구나. 윤 어게인으로 똘똘 뭉친 장동혁 하수인들._네이버 kj...

    1671호2026.03.25 06:00

  • [독자의 소리] 1668호를 읽고
    1668호를 읽고

    내란은 유죄, 계엄은 존중?…지귀연이 연 또 다른 ‘계엄의 문’지귀연의 판결대로면, 국회가 다수당인 정부에서 국회를 침탈하지 않고 대통령이 계엄 하면 합법이란 얘기잖아. 만약 이재명 대통령이 계엄 하면 합법이란 얘기 아닌가?_네이버 wise****온 국민이 계엄에 진저리를 쳐도, 대통령은 계엄을 해도 된다는 지귀연의 판결이 이상하네._네이버 4711****계엄은 대통령 고유 권한이지만, 불법 여부는 법으로 판단하는 거 맞잖아._네이버 dolb****“신입이요? 중고 신입만 뽑아요”…AI가 앞당긴 ‘청년 취업 빙하기’청년 일자리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 없다. 시급하다. 청년이 미래다._네이버 namu****사정이 이런데 누릴 만큼 누린 기득권층은 또 정년을 연장하겠다니 기가 막힌다._네이버 jooo****신입을 뽑으면 일을 가르쳐야 한다. 사실상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월급을 줘야 하는 것도 문제다. 그 와중에도 못 버티고 나가는 직원이 생기면 회사만 ...

    1669호2026.03.11 06:00

  • [독자의 소리] 1667호를 읽고
    1667호를 읽고

    출신학교 꼭 써야 할까?…채용 과정 ‘학벌 차별 금지법’ 논쟁학벌 안 보고 인터뷰나 포트폴리오 등으로 역량을 체크할 수 있다. 학벌에 따른 계층 비교가 차단되면 심각한 서열화를 억제할 수 있다고 본다._경향닷컴 유쾌***학벌은 엄연한 실력이다. 채용 후 업무 수행능력을 주시해서 보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기업이 인재를 채용하는 데 객관적인 가이드라인 없이 어떻게 인재를 뽑나._경향닷컴 파이****출신 학교를 적지 않으면 기업에서 필기시험을 실시한다. 필기시험 후 상위 10%를 입사시키면 심각한 명문대 치중 현상이 발생한다._네이버 eski****재판 개입 유죄 선언했지만…또 반복된 “양승태는 몰랐다”검찰보다 더 심각한 건 법원이라는 게 최근 들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사법 카르텔을 발본색원해야 하고, 법에 따라 유무죄가 뒤바뀐 사례를 모두 찾아내서 고쳐야만 진정한 민주주의가 완성될 것이다._네이버 kyc3****양승태 같은 법비들을 처벌할 수 없다면, 법의 ...

    1668호2026.03.04 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