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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의 소리] 1656호를 읽고
    1656호를 읽고

    ‘윤 어게인’ 야, ‘광폭 행보’ 여···양극단에 먹혀 돌파구가 없다국민의힘 정신 차려라. 국민은 댁들보다 똑똑하다._네이버 rang****자정 능력이 없는 듯하다. 유튜브가 문제다, 보수나 진보나._네이버 6248****마치 양극단의 행동이 동시에 발생한 듯 얘기하지만, 내란이나 극우의 준동이 없었다면 여당이 믿고 지를 일도 없었다._네이버 icki****“윤 대통령은 뭔가 정보가 있는 줄 알았다”엉성한 인간이 머릿속으로만 작전을 생각한 듯하다. 영화도 안 보았나?_경향닷컴 굴****계엄이 발령됐을 때 북한에서 군부대가 내려왔거나 민주당이 간첩행위를 한 심각한 뭔가가 있다고 생각했다._경향닷컴 지****우발은 무슨. 김용현·여인형이 국회에서 건방진 자세로 의원들을 깔아볼 때부터 계엄 꿍꿍이가 있었던 거다._네이버 june****“그 드라마, 웃으면서 못 봐요”···KT의 김 부장들살다 보면 지옥 같은 시절도 있지만 조금만 견디다 보면 다시 봄...

    1657호2025.12.10 06:00

  • [독자의 소리] 1655호를 읽고
    1655호를 읽고

    불 꺼지는 동네 책방의 씁쓸함···‘창비부산’ 폐점이 말해주는 것사람마다 목적과 취향이 다양해 큰 서점에 가면 잡다하다고 느껴질 수 있다. 동네 서점은 큐레이팅이 있어서 좋다. 그만큼 운영자의 역량이 중요하다._네이버 choi****과거의 유산이나 습관이 스러져간다고 안타까워하는 일을 수없이 봤다. 전통은 그냥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형태로 전이되는 것이다. 살아남는 것들이 새로운 전통이 된다._네이버 icki****책을 읽지 않는 시대, 책방이 어떻게 지속하겠나. 그나마도 온라인 구매한다. 책의 시대가 저문다는 건 문명이 붕괴한다는 얘기. 이 문명의 노을이나 지켜볼밖에._네이버 hawk****노사·세대 얽힌 고차방정식···공전하는 ‘정년 연장’ 논의국민연금 개시 나이와 정년 나이가 달라서 연금과 정년 차이로 소득 크레바스가 5년 생기는데 그동안 임금 개편과 법안 검토 안 하고 뭐 했는지? 결단이 필요하다._네이버 iyoc****지금 60세 정년이라도 ...

    1656호2025.12.03 06:00

  • [독자의 소리] 1654호를 읽고
    1654호를 읽고

    ‘GPU 숨통’ 트이는 한국 AI···이젠 그 이후를 고민할 시점과학자가 우대받는 시대가 되기를…. 0.01%의 천재가 한 나라를 먹여 살린다. 그 0.01%는 수많은 연구자 중 한 명이지만, 하늘에서 뚝 떨어지진 않는다._네이버 firs****지금은 검찰 놀이할 때가 아니라 국가의 미래를 걱정할 때다. 잘못하면 몇 년 후에도, 저녁만 있는 삶을 살 수도 있다._네이버 hoon****대통령에 건의해서 해결하자. 미래의 먹거리 100년이다._네이버 hawk****“급락한 날, 2천만원 더 넣었다”···4천피에 가려진 역대 최대 ‘빚투’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을, 누진해서 세금을 걷으면 된다. 왜 법과 세제를 찔끔찔끔 누더기로 만들어 놓는지 모르겠다. 아마도 세금과 증시에 대한 철학이 얕은 것 같다._경향닷컴 Dufy****대출로 집 사는 건 죄악시하고, 대출로 주식 투자하는 건 잘하는 짓이고. 일관성 제로._네이버 hkk4****자칫하면 나중에 “윤석열이는...

    1655호2025.11.26 06:00

  • [독자의 소리] 1653호를 읽고
    1653호를 읽고

    “저도 캄보디아 갈까 했어요”···도박이 삼켜버린 교실불법도박을 단속하고 관리해야 할 주체들이 손 놓고 있으니 학생들이 빠질 수밖에…._주간경향닷컴 옐로우스****개인의 책임이라 하기엔 미성년자들이 너무 쉽게 도박을 접하고 있다. 미성년자는 책임을 지기에 미숙하다. 어른이 왜 어른인가?_네이버 fly6****학교라는 폐쇄된 공간에서 더 조직적으로 벌어지고 있네. 이건 개개인의 문제를 떠나 사회적 문제로 봐야 한다._네이버 dkgu****0~5시, 누가 일하고 누가 이익을 얻나···쿠팡은 비껴간 새벽배송 논쟁새벽배송 당사자 중 의미 있는 반대 의견 비율이 나오려면 한 10년 정도 지나야 할 것 같다. 후유증이 광범위하게 나타나야 뭔가 조치가 필요하다고 인식할 듯하다._경향닷컴 스타일러****새벽배송이 예외가 돼야 하는데 기본이 됐다. 이는 인간을 갉아먹는 야만 그 자체다._네이버 노종****이 패턴으로밖에 삶을 유지할 수 없는 사람들, 새벽배송이 없던 때...

    1654호2025.11.19 06:00

  • [독자의 소리] 1652호를 읽고
    1652호를 읽고

    조롱을 넘어 멸칭으로…2030은 왜 영포티를 긁나나도 40대인데 젊은이들이 비난하는 건 젊게 입어서가 아니다. 사고방식은 고리타분한데 젊게 보이려 하고, 책임을 져야 할 상황에서는 비겁하게 행동하는 것으로 보여서다._주간경향닷컴 Wake****이건 뭐 돈 없고, 직장에서 자리 잡지 못한 젊은 세대의 질투와 열등감이구먼._경향닷컴 까치산****굳이 따지자면 40대가 2030에게 ‘MZ세대라 그래’라고 싸잡아 폄하한 것이 먼저죠._경향닷컴 Illi****40대 싸잡고, 여성은 배제···비뚤어진 ‘영포티 밈’어느 세대에나 구린 인간들 있고, 어느 세대에나 존경받을 사람들 있다. 누군가, 또는 어느 집단에서 만든 말장난에 놀아나지 말자._경향닷컴 강성****긁힌 영포티들 넘쳐나네. 핵심은 자기가 젊은 남자보다 낫다고 생각하면서 젊은 여자들한테 추근대는 게 영포티다._네이버 rudy****루저, 찌질이 이대남들이 연애는 하고 싶은데 못 하니까 여혐질하면서 정신승...

    1653호2025.11.12 06:00

  • [독자의 소리] 1651호를 읽고
    1651호를 읽고

    장기 못 둬도 밥과 말벗 있어…노인들의 하루는 계속된다약자인 그분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시작해야지, 무조건 철거하면 그분들은 하소연할 곳이 없다._주간경향닷컴 박흥****우리는 모두 노인이 된다._네이버 leem****노인들의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은 곳을 노상 방뇨, 음주 등으로 없애기보다 화장실과 관리직원을 고용해 청결하게 하면 좋을 듯. 노인 일자리 창출 등으로 노인을 고용해 시간별 관리하면 효과적일 것._네이버 ohar****“더 세게 써라” “대학원 과제 해달라”…의원 손발 된 정책지원관공직은 누구를 모신다는 말부터 없애라. 일하러 간 것이지, 누구 케어하러 갔냐._네이버 tyu_****자기 영역을 벗어난 요구는 거절해라. 행여 불이익을 준다면 신고해라._경향닷컴 youn****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는 기사 댓글에 지방의원 폐지가 정답인 양 말하는데, 논점을 흐리지 마라._네이버 poli****‘만사현통’? 김현지를 둘러싼...

    1652호2025.11.05 06:00

  • [독자의 소리] 1650호를 읽고
    1650호를 읽고

    “이래도 안 먹혀?” 초강력 카드···불붙은 한강벨트 식힐까모 민주당 의원이 TV에 나와서 “집값이 하락하는 것은 안 된다”고 하던데, 이게 문재인이 28번 대책에도 집값 못 잡은 이유다. 내년 지방선거 참패하기 싫으면 잔머리 굴리지 마라._네이버 sang****서울 어디에 산다고 밝히는 순간 그 사람의 경제적 수준과 등급이 매겨진다. 서민들이 민주당 정부를 찍었는데도 이 현상은 오히려 더욱 커진다고 한다._네이버 appi****일부러 집값 올리려 하는 게 아니라면 어떻게 이해해야 하냐. 국민을 가난하게 만들어야 민주당 지지하니까 이러는 걸까?_네이버 hj65****벌써 차기 대통령 조사? 지지율 조사의 허와 실이재명 대통령의 가장 큰 리스크는 여당인 민주당이다._네이버 geda****국민은 입법 활동 안 하면서 지지부진한 내란 청소에 피로한대, 한가롭게 차기 따지는지._네이버 zips****셋 다 대통령감 아니다. 이런 여론조사는 하지 마라._네이버 k...

    1651호2025.10.29 06:00

  • [독자의 소리] 1649호를 읽고
    1649호를 읽고

    의혹 제기와 음모론 사이···공론장이 사라졌다유튜브는 대한민국 정치를 흔들고, 여론을 왜곡하고, 실상을 호도하고 있다. 본질을 벗어나 자신 진영에 유리한 짓만 하고, 그 테두리 내에서 돈이나 벌어볼 심산이다._주간경향닷컴 빈살****사실확인도 없이 누가 어쨌다더라는 폭로에 사람 죽어 나가는 것이 조선시대 정치판 같다. 민생은 나 몰라라 하고 권력다툼만 하니 한심하다._네이버 dizz****사전적 정의로서 정치는 죽었다. 물어뜯고, 헐뜯고 표를 얻으려는 사람만 남았을 뿐이다._네이버 phb1****‘일용직 퇴직금’의 벽···부장검사는 왜 지휘부 감찰을 요구했나모든 기업이 저렇게 한다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쿠팡만 그랬고, 사법권력이 이를 묵인해 문제가 되는 것이다._경향닷컴 나구****사무실 냉장고에 초코파이 1개, 카스타드 1개를 간식으로 먹은 노동자는 기소하고, 노동자의 퇴직금은 미지급한 쿠팡은 봐줬다죠._네이버 prid****...

    1650호2025.10.22 06:00

  • [독자의 소리]1648호를 읽고
    1648호를 읽고

    다시 찾아온 ‘메모리의 봄?’···“반도체 골든타임 3년 남아”반도체 업계가 잔칫집인데, 삼성전자만 초상집이다._네이버 dnjs****이 업계 일하면서 위기 아닌 적이 없다._네이버 hwan****현장 엔지니어를 대우하지 않으면 한순간에 끝난다. 지금은 쥐어짜서 나올 세대도, 시기도 아니다. 꼰대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삼성도 일본 회사들처럼 망할 수 있다._네이버 duhy****“새를 간과한 공항, 안전은 없다”···무안공항 참사는 뭘 남겼나좁은 국토에 경제·안전을 도외시한 공항이 지나치게 많다._경향닷컴 필****공항 건설비를 나중에 공항에서 벌어들인 수입으로 중앙정부에 갚아야 한다면 바로 취소해달라고 하지 않을까._경향닷컴 Plmq****인간이 사는 곳은 조류의 서식 환경이 극악이고, 인간이 비행장의 적지라 생각하는 곳은 조류의 서식환경이 최적이라는 딜레마를 피할 길은 없다._네이버 lg56“유튜브 권력, 후보자 공천에 실제 개입”유튜버들의 ...

    1649호2025.10.08 06:00

  • [독자의 소리] 1647호를 읽고
    1647호를 읽고

    진흥만 있고 인권은 없다···‘AI 3대 강국’에 빠진 것들좀더 세부적인 사항이 필요해 보인다. 그래도 시작은 해야 한다. 완벽함을 도모하려다가 시작도 못 하면 그냥 나락으로 갈 수밖에 없다._네이버 kogu****인간은 희한하다. 스스로 무덤을 판다. 핵으로 죽으려 하고, AI로 기계의 노예가 되고자 한다._네이버 ljc1****지금 같은 한국의 환경에서는 맛만 보고 돈 내는 수준밖에 할 수 있는 게 없다._네이버 chem****“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깽판”···우리가 치르는 ‘혐오의 비용’중국인 관광객이 많이 오는데, 대책 없이 이런 시위를 하면 다른 나라 관광객들도 꺼리는 나라가 될 게 뻔하다. 이건 애국이 아니라 매국이다._경향닷컴 반가운****노회찬 의원의 명언이 생각난다. “제가 볼 때 이런 현상은 수학이나 상식으로 풀 수 있는 문제는 아니고 병리학이거나 그런 어떤 의학적으로 접근해야 할 것 같습니다.”_경향닷컴 역사는****자유는 나만의 자...

    1648호2025.10.01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