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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의 소리] 1661호를 읽고
    1661호를 읽고

    ‘대충특별시’ 되면 좋아질까…다시 부는 ‘메가시티’ 바람대전 경제를 충남에 분배하겠다는 뜻인 거 같은데, 다 같이 죽자는 거지. 차라리 서울에 있는 인프라를 지방에 분배하는 게 한국경제에 도움이 될 듯._네이버 sgks****합친다고 수도권으로 사람들이 안 갈까? 일자리, 교육, 의료, 문화 인프라가 잘돼 있는데._네이버 yees****맞는 이야기다. 생활권이 다르고, 물리적 거리도 멀고, 이해관계도 다른데 행정부터 졸속으로 합치는 건 아니다._네이버 cry2****쿠팡은 왜 정부와 전면전 불사하나쿠팡을 방치한다면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들이 한국법을 준수하고 한국 정부와 국민을 존중할까?_경향닷컴 경향1304****쿠팡 하는 짓은 열받고, 국회의원들 들입다 닦달만 하는 건 답답하고, 정보 유출자 어떻게 됐냐는 얘기도 없고. 뭐 이러냐._네이버 jmle****탈팡만이 답이다._네이버 ki03****이 대통령은 왜 송전망을 ‘국민펀드’로 깔자고 할까...

    1662호2026.01.14 06:00

  • [독자의 소리] 1660호를 읽고
    1660호를 읽고

    15년간 주민 105명이 폐암…“서울 쓰레기 왜 여기서 태우나”서울 쓰레기는 반드시 서울에서 처리해야 한다. 지방에서는 서울 쓰레기 절대 받지 마라._경향닷컴 도****서울 강남구에 소각장 만들면 집값 잡는다._네이버 gume****쓰레기도, 전기도 직접 해결해라. 지방에 원전 두고 대형 송전탑으로 끌어가지 말고._네이버 tidd****‘크리스마스’에 딸기 농가들이 사는 법처음부터 끝까지 잘 봤습니다. 이런 기자 덕분에 딸기 유통도 편하게 알게 되네요._네이버 khji****한겨울 딸기, 너무 비싸졌어요. 물론 딸기만 비싸진 건 아니지만._네이버 jtyo****충남 연무농협이 일을 잘하는 거네요. 조직의 힘은 이렇게 사용하면 좋겠어요._네이버 wing****집 구할 때 면접도 보라고?…‘임차인 면접제’ 갑론을박나도 임대인인데 너무 나대지 말자. 꼴값을 떨지 말자는 소리다._경향닷컴 퍼****악덕 임대인만 있는 줄 아는가? 불량 임차인도 많다...

    1661호2026.01.07 06:00

  • [독자의 소리] 1659호를 읽고
    1659호를 읽고

    노임 바로잡자 달라진 현장…적정임금제 안착할까하청에 하청 시스템과 인력 장사 시스템 때문에 노동자에게 30만원 갈 임금이 20만원으로 떨어진다. 이런 시스템 바꾸면 노동자 임금은 정상 회복한다._주간경향닷컴 선진****이 금액만큼 받는 인원이 나올까? 아직도 건설 쪽은 똥떼기(업체 팀장 등이 임금을 가로채는 것)가 남아 있다._경향닷컴 효니****적정임금에 공감한다. 안전도 비용 문제다. 결국 안전비용을 높여야 사고도 줄어드는 거지._네이버 jare****재판 개입해도 무죄라는 법원…앞으로도 계속할 건가오히려 사법부가 오랫동안 삼권분립을 깨온 거지._주간경향닷컴 곰선****사법 독립 운운하는 것들이 정작 재판 독립은 뒷전이다._네이버 blue****권한이 없는 자가 재판에 개입하면 권한이 없음으로 처벌 사항이 아니다? 이걸 판결문에 기록하다니. 판사들은 도대체 법을 어디까지 왜곡할 수 있는 걸까._네이버 qxyg****정치권 쿠팡 혼내기? “시늉에...

    1660호2025.12.31 06:00

  • [독자의 소리] 1658호를 읽고
    1658호를 읽고

    지금까지 이런 기업은 없었다…남다른 ‘김범석의 쿠팡’편리함을 버리고, 탈퇴하게 만드는 태도다. 반성도 없고, 대체재가 없다는 저 자신감._주간경향닷컴 슬기****노동자들 죽어 나가고, 엄청난 정보 유출 사고가 터졌는데도 돈 벌 궁리만 하는 집단이다. 미련 없이 탈퇴했다._경향닷컴 umg****결국 쿠팡에서 안 먹고, 안 사야 하는데… 과연 그럴 수 있을까?_네이버 snoo****쿠팡은 어떻게 우리를 ‘탈팡’ 못 하게 만들었나소비자도 공범으로 만든 거야. 그런데도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공조 중이지._주간경향닷컴 곰선****토종 이커머스가 쿠팡을 이기지 못한 게 문제다. 그들도 욕해야지, 쿠팡만 뭐라고 할 게 아니다._경향닷컴 ic****쿠팡에 납품하는 입장에서 너무 잘 쓴 기사다. 판매자를 마른오징어에서 물 짜듯 하는 기업이다. 시장을 완전하게 독점하면 마지막 타겟은 소비자다._네이버 yesg****심상찮은 국민의힘 내분, 봉합될 수 있을까국...

    1659호2025.12.24 06:00

  • [독자의 소리] 1657호를 읽고
    1657호를 읽고

    혐중? 그거 제주도엔 없다…중국인 관광객 좀 데려옵서글로벌 시대에 중국을 배척해서 좋을 게 뭐가 있는가? 극소수의 중국인 때문에 혐중을 외치며 오지 못하게 하면 결국 누가 손해를 보는가?_경향닷컴 반가운****혐중하는 놈들은 매국노들이다. 나라 망해라, 장사하는 사람 망해라 고사 지내는 놈들이다._네이버 ssam****혐중을 육지에서만 하는 게 아니라 인터넷에서도 한다. ‘돈’과 ‘좋아요’ 때문에._네이버 syki****우리가 혐오할 때 중국은 추월했다…중국의 ‘과학 굴기’우리나라가 가전과 반도체에서 일본을 추월했을 때 일본인들이 혐한 정서가 극에 달했듯, 중국이 우리나라를 추월하면서 정치인들과 극우가 중국 혐오만 하고 있지._경향닷컴 주황****한국은 미국만 의지해선 안 된다. 경제와 기술 면에서 중국을 협력대상으로 삼아 종속될 수 있는 미래를 막아야 한다._경향닷컴 ch****죄다 의사만 하려는데 발전이 있겠니!_네이버 shk3****“집 밖에...

    1658호2025.12.17 06:00

  • [독자의 소리] 1656호를 읽고
    1656호를 읽고

    ‘윤 어게인’ 야, ‘광폭 행보’ 여···양극단에 먹혀 돌파구가 없다국민의힘 정신 차려라. 국민은 댁들보다 똑똑하다._네이버 rang****자정 능력이 없는 듯하다. 유튜브가 문제다, 보수나 진보나._네이버 6248****마치 양극단의 행동이 동시에 발생한 듯 얘기하지만, 내란이나 극우의 준동이 없었다면 여당이 믿고 지를 일도 없었다._네이버 icki****“윤 대통령은 뭔가 정보가 있는 줄 알았다”엉성한 인간이 머릿속으로만 작전을 생각한 듯하다. 영화도 안 보았나?_경향닷컴 굴****계엄이 발령됐을 때 북한에서 군부대가 내려왔거나 민주당이 간첩행위를 한 심각한 뭔가가 있다고 생각했다._경향닷컴 지****우발은 무슨. 김용현·여인형이 국회에서 건방진 자세로 의원들을 깔아볼 때부터 계엄 꿍꿍이가 있었던 거다._네이버 june****“그 드라마, 웃으면서 못 봐요”···KT의 김 부장들살다 보면 지옥 같은 시절도 있지만 조금만 견디다 보면 다시 봄...

    1657호2025.12.10 06:00

  • [독자의 소리] 1655호를 읽고
    1655호를 읽고

    불 꺼지는 동네 책방의 씁쓸함···‘창비부산’ 폐점이 말해주는 것사람마다 목적과 취향이 다양해 큰 서점에 가면 잡다하다고 느껴질 수 있다. 동네 서점은 큐레이팅이 있어서 좋다. 그만큼 운영자의 역량이 중요하다._네이버 choi****과거의 유산이나 습관이 스러져간다고 안타까워하는 일을 수없이 봤다. 전통은 그냥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형태로 전이되는 것이다. 살아남는 것들이 새로운 전통이 된다._네이버 icki****책을 읽지 않는 시대, 책방이 어떻게 지속하겠나. 그나마도 온라인 구매한다. 책의 시대가 저문다는 건 문명이 붕괴한다는 얘기. 이 문명의 노을이나 지켜볼밖에._네이버 hawk****노사·세대 얽힌 고차방정식···공전하는 ‘정년 연장’ 논의국민연금 개시 나이와 정년 나이가 달라서 연금과 정년 차이로 소득 크레바스가 5년 생기는데 그동안 임금 개편과 법안 검토 안 하고 뭐 했는지? 결단이 필요하다._네이버 iyoc****지금 60세 정년이라도 ...

    1656호2025.12.03 06:00

  • [독자의 소리] 1654호를 읽고
    1654호를 읽고

    ‘GPU 숨통’ 트이는 한국 AI···이젠 그 이후를 고민할 시점과학자가 우대받는 시대가 되기를…. 0.01%의 천재가 한 나라를 먹여 살린다. 그 0.01%는 수많은 연구자 중 한 명이지만, 하늘에서 뚝 떨어지진 않는다._네이버 firs****지금은 검찰 놀이할 때가 아니라 국가의 미래를 걱정할 때다. 잘못하면 몇 년 후에도, 저녁만 있는 삶을 살 수도 있다._네이버 hoon****대통령에 건의해서 해결하자. 미래의 먹거리 100년이다._네이버 hawk****“급락한 날, 2천만원 더 넣었다”···4천피에 가려진 역대 최대 ‘빚투’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을, 누진해서 세금을 걷으면 된다. 왜 법과 세제를 찔끔찔끔 누더기로 만들어 놓는지 모르겠다. 아마도 세금과 증시에 대한 철학이 얕은 것 같다._경향닷컴 Dufy****대출로 집 사는 건 죄악시하고, 대출로 주식 투자하는 건 잘하는 짓이고. 일관성 제로._네이버 hkk4****자칫하면 나중에 “윤석열이는...

    1655호2025.11.26 06:00

  • [독자의 소리] 1653호를 읽고
    1653호를 읽고

    “저도 캄보디아 갈까 했어요”···도박이 삼켜버린 교실불법도박을 단속하고 관리해야 할 주체들이 손 놓고 있으니 학생들이 빠질 수밖에…._주간경향닷컴 옐로우스****개인의 책임이라 하기엔 미성년자들이 너무 쉽게 도박을 접하고 있다. 미성년자는 책임을 지기에 미숙하다. 어른이 왜 어른인가?_네이버 fly6****학교라는 폐쇄된 공간에서 더 조직적으로 벌어지고 있네. 이건 개개인의 문제를 떠나 사회적 문제로 봐야 한다._네이버 dkgu****0~5시, 누가 일하고 누가 이익을 얻나···쿠팡은 비껴간 새벽배송 논쟁새벽배송 당사자 중 의미 있는 반대 의견 비율이 나오려면 한 10년 정도 지나야 할 것 같다. 후유증이 광범위하게 나타나야 뭔가 조치가 필요하다고 인식할 듯하다._경향닷컴 스타일러****새벽배송이 예외가 돼야 하는데 기본이 됐다. 이는 인간을 갉아먹는 야만 그 자체다._네이버 노종****이 패턴으로밖에 삶을 유지할 수 없는 사람들, 새벽배송이 없던 때...

    1654호2025.11.19 06:00

  • [독자의 소리] 1652호를 읽고
    1652호를 읽고

    조롱을 넘어 멸칭으로…2030은 왜 영포티를 긁나나도 40대인데 젊은이들이 비난하는 건 젊게 입어서가 아니다. 사고방식은 고리타분한데 젊게 보이려 하고, 책임을 져야 할 상황에서는 비겁하게 행동하는 것으로 보여서다._주간경향닷컴 Wake****이건 뭐 돈 없고, 직장에서 자리 잡지 못한 젊은 세대의 질투와 열등감이구먼._경향닷컴 까치산****굳이 따지자면 40대가 2030에게 ‘MZ세대라 그래’라고 싸잡아 폄하한 것이 먼저죠._경향닷컴 Illi****40대 싸잡고, 여성은 배제···비뚤어진 ‘영포티 밈’어느 세대에나 구린 인간들 있고, 어느 세대에나 존경받을 사람들 있다. 누군가, 또는 어느 집단에서 만든 말장난에 놀아나지 말자._경향닷컴 강성****긁힌 영포티들 넘쳐나네. 핵심은 자기가 젊은 남자보다 낫다고 생각하면서 젊은 여자들한테 추근대는 게 영포티다._네이버 rudy****루저, 찌질이 이대남들이 연애는 하고 싶은데 못 하니까 여혐질하면서 정신승...

    1653호2025.11.12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