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대졸·고졸 신입사원 공채가 한창입니다.삼성그룹은 지난 7일 마감했지만 대기업과 중견기업 등 최근 하루 평균 20여건의 공채 공고가 뜨고 있습니다. GS샵, 한경희 생활과학은 3월 27일까지, 두산그룹, 대원제약 등은 3월30일까지 원서를 받고 있습니다. 대부분 기업은 온라인으로 이력서나 자기소개서를 받고 있습니다. 신도리코나 오뚜기, 미니스톱 등 오프라인 지원형식(2011 하반기 기준)을 유지하는 곳은 드문 편입니다.지원자들 입장에서는 수기로 작성하는 서류형식에 비해 온라인 이력서 제출이 간편합니다. 하지만 간편한 만큼 유의할 점이 적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규정화된 틀에 맞춰 장점을 부각시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온라인/오프라인에 상관없이 이력서 작성 시 가장 유의할 점은 정직하게 기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입사 후 기입된 항목에 대한 입증자료를 제출해야 하고 면접과정을 통해서도 부풀리거나 거짓으로 작성된 내용들이 드러날 수 밖에 없습니다.온라인 ...
969호2012.03.27 1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