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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경향: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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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간경향 RSS 서비스 | 세계</description>
    <lastBuildDate>Thu, 13 Aug 2026 02:33:06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C)1996 Kyunghyang Shinmun, All right reserved.</copyright>
    <webMaster>webmaster@khan.co.kr (주간경향)</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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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이용욱 기자]]></dc:creator>
      <title><![CDATA[“학교 잃은 아프간 소녀 240만명”···탈레반 재집권 5년의 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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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EPA연합뉴스탈레반 재집권 후 아프가니스탄에서 중등 교육을 받지 못한 여학생이 24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유네스코(UNESCO)가 밝혔다.11일(현지시간) AF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유네스코는 중등 교육을 받지 못하는 아프가니스탄 여학생이 지난해보다 20만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여성 교육 금지 조치가 지속될 경우 2030년에는 중등 교육 혜···]]></description>
      <dc:date>2026-08-12T11:59: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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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이용욱 기자]]></dc:creator>
      <title><![CDATA[젤렌스키 “북, 5만명 러시아 추가 파병···한국 위협도 커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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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러시아, 북 탄도미사일 또 받아”“러시아 북 지원군 없이 전쟁 수행할 수 없게 돼”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화상연설을 통해 러시아의 크리비리흐 공습에 북한제 탄도미사일이 동원됐을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 엑스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북한군과 북한산 무기가 우크라이나전···]]></description>
      <dc:date>2026-08-11T13:59: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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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구정은 국제 전문 저널리스트]]></dc:creator>
      <title><![CDATA[[구정은의 수상한 GPS] (35) 깊이 10&#13213;…말라가는 유럽의 젖줄, 다뉴브강이 던진 경고]]></title>
      <link>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8071438001/?utm_source=khan_rss&amp;utm_medium=rss&amp;utm_campaign=world_new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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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월 들어 최저점 기록…화물선 등 배는 멈춰섰고 원전과 공장도 가동 위기지난 8월 3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라소바 지역의 다뉴브강 수위가 급격히 낮아지면서 드러난 모래사장과 얕은 물 위에 작은 배 1척이 정박해 있다. AP연합뉴스10&#13213;.현지 언론 기사를 읽으면서 눈을 의심했다. 강의 깊이가 10&#13213;라니?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지나는 다···]]></description>
      <dc:date>2026-08-07T14:38: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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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이용욱 기자]]></dc:creator>
      <title><![CDATA[후티 반군 사우디 본토 공격…중동 ‘제2전선’ 현실화되나]]></title>
      <link>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8070949001/?utm_source=khan_rss&amp;utm_medium=rss&amp;utm_campaign=world_new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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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멘 후티 반군 대원. EPA연합뉴스예멘 반군 후티가 사우디아라비아 본토를 공격해 11명이 부상했다. 후티 반군의 공격에 민간인이 이처럼 많이 피해를 본 것은 이례적이다. 사우디와 후티 반군의 무력 충돌이 가열되면서 중동에 ‘제 2전선’이 형성됐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사우디 국영통신 SPA는 7일 후티가 지난 6일 사우디아라비아 남부 국경지대인 나르잔 지···]]></description>
      <dc:date>2026-08-07T09:49: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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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주영재 기자]]></dc:creator>
      <title><![CDATA[[취재 후] 조지 오웰의 경고는 팔레스타인 땅에서 실현됐다]]></title>
      <link>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8050600081/?utm_source=khan_rss&amp;utm_medium=rss&amp;utm_campaign=world_new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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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간의 휴전이 발효된 지 이틀 뒤인 지난 2025년 10월 11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난민들이 가자지구로 돌아오고 있다. TASS연합뉴스팔레스타인에서는 파괴와 건설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휴전 이후에도 이스라엘 측 공습과 포격, 민간인 대상 발포가 끊이지 않는다. 서안에서는 팔레스타인 마을이 철거되고, 동예루살렘에서는 팔레스타인 사람···]]></description>
      <dc:date>2026-08-05T06:00:08+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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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이용욱 기자]]></dc:creator>
      <title><![CDATA[트럼프 ‘강제노동 관세’ 첫 집단소송…&#32654; 민주당 25개주 “대통령 권한 남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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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2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항구에서 컨테이너를 싣고 있는 화물선의 모습. 연합뉴스뉴욕·캘리포니아 등 민주당 소속 주지사가 이끄는 미국 25개 주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관세’가 법적 권한을 넘어섰다며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2월 연방대법원이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근거로 부과한 상호관세가 대통령의 권···]]></description>
      <dc:date>2026-08-04T11:08: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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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조형국 기자]]></dc:creator>
      <title><![CDATA[간호사를 테러리스트로, 건설노동자를 마약사범으로…졸지에 범죄자가 된 ICE 희생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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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CE의 끊임없는 과잉 단속의 역풍…요원들 자질도 도마 위에지난 7월 12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미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에 맞아 사망한 멕시코 운전자 로렌소 살가도 아라우호를 추모하는 집회에서 한 어린이가 촛불을 들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오늘은 알렉스가 세상을 떠난 지 6개월이 되는 날입니다.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았고, 사과···]]></description>
      <dc:date>2026-07-31T13:28:01+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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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이용욱 기자]]></dc:creator>
      <title><![CDATA[미국 이란 공습 엿새 만에 재개···트럼프 “이제 우리 차례”]]></title>
      <link>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7301121001/?utm_source=khan_rss&amp;utm_medium=rss&amp;utm_campaign=world_new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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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라비아해의 미 항공모함 조지 H.W. 부시호. AFP연합뉴스미군이 29일(현지시간) 이란을 상대로 한 공습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외교적 대화 창구를 열겠다며 폭격을 중단한 지 엿새 만이다.대이란 군사작전을 총괄하는 미 중부사령부는 이날 엑스(X)에 “미군은 미 동부시간으로 오늘 오후 8시부터 이란을 상대로 공습을 개시했다”고 ···]]></description>
      <dc:date>2026-07-30T11:21: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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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이용욱 기자]]></dc:creator>
      <title><![CDATA[‘세이 잇 투 미 나우’의 절규하는 그 목소리, 글렌 핸사드 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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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화 ‘원스’의 스틸컷영화 &lt;원스&gt;(Once)의 주인공인 아일랜드 가수 글렌 핸사드가 오토바이 사고로 숨졌다. 향년 56세.영국 BBC에 따르면 글렌 핸사드는 29일(현지시간) 오전 4시30분쯤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했다. 아일랜드 경찰은 그가 사고 현장에서 응급 처치를 받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사망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description>
      <dc:date>2026-07-29T23:19: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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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이용욱 기자]]></dc:creator>
      <title><![CDATA[[편집실에서] 밑줄 친 문장, 멈춰버린 팔레스타인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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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7월 16일(현지시간) 가자지구의 장례 행렬. 로이터연합뉴스‘전쟁은 이미지가 아니라 현실이다.’ 꽤 오래전에 읽은 &lt;눈물의 땅, 팔레스타인&gt;이라는 책의 부제로, 가장 오래 기억에 남은 문장이기도 하다. 뒷날 알았지만 이 부제는 아마도 미국 작가 수전 손택이 저서 &lt;타인의 고통&gt;의 문장에서 착안한 듯하다. “사람들은 어디까지나 전쟁···]]></description>
      <dc:date>2026-07-29T06:00: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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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주영재 기자]]></dc:creator>
      <title><![CDATA[“팔레스타인은 죽어서도 인간성을 증명해야 한다”…‘완벽한 피해자’ 저자의 일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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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하메드 엘쿠르드 인터뷰팔레스타인 예루살렘 출신의 시인·언론인·활동가인 모하메드 엘 쿠르드. 모하메드 제공2009년 이스라엘 군인들이 가자지구를 급습했을 때 한 남자의 세 딸을 살해했다. 그 아버지는 나중에 &lt;그러나 증오하지 않습니다&gt;라는 책을 냈다. 출판사의 책 소개 글은 죽은 딸을 언급하기도 전에 이 아버지가 하버드에서 공부한 의사로 이스라엘···]]></description>
      <dc:date>2026-07-28T06:00: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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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주영재 기자]]></dc:creator>
      <title><![CDATA[“단 한 명의 가자 아이도 남겨선 안 된다”…이스라엘 폭력에 ‘가자는 지상 지옥’]]></title>
      <link>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7270600021/?utm_source=khan_rss&amp;utm_medium=rss&amp;utm_campaign=world_new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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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너라도 살아 증언해주길’ 원하는 가자, 왜 ‘눈물의 땅’이 됐나이스라엘의 점령 중단과 팔레스타인 자결권 보장이 근본 해법내가 죽어야 한다면/ 당신은 살아야 합니다내 이야기를 전하고/ 내 물건을 팔아한 조각의 천과/ 몇 가닥의 실을 사서(하얗고 긴 꼬리가 달린 것으로 만들어주세요)가자에 있는 아이가/ 하늘을 바라보며아무에게도/ 자신에게도자신의 육신에도/ 작···]]></description>
      <dc:date>2026-07-27T06:00:02+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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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주영재 기자]]></dc:creator>
      <title><![CDATA[“한국이 자유를 쟁취했듯…팔레스타인도 자유롭게 살 자격 있다”…유엔 특별보고관의 증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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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란체스카 알바네세 유엔 팔레스타인 점령지 특별보고관 인터뷰“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민족을 상대로 제노사이드(집단살해)를 저지르고 있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인을 ‘팔레스타인인이라는 이유로’ 표적으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어린이든 노인이든, 걷고 있든 휠체어에 앉아 있든, 의사든 언론인이든 공무원이든 경찰이든 전투원이든 상관없이 모두를 ‘하마스’와 ‘테러리스···]]></description>
      <dc:date>2026-07-27T06:00:01+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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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이용욱 기자]]></dc:creator>
      <title><![CDATA[“대규모 공격 검토한다”던 트럼프, 이란 공습 이틀째 보류…대화로 돌아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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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자신이 소유한 버지니아주 트럼프 내셔널 골프장에서 골프를 마친 뒤 백악관으로 복귀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2주 가까이 이어진 미국과 이란 교전이 24일(현지시간) 잠시 멈췄다. 미국이 지난 11일(현지시간)부터 13일 이어온 이란 공습을 잠정 중단하고, 이란도 요르단 등 주변국에 대한 보복 공격을 멈췄다. 종전···]]></description>
      <dc:date>2026-07-26T17:58: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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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구정은 국제 전문 저널리스트]]></dc:creator>
      <title><![CDATA[[구정은의 수상한 GPS] (34) 세계 유가 뜻밖의 쿠션이 된 중국…지갑 열었다 닫았다 ‘교묘한 밀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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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비싸면 덜 사고 값이 떨어지면 쟁여두기…유가 결정에 영향력 행사미국의 제재 대상이 된 중국 헝리석화의 정유 및 석유화학 공장 전경. 로이터연합뉴스중국 랴오닝성 다롄에는 하루 약 40만배럴의 원유를 정제할 수 있는, 중국 민영 정유회사 중 최대 규모라는 헝리석화(&#24658;&#21147;&#30707;&#21270;)의 정유 시설이 있다. 모기업인 헝리그···]]></description>
      <dc:date>2026-07-24T14:54: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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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박효재 기자]]></dc:creator>
      <title><![CDATA[쿠팡은 시작에 불과…한국에 날아올 트럼프 가문의 청구서]]></title>
      <link>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7210600011/?utm_source=khan_rss&amp;utm_medium=rss&amp;utm_campaign=world_new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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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왜 쿠팡 비호하나 했더니…서서히 드러나는 속사정지난 2021년 3월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을 기념해 건물 외벽에 내걸린 쿠팡의 대형 현수막과 태극기, 성조기. 쿠팡 제공지난해 11월 쿠팡에서 3700만명대의 개인정보가 빠져나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6246억원의 과징금을 매겼다. 그러자 미국이 화를 냈다. 지난 4월 공화당 하원의원 5···]]></description>
      <dc:date>2026-07-21T06:00:01+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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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이용욱 편집장]]></dc:creator>
      <title><![CDATA[[주간 &#33292;전] “아이들은 현실 세계서 시간 보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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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 AFP연합뉴스“아이들에게는 현실 세계에서의 시간이 필요하다. 놀고, 우정을 쌓고, 실수를 저지를 시간 말이다.”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7월 13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아동에게 소셜미디어 플랫폼 접근을 제한하는 법안을 올여름 이후 발표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알고리즘···]]></description>
      <dc:date>2026-07-20T06:00:03+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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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백민정 기자]]></dc:creator>
      <title><![CDATA[부채 쓰면 좌파, 에어컨 쓰면 극우?…유럽 뒤덮은 ‘냉방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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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록적인 폭염에 에어컨 둘러싼 이념 논쟁 새로운 전선으로 떠올라정치 공방에 정작 기후위기 대응과 기후 불평등 논의는 뒷전 밀려지난 7월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시민들이 선풍기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AFP연합뉴스유럽이 기록적인 폭염에 신음하고 있다. 사망자가 급증하고 산불과 전력난이 잇따르는 가운데, 정치권에선 ‘에어컨’을 둘러싼 이념 논쟁이 새···]]></description>
      <dc:date>2026-07-17T14:27: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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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이용욱 기자]]></dc:creator>
      <title><![CDATA[트럼프 “이란 협상 안나오면 다음주 발전소·교량 공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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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월 9일 미국 플로리다주 도럴에서 열린 공화당 의원 연례 회의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도럴|AFP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다음 주까지 이란과 종전 관련 합의가 안 될 경우 이란의 발전소와 교량을 공격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폭스뉴스’ 인터뷰를 통해 미국과 이란의 대표단이 접촉했다면서···]]></description>
      <dc:date>2026-07-15T07:43: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item>
      <dc:creator><![CDATA[이용욱 기자]]></dc:creator>
      <title><![CDATA[“우크라이나, 드론 이어 지상 로봇으로 전장 판도 바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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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크라이나의 지상 로봇. 우크라이나군 제공우크라이나의 지상 로봇 부대가 지상전의 판도를 바꾸면서 조용한 혁명이 진행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3일(현지시간) 집중 분석했다. 지상 로봇은 보급품과 탄약 운반, 부상병 후송 등 병력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전투에도 참여하고 있다고 NYT는 전했다.NYT는 이날 우크라이나군이 현재 궤도형·바퀴형 무인지상차···]]></description>
      <dc:date>2026-07-14T15:39: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item>
      <dc:creator><![CDATA[이용욱 기자]]></dc:creator>
      <title><![CDATA[UAE “호르무즈서 유조선 2척 이란 미사일 피격…선원 1명 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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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피격사실 확인13일(현지시간) 이란 반다르아바스 인근 호르무즈 해협에서 폭발로 인한 연기 기둥이 솟아 오르는 가운데 물가에서는 소년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AP연합뉴스오만 영해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유조선 2척이 이란 미사일의 공격을 받았다고 아랍에미리트(UAE) 국방부가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description>
      <dc:date>2026-07-14T08:29: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item>
      <dc:creator><![CDATA[이용욱 기자]]></dc:creator>
      <title><![CDATA[트럼프·네타냐후 이마에 과녁…이란 매체 13명 보복 대상 지목 “복수 반드시 실행돼야”]]></title>
      <link>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7131431001/?utm_source=khan_rss&amp;utm_medium=rss&amp;utm_campaign=world_new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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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함샤흐리 신문이 게재한 인포그래픽. 인터넷 캡처이란 보수 성향 매체인 함샤흐리 신문이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 살해에 대한 보복 대상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포함된 명단을 공개했다.12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발행되는 이 신문은 전날(11일) 온라인에 13명의 외국 정상 사···]]></description>
      <dc:date>2026-07-13T14:31: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item>
      <dc:creator><![CDATA[최민지 기자]]></dc:creator>
      <title><![CDATA[“여성 일왕 탄생 막아라” 자민당의 역주행…일본에서 여성은 왕이 되면 안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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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해 1월 일본 도쿄의 일왕 거쳐인 고쿄에서 열린 새해 축하 행사에서 아이코 공주가 시민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도쿄|AP연합뉴스일본이 시끄럽다. 왕위 계승 논란 때문이다. 왕족 수 부족 우려를 해소하고 왕위 계승을 안정화하기 위해 시작한 논의가 결국 집권 자민당의 ‘여성 일왕 막기 총력전’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첫 여왕 탄생을 염원하는 대다수 일본 국민···]]></description>
      <dc:date>2026-07-03T14:41: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item>
      <dc:creator><![CDATA[이용욱 기자]]></dc:creator>
      <title><![CDATA[물린 자국도 없는데···박쥐 접촉한 캐나다 11세 소년 광견병 사망]]></title>
      <link>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7021341011/?utm_source=khan_rss&amp;utm_medium=rss&amp;utm_campaign=world_new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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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상민 기자박쥐와 접촉한 11세 소년이 광견병으로 숨진 사례가 캐나다에서 보고됐다고 미국 CNN방송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소년은 박쥐에게 물리거나 긁히지도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CNN에 따르면 캐나다 매니토바대학교 소아·아동보건학과 의료진이 캐나다 의학 협회지에 게재한 보고서에 이같은 내용이 남겼다.보고서에 따르면 이 소년은 2024년 캐나다 온···]]></description>
      <dc:date>2026-07-02T13:41:01+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item>
      <dc:creator><![CDATA[박효재 기자]]></dc:creator>
      <title><![CDATA[“이스라엘엔 재앙…이란은 중동 패권국 탈환”]]></title>
      <link>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6300600001/?utm_source=khan_rss&amp;utm_medium=rss&amp;utm_campaign=world_new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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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장지향 센터장, 성일광 연구교수, 유달승 교수 중동 전문가 3인 좌담6월 23일 경향신문에서 열린 미국·이란 종전 협상 관련 전문가 좌담회에 나온 장지향 아산정책연구원 지역연구센터장, 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연구교수, 유달승 한국외국어대 페르시아어·이란학과 교수(왼쪽부터). 김정근 선임기자전쟁의 포성은 멎었지만, 미국·이란의 진짜 힘겨루기는 이제부터다···]]></description>
      <dc:date>2026-06-30T06:00: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item>
      <dc:creator><![CDATA[서중해 경제학자]]></dc:creator>
      <title><![CDATA[[서중해의 경제망원경](64) 브렉시트 10년, 영국은 얼마나 변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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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이 국민투표로 유럽연합(EU) 탈퇴를 결정한 지 만 10년을 앞둔 6월 20일(현지시간) 런던 도심에서 EU 재가입을 촉구하는 거리 행진이 벌어졌다. AFP 연합뉴스2016년 6월 23일 영국은 국민투표를 통해 유럽연합(EU) 탈퇴를 결정했다. ‘브렉시트(Brexit)’라는 용어는 영국(British)과 탈퇴(exit)의 합성어로, 영국 현대사에서 가장···]]></description>
      <dc:date>2026-06-26T14:22:01+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item>
      <dc:creator><![CDATA[구정은 국제 전문 저널리스트]]></dc:creator>
      <title><![CDATA[[구정은의 수상한 GPS](33) 호르무즈 해협 인질로 잡은 이란, 약속 깬 미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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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걸프에 떠넘기려는 미국…이란 제재 풀어주는 게 근본적 해법지난 4월 24일(현지시간) 알레이버크급 유도미사일 구축함인 USS 라파엘 페랄타함(위쪽)이 이란 항구로 향하던 이란 선적 원유 유조선 허비호에 다가서고 있다. AFP연합뉴스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은 막바지로 가고 있으나 호르무즈 해협은 여전히 시끄럽다. 좁은 바닷길을 사이에 두고 마주 보는 이란과 ···]]></description>
      <dc:date>2026-06-26T14:21: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item>
      <dc:creator><![CDATA[이용욱 기자]]></dc:creator>
      <title><![CDATA[39초 간격 연쇄강진 베네수엘라···사망자 최소 235명, 실종자 5만명 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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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 교민 피해 없어“동일본 지진 때 보다 더 흔들려”지난 25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서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AFP연합뉴스베네수엘라를 덮친 연쇄 강진으로 현재까지 최소 235명이 숨진 것으로 26일(현지시간) 집계됐다. 지난 24일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를 비롯한 중부 지역에서 규모 7.2와 7.5의···]]></description>
      <dc:date>2026-06-26T14:13: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item>
      <dc:creator><![CDATA[이용욱 기자]]></dc:creator>
      <title><![CDATA[39초 간격 연쇄강진 베네수엘라 초토화···국가비상사태 선포]]></title>
      <link>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6251321001/?utm_source=khan_rss&amp;utm_medium=rss&amp;utm_campaign=world_new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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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소 164명 사망, 971명 부상···사상자 계속 늘 듯”대통령 없는 정치불안·경제난에 재난까지AP연합뉴스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를 비롯한 중부 지역에서 24일(현지 시각) 규모 7.2와 7.5의 강진이 39초 간격으로 발생해 건물이 붕괴되고 주민들이 거리로 뛰쳐나오는 등 대혼란이 벌어졌다.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은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description>
      <dc:date>2026-06-25T13:21: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item>
      <dc:creator><![CDATA[이용욱 기자]]></dc:creator>
      <title><![CDATA[손석희 전 JTBC 사장, 13년 만에 MBC 라디오 복귀]]></title>
      <link>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6221047001/?utm_source=khan_rss&amp;utm_medium=rss&amp;utm_campaign=world_new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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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MBC 제공손석희 전 JTBC 사장이 13년 만에 MBC 라디오로 복귀한다. MBC라디오는 오는 29일 단행하는 개편에서 &lt;손석희의 12시&gt;가 신설된다고 22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국제 이슈를 다루며, 화제성 있는 인물 초대도 함께한다는 계획이다. 제작진은 “젠슨 황의 입국 시간이 속보로 뜨고, 트럼프의 한마디가 주식시장을 흔드는 시대다. 세계···]]></description>
      <dc:date>2026-06-22T10:47: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item>
      <dc:creator><![CDATA[전현진 기자]]></dc:creator>
      <title><![CDATA[“러시아 종이 호랑이네” 구소련 국가들 탈러시아 가속화···대체재는 북한?]]></title>
      <link>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6191542001/?utm_source=khan_rss&amp;utm_medium=rss&amp;utm_campaign=world_new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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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크라이나 드론에 흔들리는 러시아…구소련 권역 영향력 무너져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5월 20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중국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AP연합뉴스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구소련 국가들에 대한 러시아의 영향력이 사실상 붕괴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우크라이나의 예상치 못한 반격에 군사적 취약점이 노출된 데다가 경제···]]></description>
      <dc:date>2026-06-19T15:42: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item>
      <dc:creator><![CDATA[이용욱 기자]]></dc:creator>
      <title><![CDATA[“이란 호르무즈 열고 많은 것 얻어”···미·이란 종전합의 MOU 분석]]></title>
      <link>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6181134001/?utm_source=khan_rss&amp;utm_medium=rss&amp;utm_campaign=world_new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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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석유 수출 자유·동결자산 해제버락 오바마 때 이란핵합의 보다 후한 내용연합뉴스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전문이 17일(현지시간) 공개됐다. 세부조항을 뜯어보면 이란이 거둔 손익이 훨씬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주권 보장, 제재 해제, 경제 지원 등 이란이 오랜 숙원을 풀었다는 것이다. 미국이 강조했던 핵 논의는 최종 협상으로 미뤄졌다. 뉴욕타임스는···]]></description>
      <dc:date>2026-06-18T11:34: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item>
      <dc:creator><![CDATA[이용욱 기자]]></dc:creator>
      <title><![CDATA[호르무즈 해협 열린다···이란 전쟁 106일 만에 사실상 종료]]></title>
      <link>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6151611001/?utm_source=khan_rss&amp;utm_medium=rss&amp;utm_campaign=world_new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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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년 6월 14일 오만 무산담에서 바라본 호르무즈해협. 로이터연합뉴스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개전 106일 만에 사실상 종료됐다. 세계 에너지 물동량의 20%가 지나는 호르무즈 해협도 개방된다. 종전 서명식은 오는 19일 스위스에서 열린다. 핵 프로그램과 제재 해제 문제는 60일간의 후속 협상에서 다뤄진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 동부시간···]]></description>
      <dc:date>2026-06-15T16:11: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item>
      <dc:creator><![CDATA[이용욱 기자]]></dc:creator>
      <title><![CDATA[미·이란 전쟁 ‘종전 협상’ 타결 임박···트럼프 “서명식 시간·장소 곧 발표” 이란 매체 “승인 가능성 커”]]></title>
      <link>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6121641001/?utm_source=khan_rss&amp;utm_medium=rss&amp;utm_campaign=world_new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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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로이터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음을 시사하며 “(종전 MOU) 서명식의 일시와 장소는 곧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저녁 예정했던 이란에 대한 공습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이란 매체는 “합의문 승인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description>
      <dc:date>2026-06-12T16:41: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item>
      <dc:creator><![CDATA[손호철 서강대 명예교수]]></dc:creator>
      <title><![CDATA[[손호철의 미국사 뒤집어보기](37) 샌타모니카, 종착지에서 ‘트럼프주의’를 생각한다]]></title>
      <link>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6121509001/?utm_source=khan_rss&amp;utm_medium=rss&amp;utm_campaign=world_new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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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최초의 대륙 횡단도로인 ‘루트 66’의 종착지를 알리는 샌타모니카의 표시판. 손호철 제공‘루트 66’. 유학 시절 박사과정을 끝내고 논문을 쓰기 위해 로스앤젤레스(LA)에 살면서 미주한국일보 기자로 일한 적이 있다. 그때 가끔 머리를 식히러 들렀던 곳이 LA 서쪽 끝 바닷가에 있는 샌타모니카다. 샌타모니카 부두에 올라가자, 많은 상점과 인파 사이로 한···]]></description>
      <dc:date>2026-06-12T15:09: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item>
      <dc:creator><![CDATA[구정은 국제 전문 저널리스트]]></dc:creator>
      <title><![CDATA[[구정은의 수상한 GPS](32) “알바니아는 판매용이 아니다”…트럼프 사위 리조트에 맞선 ‘플라밍고’]]></title>
      <link>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6121508001/?utm_source=khan_rss&amp;utm_medium=rss&amp;utm_campaign=world_new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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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민·환경단체 “플라밍고와 바다거북 서식지 파괴” 대규모 시위알바니아계 그리스 시민들이 6월 6일(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 신타그마 광장에서  플라밍고 모형 피켓을 들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연루된 알바니아 보호구역 내 초호화 리조트 건설 프로젝트를 규탄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테네|EPA연합뉴스동유럽의 알바니아. 조용하던 ···]]></description>
      <dc:date>2026-06-12T15:08: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item>
      <dc:creator><![CDATA[이용욱 기자]]></dc:creator>
      <title><![CDATA[‘1차 대전’ 보다 길어진 우크라이나 전쟁···참혹한 소모전]]></title>
      <link>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6111612001/?utm_source=khan_rss&amp;utm_medium=rss&amp;utm_campaign=world_new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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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년 6월 10일 러시아군의 공습을 받은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의 건물들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AFP연합뉴스우크라이나 전쟁이 11일(현지시간) 기준으로 1569일째를 맞았다. 제1차 세계대전(1568일)의 지속기간을 넘어선 것이다. 1914년 7월 28일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세르비아에 선전포고하면서 개시된 1차 대전은 1918년 11월 11···]]></description>
      <dc:date>2026-06-11T16:12: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item>
      <dc:creator><![CDATA[이용욱 기자]]></dc:creator>
      <title><![CDATA[다시 긴장 고조되는 호르무즈 해협···‘아파치 격추’ 발단으로 보복·재보복 악순환]]></title>
      <link>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6101306001/?utm_source=khan_rss&amp;utm_medium=rss&amp;utm_campaign=world_new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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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로이터연합뉴스미국과 이란이 10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군의 아파치 헬기 추락을 불씨로 보복에 재보복을 주고받으며 무력 충돌을 재개했다. 미국이 이란 군사시설과 통신탑 등에 공습을 감행하자, 이란도 바레인과 요르단·쿠웨이트 내 미군기지를 공격했다. 4월초 부터 근근히 이어져온 휴전 국면과 종전협상이 기로에 섰으며, 호르무즈 해협에도 다시 암운이 드···]]></description>
      <dc:date>2026-06-10T13:06: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item>
      <dc:creator><![CDATA[베이징 | 박은하 특파원]]></dc:creator>
      <title><![CDATA[불법 채굴, 그림자 노동, 석탄 밀거래 의혹…‘82명 사망’ 류선위 탄광의 추악한 민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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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광산 운영 그룹, 수익 극대화 위해 뇌물 건네고 수많은 안전 관행 무시사고가 난 류선위 탄광에 5월 24일 구조 로봇이 투입되고 있다. 신화AP연합뉴스사망 82명, 실종 2명, 부상 128명, 자력 탈출 35명.지난 5월 22일 중국 산시성 창즈시 진위안현 류선위 탄광에서 발생한 폭발사고 피해 기록이다. 이 사고는 중국에서 17년 만에 발생한 최악의 탄광 ···]]></description>
      <dc:date>2026-06-05T14:54: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item>
      <dc:creator><![CDATA[이용욱 기자]]></dc:creator>
      <title><![CDATA[트럼프 네타냐후에 “당신 나 아니면 감옥갔어”···‘부패혐의’ 네타냐후 방패막이 역할 자인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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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왼쪽)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8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내가 아니었으면 감옥에 있었을 것”이라고 비판했다고 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는 1일(현지시간) 전했다.악시오스가 인용한 소식통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미쳤다” “배은망덕하다”며 네···]]></description>
      <dc:date>2026-06-02T14:55: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item>
      <dc:creator><![CDATA[이한재 변호사]]></dc:creator>
      <title><![CDATA[[이한재의 세계 인권 현장](10) 민주주의의 균열…캐나다 극단주의 부상은 어디서 왔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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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나다 민주주의 전문가, 빅토리아 쿠케츠캐나다 민주주의 전문가 빅토리아 쿠케츠(왼쪽)가 지난해 10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한 토론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한재 제공2025년 1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복귀를 앞두고 “캐나다가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면 더 좋을 것”이라 말해 세계를 당혹시켰다. 그는 취임 후 실제로 관세를 무기로 캐나···]]></description>
      <dc:date>2026-05-29T14:48: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item>
      <dc:creator><![CDATA[손호철 서강대 명예교수]]></dc:creator>
      <title><![CDATA[[손호철의 미국사 뒤집어보기](36) 로스앤젤레스, 잊힌 아시아계 배척과 차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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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페인이 1791년 로스앤젤레스를 처음 개발할 때 만든 LA 플라자. 손호철 제공‘중국인과 한국인 배척 리그.’ 1905년에 샌프란시스코에 결성된 백인 조직이다. 자신들의 일자리를 위협하는 중국인과 한국인을 몰아내자는 조직이다. 이로부터 43년 전인 1862년에는 캘리포니아주가 공장에 취업하는 아시아인과 고용주에 매달 세금을 부여하는 반(&#21453;)쿨···]]></description>
      <dc:date>2026-05-29T14:45: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item>
      <dc:creator><![CDATA[구정은 국제 전문 저널리스트]]></dc:creator>
      <title><![CDATA[[구정은의 수상한 GPS] 한국 ‘묻지마 이스라엘 옹호’는 옛말?…‘네타냐후 체포영장’ 발언이 묻는 중동 외교 현주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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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로이터연합뉴스이재명 대통령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 대한 체포영장을 언급하면서 국내 언론이 조금 시끄러웠다. 이스라엘의 국제구호선 나포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국제형사재판소(ICC)가 네타냐후 총리에게 발부한 체포영장을 “우리도 (집행 여부를) 판단해보자”고 말한 게 파장을 일으켰다.정작 이스라엘 언론에서는 별로 다루···]]></description>
      <dc:date>2026-05-29T14:41: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item>
      <dc:creator><![CDATA[주영재 기자]]></dc:creator>
      <title><![CDATA[전쟁에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는데…그 ‘전쟁의 선’이 흔들리고 있다”]]></title>
      <link>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5260600021/?utm_source=khan_rss&amp;utm_medium=rss&amp;utm_campaign=world_new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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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 제네바협약 가입 60주년 맞아 돌아본 ‘전쟁의 참상’어린이·의료진까지 공격 대상…이란 침공도 국제법 위반서울역사박물관 로비에 ‘전쟁에도 선은 있다’라는 의미를 담은 전시 안내판이 설치돼 있다. 서울역사박물관 제공어지러운 세상이다. 세계 곳곳에서 크고 작은 전쟁과 무력충돌이 벌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어떤 전장에서든 한 가지 분명하게 지켜져야할 원칙이 ···]]></description>
      <dc:date>2026-05-26T06:00:02+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item>
      <dc:creator><![CDATA[김향미 기자]]></dc:creator>
      <title><![CDATA[“트럼프 정치는 협상의 대상이 아니고 전략적으로 견뎌야 할 문제”]]></title>
      <link>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5250600061/?utm_source=khan_rss&amp;utm_medium=rss&amp;utm_campaign=world_new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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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동석 미주한인유권자연대 대표 인터뷰김동석 미주한인유권자연대 대표가 지난 5월 19일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에서 주간경향과 인터뷰하고 있다. 김정근 선임기자미국 내 ‘반트럼프’ 정서가 견고해지고 있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이 재집권 이후 최저 수준으로 가라앉고 있는 게 그 증거다. 집권 2기 최저치(34%·4월 28일 발표, 로이터·입소스···]]></description>
      <dc:date>2026-05-25T06:00:06+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item>
      <dc:creator><![CDATA[배시은 기자]]></dc:creator>
      <title><![CDATA[“더 이상 미국에만 의존할 수 없다”…‘전쟁 희생양’ 걸프국, 안보와 중동 질서 재편 나서나]]></title>
      <link>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5221444011/?utm_source=khan_rss&amp;utm_medium=rss&amp;utm_campaign=world_new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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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막대한 경제 손실…전쟁 끝나도 경제 빠르게 회복되긴 어려울 듯이란과 불가침 체제 등 모색…UAE 독자노선 강화로 낙관 못 해지난 3월 1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고층 건물들 사이로 해가 지고 있다. 두바이|AP연합뉴스이란과 인접한 걸프 국가들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으로 가장 큰 피해를 봤다. 원유와 천연가스 등 풍부한 자원과 호르무즈 해···]]></description>
      <dc:date>2026-05-22T14:44:01+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item>
      <dc:creator><![CDATA[이용욱 기자]]></dc:creator>
      <title><![CDATA[외신 “엄청난 논란” “악의적 조롱”···스타벅스 ‘탱크데이’ 파문 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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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9일 서울 시내의 한 스타벅스 매장. 연합뉴스외신들은 19일 스타벅스코리아가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듯한 ‘5·18 탱크데이’ 이벤트를 광주항쟁 46주년인 18일 진행한 것을 두고 “엄청난 논란”을 일으켰다고 일제히 보도했다.AFP통신은 ‘탱크데이’ 표현에 대해 “1980년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시위대를 진압하는 데 사용된 군용 차량을 연상시킨다···]]></description>
      <dc:date>2026-05-19T17:26: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item>
      <dc:creator><![CDATA[이용욱 기자]]></dc:creator>
      <title><![CDATA[미국인 10명 중 6명 “나라의 전성기가 지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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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0명 중 3명 남짓 “50년 뒤 미국 낙관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연합뉴스미국인 10명 가운데 6명은 미국 전성기가 이미 지나갔다고 인식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50년뒤 미국의 상황이 낙관적이라고 한 사람은 10명 중 3명 남짓이었다.여론조사기관 퓨 리서치 센터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앞두고 실시한 대중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의 ···]]></description>
      <dc:date>2026-05-19T11:25: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item>
      <dc:creator><![CDATA[이용욱 기자]]></dc:creator>
      <title><![CDATA[이란 “나무호 피격, 누가 했는지 의문…가짜 깃발 작전일수도”···이스라엘 지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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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외교부는 지난 10일 피격당한 나무호 선체 하단 사진을 공개했다. 외교부 제공이란 외무부는 호르무즈 해협 부근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HMM 나무호 피격 사건을 두고 “가짜 깃발 작전 가능성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되고 이는 과거에도 여러 번 있었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가짜 깃발 작전은 공격이나 테러를 감행한 주체가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교묘하게 적대···]]></description>
      <dc:date>2026-05-18T18:34:00+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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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손호철 서강대 명예교수]]></dc:creator>
      <title><![CDATA[[손호철의 미국사 뒤집어보기](35) 캘리포니아 시미밸리, ‘1 대 99의 사회’ 지옥문을 연 레이건]]></title>
      <link>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5180600031/?utm_source=khan_rss&amp;utm_medium=rss&amp;utm_campaign=world_new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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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레이건 박물관에는 카우보이 복장의 레이건 전신상이 설치돼 있다. 손호철 제공“40대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 미국에 유학 온 몇 달 뒤 있었던 1980년 대선에서 레이건이 승리했다. “아니 저 비열한 놈이!” 단순히 그가 보수적인 것이 문제가 아니다. 그는 1950년대 광기의 매카시즘 당시 배우노조위원장으로 상원 청문회에 출석해 동료 배우들을 ‘빨갱이’라고···]]></description>
      <dc:date>2026-05-18T06:00:03+09:00</dc:date>
      <category><![CDATA[국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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