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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9호를 읽고

입력 2026.08.05 06:00

수정 2026.08.05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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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소리] 1689호를 읽고

“한국이 자유를 쟁취했듯…팔레스타인도 그럴 자격 있다”

지금 다 죽이지 않는다면 자신들이 다 죽을 것이라는 공포. 중동전쟁을 이끌어가는 가장 강렬한 서사는 유대인의 공포. 결국 그 공포가 공포를 현실로 만들지._경향닷컴 근****

반유대주의, 홀로코스트 등을 정당화하는 이스라엘!_네이버 dj25****

미국이 나서서 이스라엘을 제압하고, 팔레스타인이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확실한 해줘야 중동 평화가 정착된다._다음 상****

이스라엘의 극우와 폭력에 얼룩진 ‘눈물의 땅’

이스라엘이 그곳에 세워진 게 악의 근본이야. 팔레스타인 자치 국가를 인정하지 않으면 유대 나치 파시스트들이 더 큰 악행을 저지를 거야._네이버 nana****

이스라엘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나치의 학살보다 더 심한 학살을 저지르고 있다._네이버 yeon****

그들을 탄압·고문·학살·감금하고, 경제적 압박으로 굶주림과 병으로 죽어가도 국제사회가 아무것도 안 한다. 정말 그대로 죽어야 하는가._네이버 dts1****

‘왜 여교사야?’ 의문에서 시작된 K팝 최초 젠더리스 아이돌

XLOV에 대해 아주 철저히 조사한 긴 기사다. 한국에서도 XLOV의 인지도가 올라가길 바란다._X mako****

PC주의가 K팝에도 묻으려고 하네._네이버 bibl****

여교사, 여○○ 바뀌어야지. 구시대적이다._네이버 hjw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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