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7호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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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7호를 읽고

입력 2026.07.22 06:00

1687호

1687호

‘쇼미’가 시들자 드러난 민낯…‘안 멋져진’ 힙합도 시들해졌다

힙합은 록과 더불어 시대에 대한 저항으로 태어났다. 한국에서 저항할 것이 뭐가 있을까? 인종차별? 평등? 미국만큼 시대적으로 저항해야 할 것이 생각나지 않는다._네이버 comi****

힙합은 시대마다 다른 모습으로 변모해 생존하는 문화라 생각한다._네이버 chop****

힙합뿐 아니라 서로 눈치 보느라 할 말 못 하고 있다. 말 같지도 않은 사실적시에 따른 명예훼손부터 없애고 말하자._다음 H****

돌고 돌아 다시 원전, 메가프로젝트 마지막 퍼즐

원전 건설하는 지역에 수도권 공장 이전해라. 전기 가져간다고 송전선 깔면서 애먼 사람들 고통 주지 말고._네이버 choi****

전기가 없으면 산단은 무용지물입니다._네이버 hoon****

원전 말고 감당할 수 있는 게 없다. 그 어떤 에너지도 안정하고 깨끗한 것은 없다. 얼마나 안전하게 관리하느냐가 관건이다._네이버 audv****

개혁신당·조국혁신당, 앞날이 불투명하다

2030 청년과 시민이 전혀 공감을 못 하니까. 6·3 지방선거 참정권 박탈 논란에도 조용하던데 누가 정당을 믿고 지지하겠나?_네이버 gogo****

자기들 정체성을 자신도 모른다. 국민을 설득할 진심도 없다._다음 무****

이준석은 걱정하지 마시라. 혐오와 조롱을 무기로 한 일베라는 콘크리트 지지층이 있는 한, 승승장구할 것. 다만 한동훈과 지지층이 겹치니, 고소·고발만 조심하면 된다._네이버 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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