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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6호를 읽고

입력 2026.07.15 06:00

수정 2026.07.15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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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소리] 1686호를 읽고

남한과 남남으로 살겠다는 북한…우리의 통일정책을 다시 묻다

분단 70년이 넘었다. 이게 현실이다. 서로의 체제를 인정하고, 비방하지 말고, 서로 교류하고, 무력충돌은 자제하자. 그냥 남남이다._다음 잠****

통일을 원했지만, 이젠 물 건너갔다. 전쟁 분위기나 만들지 말기 바란다._네이버 mupo****

‘두 국가론’은 국민의 통일 의지를 완전히 꺾어 영구분단으로 가는 길이다. 통일 기회가 왔을 때 주변국들이 딴지 걸 명분을 주는 꼴이다._다음 공****

“3년 안에 1곳 더 터진다”…중앙그룹 부도 심상찮은 이유

오래전에 미국에서 일어났던 현상이다. 자본주의 경제체제에서는 당연하다. 수익 구조가 변하는데 능동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면 끝이다._네이버 choi****

영원한 것은 없다. 다 바꿔야 살아남는다._다음 명예****

땅도 작고 인구도 한정적인데, 이명박 때 보수 방송 늘리려 무리했다. 방송국 3개 정도가 적당하다._다음 내가내딛****

당원만 정당의 주인일까

말이 좋아 1인1표제다. 소수 강성지지층을 선동해 당을 장악하려는 거다. 구호만 외쳐 중우(衆愚)정치를 하겠다는 거다._네이버 unbr****

정당의 주인은 당원이 맞다. 어떤 사람들이 당원인가가 중요하다._네이버 blue****

총선과 대선은 왜 1인1표제인가? 국민의힘도 1인1표제 아닌가. 이제 민주당도 1인1표제를 하려는데 무논리 주장으로 흔들고 있다._다음 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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