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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2호를 읽고

입력 2026.06.17 06:00

수정 2026.06.17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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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소리] 1682호를 읽고

“여긴 선거운동 하러도 안 와”…선거철 ‘투명도시’의 민낯

경기 동탄에서는 부동산보다 교통 문제를 강조했는데, 이런 경우가 있는 걸 처음 알았네요._네이버 star****

복수주소제는 신중히 생각해야 하지만, 선거 관련한 생활인구 문제를 잘 짚었네요._네이버 gu30****

서울 구로구와 금천구는 교통도 불편하고, 주거환경은 좋지 않다. 주민들이 떠난 자리에 외국인들이 자리 잡고 있다._다음 h****

추미애, 유리천장 깼지만…여성 기초단체장은 3.9%뿐

여성 지도력이 없는 게 아니다. 유능한 여성 지도자는 많은데 남성 위주의 생태를 담합하고 협잡하는 거다._네이버 nana****

추미애 경기도지사 잘하고 있다. 실력도 있고 강단도 있으니 공약한 사항 잘 밀고 나갈 거다._다음 시****

자꾸 ‘여성, 여성’ 하는데, 오히려 여성들이 여성 후보를 더 무시하고 안 찍던데?_경향닷컴 13****

더 어릴 때부터, 점점 고액으로 “해도 너무한 선행학습 사교육”

공립 고등학교 국·영·수 고3 선생님들도 해당 과목 수능 치면 만점 못 받는다._네이버 juli****

어릴 때부터 조기 사교육 아이들이 병들어간다._네이버 ikyo****

초등학교 3·4학년에게 중학교 1학년 과정이 학문적으로 불가능하다. 지금의 기형적인 고등학교 자퇴와 맞물린다._네이버 ya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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