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5호를 읽고



주간경향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1675호를 읽고

입력 2026.04.29 06:00

수정 2026.04.29 06:03

펼치기/접기
[독자의 소리] 1675호를 읽고

명분 없는 반대, 허술한 빌드업셈법에 갇힌 39년 만의 개헌

국민의힘과 장동혁 대표는 여전히 다수 국민의 의중과 반대로 가고 있네._경향닷컴 쿠****

계엄엔 난리 나더니, 개헌엔 입 닫는 생각 없는 인간들이 놀랍다._네이버 educ****

대통령 5년 중임제, 판·검사 특권 폐지 및 징계 절차 일반 공무원과 동일화, 배심원제, 국회의원 국민소환, 정부 산하기관장 임기제 폐지로 개헌 찬성._네이버 lkw8****

“세금 내는데 투명인간 취급”…중국 동포 유권자가 보는 6·3 지방선거

어느 국가나 영주권은 투표 권한 없어요. 시민권을 가져야죠. 군대에 다녀오고 투표 운운해달라 하세요._경향닷컴 ZENE****

남의 나라에 살면서 세금 내는 건 당연하다._네이버 pju2****

인도주의적 부분은 차별하면 안 된다. 장애인과 노인 무료급식은 제공하자. 그러나 투표권은 안 된다._다음 하프****

E도 I도 아닌 사람들…“잘 섞이지만 소속되진 않는다”

E와 I의 중간인 G형으로 부르면 어떨까요? G는 ‘General’의 약자도 되고요._네이버 hann****

요즘 시대에는 자기 기준이 명확해야 한다._네이버 eosl****

규칙도 잘 지키고, 처음 만난 사람들과도 스스럼없이 잘 어울리고 인사도 잘하는데 가까이 다가오는 건 꺼리면 INTJ일 것이라는 말에 참 공감했는데, ‘이향인’ 도 그렇네요._네이버 eosl****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