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4호를 읽고



주간경향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1674호를 읽고

입력 2026.04.22 06:00

수정 2026.04.22 06:06

펼치기/접기
[독자의 소리] 1674호를 읽고

놀이터·병원·빈집·전세사기까지…조례 하나가 동네를 바꿨다

지방의회 무용론을 외치는 사람들의 생각은 정치에 관심 없거나, 편견을 가졌거나 남이 어떻게 되든 나만 아니면 된다는 것이다._경향닷컴 alep****

필요 없는 게 아니라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이 문제다._네이버 eric****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기초의회도 있다. 전체를 싸잡아 평가하는 건 부적절하다. 그래도 기초의원 무용론은 생각해 봐야 한다._경향닷컴 바****

취준생 유인 신불자 만든 대형 보험대리점의 다단계 착취

내 주위에도 보험사 괴롭힘에 속수무책으로 당한 사람이 있다. 지원금 2000만원인가 받고, 신규 월 80만원씩 해왔는데도 노예처럼 부리고._경향닷컴 주예****

보험 판매도 계리사 자격을 득한 사람에게만 허해라._경향닷컴 카****

관리 사각지대에서 기형적으로 커진 GA. 이들은 모든 보험사 상품을 판매하지만 결국 수수료를 제일 많이 주는 보험사 상품을 위주로 판다. 내버려 두면 더한 사고가 날지도 모른다._네이버 cjun****

“내 덕에 먹고살면서”…행안부 출신 이사장의 노조 혐오

저런 곳에 어떻게 승강기 안전을 맡기겠는가. 다른 회사 설립하고 문 닫게 해야 한다._네이버 hope****

사회기업을 가족회사인 양 사욕을 채우고, 법을 위반하는 회사는 정부 차원에서 구조조정을 해야 한다._네이버 kwi3****

지금이 어느 세상인데 저런 사람들이 활개를 치도록 방치하는가. 이재명 정부는 분발해 주기 바란다._네이버 cspk****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