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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3호를 읽고

입력 2026.04.15 06:00

수정 2026.04.15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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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소리] 1673호를 읽고

하청 직원부터 택배기사까지…‘전쟁 청구서’ 떠안은 사람들

이번 기회에 플라스틱 사용량도 줄이고, 택배 의존도 줄이고, 화석연료 의존도 줄이는 계기로 삼을 수도 있지요._경향닷컴 빛****

이렇게 진행되면 인플레이션도 문제지만 경기침체가 더 문제가 된다. 회사가 문을 닫고, 가게가 문을 닫고 물건이 없어서 생활에 직접 영향을 준다. 대공황이 온다는 얘기. 두렵다._네이버 ewon****

전 국민에게 선거용 돈 뿌리지 말고 이런 곳에 먼저 주어라._네이버 news****

‘쓰봉 대란’ 걱정 말라면 다인가…‘탈플라스틱’ 대책은 어디로

시의적절한 기사다. 늘 경제 논리에 ‘앞으로의 삶’은 미루고 밀리고 후퇴했다. 환경 체질 개선에 꾸준한 진심을 담아야 한다._경향닷컴 그*****

쓰레기나 일회성 포장재가 너무 많다. 일회용 용기 분리 배출할 때마다 마음이 무겁다. 지구와 후손의 앞날을 위해, 먼 미래를 내다볼 필요가 있다._네이버 ohth****

탈 플라스틱? 그거 믿고 종이 빨대 만들던 업체들 다 망했다._네이버 ther****

노인 막으면 지하철 덜 붐빌까…‘무임승차’ 논쟁에 가려진 것

노인을 막자는 게 아니라 노인도 사회적 비용을 부담하라는 거다._경향닷컴 한****

무서운 세상이다. 지하철도 맘대로 못 타고 눈치를 보면서 타다니._네이버 juli****

노인혐오 멈춰라. 그 노인네들도 돈을 벌러 다닐 수도 있잖나._네이버 dk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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