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 플랫폼 공개 하루만에 4만명 넘게 접속…“혁신 창업가 발굴”



주간경향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모두의 창업’ 플랫폼 공개 하루만에 4만명 넘게 접속…“혁신 창업가 발굴”

입력 2026.03.27 10:45

수정 2026.03.27 13:35

펼치기/접기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발대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발대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대국민 창업 오디션인 ‘모두의 창업’ 신청 창구이자 창업가들의 소통방인 ‘모두의 창업 플랫폼’이 공개된 지 하루 만에 4만명이 넘는 접속자가 몰리고 800여명이 지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플랫폼을 연 전날 오전 6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24시간 만에 누적 접속자 수가 4만4000명, 지원서 제출자가 838명으로 각각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하루 만에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모두의 창업 플랫폼 내 ‘한 줄 아이디어’에는 ▲웹툰 평점 사이트 통합 플랫폼 ▲한식 진입 장벽을 낮추는 레시피·영상 콘텐츠 ▲1인 경호 창업 ▲지퍼로 신기 쉬운 유아동 신발 등의 창업 아이템이 올라와 있다.

모두의 창업은 예비 창업가뿐 아니라 재창업가까지 모든 국민이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도록 한 대국민 창업 오디션이다.

정부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혁신 창업가 5000명을 발굴하고, 최종 우승자 1명에게는 10억원 이상의 지원을 제공한다.

또 오디션에서 ‘창업 루키’ 100여명을 지원하기 위한 500억원 규모의 창업열풍펀드(가칭)를 조성하기로 했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지난 25일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에 참석해 창업 도전자의 참가를 독려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