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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0호를 읽고

입력 2026.03.25 06:00

[독자의 소리] 1670호를 읽고

지분 쪼개고, 대표 넘기고…지방의원의 수의계약 ‘꼼수’

지방의회를 감시하지 않으면 의원들이 예산을 나눠먹고, 지자체장 견제도 못 한다. 주민들이 지방의회를 감시·통제해야 지방행정을 제대로 한다._네이버 happ****

지방의회 의원들이 이 정도 해먹는데 국회의원들은 뒤로 얼마나 해먹을까. 나라에 세금 도독이 너무 많다._네이버 hs30****

지방의원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하고 정당 공천제 없애야 한다. 풀뿌리 민주주의 순수성은 사라졌다. 어떤 국회의원이 이렇게 제도를 만들었는지 개혁대상이다._네이버 tskw****

“떼놓은 당상? 주민들 무시하나” “당 지지도, 갑절로 차이”

계양을은 송영길이 이재명에게 물려준 것이며 이제 돌려줘야 한다.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 게 송영길의 공이 적어도 30% 이상은 된다._경향닷컴 수****

5선이나 했으면 그만해라._네이버 sjse****

국민의힘은 어디를 가도 안 되는구나. 윤 어게인으로 똘똘 뭉친 장동혁 하수인들._네이버 kjw3****

‘왕사남’ 오랜만의 천만 영화…‘극장 문화’ 되살아날까

그동안 가족과 같이 볼 수 없을 정도로 폭력적인 영화가 너무 많았어요. 시청률도 중요하지만 따뜻함이 묻어나는 영화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네요._네이버 skaa****

쓸데없이 가격을 올리니 영화관에서 볼 영화도 안 보지._네이버 carp****

극장이 없으면 영화 산업도 없습니다._네이버 dh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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