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0호를 읽고



주간경향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1660호를 읽고

입력 2026.01.07 06:00

수정 2026.01.07 06:08

펼치기/접기
[독자의 소리] 1660호를 읽고

15년간 주민 105명이 폐암…“서울 쓰레기 왜 여기서 태우나”

서울 쓰레기는 반드시 서울에서 처리해야 한다. 지방에서는 서울 쓰레기 절대 받지 마라._경향닷컴 도****

서울 강남구에 소각장 만들면 집값 잡는다._네이버 gume****

쓰레기도, 전기도 직접 해결해라. 지방에 원전 두고 대형 송전탑으로 끌어가지 말고._네이버 tidd****

‘크리스마스’에 딸기 농가들이 사는 법

처음부터 끝까지 잘 봤습니다. 이런 기자 덕분에 딸기 유통도 편하게 알게 되네요._네이버 khji****

한겨울 딸기, 너무 비싸졌어요. 물론 딸기만 비싸진 건 아니지만._네이버 jtyo****

충남 연무농협이 일을 잘하는 거네요. 조직의 힘은 이렇게 사용하면 좋겠어요._네이버 wing****

집 구할 때 면접도 보라고?‘임차인 면접제’ 갑론을박

나도 임대인인데 너무 나대지 말자. 꼴값을 떨지 말자는 소리다._경향닷컴 퍼****

악덕 임대인만 있는 줄 아는가? 불량 임차인도 많다._네이버 kwon****

임대 사기꾼 때문에 목숨 끊은 임차인들 있다는 뉴스는 많이 봤지만, 불량 임차인 때문에 목숨 끊은 임대인 있다는 뉴스는 보지 못했다._네이버 ly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