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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9호를 읽고

입력 2025.12.31 06:00

수정 2025.12.31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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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소리] 1659호를 읽고

노임 바로잡자 달라진 현장…적정임금제 안착할까

하청에 하청 시스템과 인력 장사 시스템 때문에 노동자에게 30만원 갈 임금이 20만원으로 떨어진다. 이런 시스템 바꾸면 노동자 임금은 정상 회복한다._주간경향닷컴 선진****

이 금액만큼 받는 인원이 나올까? 아직도 건설 쪽은 똥떼기(업체 팀장 등이 임금을 가로채는 것)가 남아 있다._경향닷컴 효니****

적정임금에 공감한다. 안전도 비용 문제다. 결국 안전비용을 높여야 사고도 줄어드는 거지._네이버 jare****

재판 개입해도 무죄라는 법원…앞으로도 계속할 건가

오히려 사법부가 오랫동안 삼권분립을 깨온 거지._주간경향닷컴 곰선****

사법 독립 운운하는 것들이 정작 재판 독립은 뒷전이다._네이버 blue****

권한이 없는 자가 재판에 개입하면 권한이 없음으로 처벌 사항이 아니다? 이걸 판결문에 기록하다니. 판사들은 도대체 법을 어디까지 왜곡할 수 있는 걸까._네이버 qxyg****

정치권 쿠팡 혼내기? “시늉에 가깝다”

구조적인 문제다. 쿠팡에 영업정지나 천문학적 징벌적 과징금을!_네이버 bjgk****

쿠팡을 어떻게 처리하는가에 따라 한국 경제나 노동정책의 성격과 방향이 드러난다._네이버 jhye****

정치가 못 하면 국민이 하면 된다._네이버 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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