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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8호를 읽고

입력 2025.12.24 06:00

수정 2025.12.24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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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소리] 1658호를 읽고

지금까지 이런 기업은 없었다…남다른 ‘김범석의 쿠팡’

편리함을 버리고, 탈퇴하게 만드는 태도다. 반성도 없고, 대체재가 없다는 저 자신감._주간경향닷컴 슬기****

노동자들 죽어 나가고, 엄청난 정보 유출 사고가 터졌는데도 돈 벌 궁리만 하는 집단이다. 미련 없이 탈퇴했다._경향닷컴 umg****

결국 쿠팡에서 안 먹고, 안 사야 하는데… 과연 그럴 수 있을까?_네이버 snoo****

쿠팡은 어떻게 우리를 ‘탈팡’ 못 하게 만들었나

소비자도 공범으로 만든 거야. 그런데도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공조 중이지._주간경향닷컴 곰선****

토종 이커머스가 쿠팡을 이기지 못한 게 문제다. 그들도 욕해야지, 쿠팡만 뭐라고 할 게 아니다._경향닷컴 ic****

쿠팡에 납품하는 입장에서 너무 잘 쓴 기사다. 판매자를 마른오징어에서 물 짜듯 하는 기업이다. 시장을 완전하게 독점하면 마지막 타겟은 소비자다._네이버 yesg****

심상찮은 국민의힘 내분, 봉합될 수 있을까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직업인 사람 몇 있잖나. 비대위 만들고, 선거 때 큰절하고, 선거 끝나면 또 하던 대로 하고._주간경향닷컴 김****

서로 내 뼈는 됐고, 네 뼈 깎아라?_네이버 ml****

여당을 공격할 요소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데 내분으로 시간만 낭비하고 있으니 한심하네._네이버 l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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