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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6호를 읽고

입력 2025.12.10 06:00

수정 2025.12.10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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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소리] 1656호를 읽고

‘윤 어게인’ 야, ‘광폭 행보’ 여···양극단에 먹혀 돌파구가 없다

국민의힘 정신 차려라. 국민은 댁들보다 똑똑하다._네이버 rang****

자정 능력이 없는 듯하다. 유튜브가 문제다, 보수나 진보나._네이버 6248****

마치 양극단의 행동이 동시에 발생한 듯 얘기하지만, 내란이나 극우의 준동이 없었다면 여당이 믿고 지를 일도 없었다._네이버 icki****

“윤 대통령은 뭔가 정보가 있는 줄 알았다”

엉성한 인간이 머릿속으로만 작전을 생각한 듯하다. 영화도 안 보았나?_경향닷컴 굴****

계엄이 발령됐을 때 북한에서 군부대가 내려왔거나 민주당이 간첩행위를 한 심각한 뭔가가 있다고 생각했다._경향닷컴 지****

우발은 무슨. 김용현·여인형이 국회에서 건방진 자세로 의원들을 깔아볼 때부터 계엄 꿍꿍이가 있었던 거다._네이버 june****

“그 드라마, 웃으면서 못 봐요”···KT의 김 부장들

살다 보면 지옥 같은 시절도 있지만 조금만 견디다 보면 다시 봄날도 온다. 늘 변하는 게 인생사다._경향닷컴 운곡거****

퇴직 후 보듬어주던 가족이 감동이었다. 우리 아들이 저리될 때, 아들의 가족이 위로가 되고 힘이 돼 줬으면 하고 기도한다._네이버 ljs2****

안쓰럽고 짠하다는 김 부장들이 협력업체 직원들에게는 갑 중의 갑이었다._네이버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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