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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8호를 읽고

입력 2025.10.08 06:00

수정 2025.10.08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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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소리]1648호를 읽고

다시 찾아온 ‘메모리의 봄?’···“반도체 골든타임 3년 남아”

반도체 업계가 잔칫집인데, 삼성전자만 초상집이다._네이버 dnjs****

이 업계 일하면서 위기 아닌 적이 없다._네이버 hwan****

현장 엔지니어를 대우하지 않으면 한순간에 끝난다. 지금은 쥐어짜서 나올 세대도, 시기도 아니다. 꼰대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삼성도 일본 회사들처럼 망할 수 있다._네이버 duhy****

“새를 간과한 공항, 안전은 없다”···무안공항 참사는 뭘 남겼나

좁은 국토에 경제·안전을 도외시한 공항이 지나치게 많다._경향닷컴 필****

공항 건설비를 나중에 공항에서 벌어들인 수입으로 중앙정부에 갚아야 한다면 바로 취소해달라고 하지 않을까._경향닷컴 Plmq****

인간이 사는 곳은 조류의 서식 환경이 극악이고, 인간이 비행장의 적지라 생각하는 곳은 조류의 서식환경이 최적이라는 딜레마를 피할 길은 없다._네이버 lg56

“유튜브 권력, 후보자 공천에 실제 개입”

유튜버들의 긍정적 영향과 동시에 부정적 영향도 많다. 곽 의원의 비판은 균형을 위해 필요한 말이다. 역시 반골 노무현 사위답다._주간경향닷컴 kan****

대세는 유튜브 언론으로 넘어갔다. 시대에 뒤처진 건 유튜브를 활용 못 한 당신들 잘못 아닌가?_경향닷컴 ch****

진심 이미 권력자가 된 유튜브 권력에 대해 이 정도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곽상언 의원 지지한다._네이버 d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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