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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7호를 읽고

입력 2025.10.01 06:00

수정 2025.10.01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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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소리] 1647호를 읽고

진흥만 있고 인권은 없다···‘AI 3대 강국’에 빠진 것들

좀더 세부적인 사항이 필요해 보인다. 그래도 시작은 해야 한다. 완벽함을 도모하려다가 시작도 못 하면 그냥 나락으로 갈 수밖에 없다._네이버 kogu****

인간은 희한하다. 스스로 무덤을 판다. 핵으로 죽으려 하고, AI로 기계의 노예가 되고자 한다._네이버 ljc1****

지금 같은 한국의 환경에서는 맛만 보고 돈 내는 수준밖에 할 수 있는 게 없다._네이버 chem****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깽판”···우리가 치르는 ‘혐오의 비용’

중국인 관광객이 많이 오는데, 대책 없이 이런 시위를 하면 다른 나라 관광객들도 꺼리는 나라가 될 게 뻔하다. 이건 애국이 아니라 매국이다._경향닷컴 반가운****

노회찬 의원의 명언이 생각난다. “제가 볼 때 이런 현상은 수학이나 상식으로 풀 수 있는 문제는 아니고 병리학이거나 그런 어떤 의학적으로 접근해야 할 것 같습니다.”_경향닷컴 역사는****

자유는 나만의 자유가 아니라 타인의 자유를 기초로 성립하는데, 혐오가 어떻게 자유가 될 수 있나?_경향닷컴 Plmq****

협치 실종? ‘강 대 강’으로 치닫는 정치권

입장이 없으니 부도덕한 대법원장이라는 궤변 일색으로 삼권분립의 3대 수장인 대법원장을 모욕하고 비난한다. 이런 행태는 민주당의 정치지향점이 얼마나 천박하고 비정상적인지 여실히 보여준다._경향닷컴 anjg****

내란 세력 놔두고 협치? 어떤 협치를 말하는데?_경향닷컴 쿠****

민주당이 내란 세력 척결의 주체가 아니라는 지적을 민주당은 엄중히 받아들여야 한다. 내란 세력 척결은 특검, 법원에 의해 기간이 얼마나 걸리든 중형선고로 마무리될 것이다._네이버 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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