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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8호를 읽고

입력 2025.07.30 06:00

수정 2025.07.30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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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소리]1638호를 읽고

학벌과 서울공화국 없애자불확실성 넘어 대전환 실험

국민이 바라는 건 서울대 10개가 아니다. 어느 대학을 나오든 고용만 잘되면 감사한 거다._주간경향닷컴 릴****

서울대처럼 대학지원금을 늘리면 성적이 하루아침에 수직 상승하냐?_네이버 lott****

이랬다저랬다, 일관성 없는 입시제도가 아이들을 더 힘들게 한다. 움직이는 골대가 멀리 있는 목표물보다 더 성공하기 힘들다._네이버 hell****

“날 절망에서 구원한 건 배드뱅크”···육개장집 사장의 ‘빚과 빛 20년’

수사 전문기관이 정권을 잡으면 어떤 지경에 이르는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 수 없다._경향닷컴 언제****

빚은 누구에게나 있다. 이자라도 좀 낮춰줘라. 힘들다._네이버 skc1****

주말도 없이 투잡 뛰는 힘든 현실을 버티고 있다. 대출 상환해가며 살다가 이런 거 보면, 나도 저런 도움 받을 때가 있지 않을까 싶다가도 상대적 박탈감으로 내가 뭐 하는 거지 하는 생각이 든다._네이버 cky9****

한동훈은 왜 ‘라방정치’를 할까

유튜브를 통해 뭘 하려는 건지 모르겠다. 먹고살기 힘들어 다들 일할 때, 새우깡이나 까면서 농담 따먹기나 하고._네이버 syla****

일단 ‘라방’ 한 번 보세요. 엄청 유익함. 정치·경제·안보·문학·음악·영화·민생·고민 상담까지 대단함._네이버 junl****

이미지 세탁 중._네이버 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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