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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호를 읽고

입력 2024.11.13 06:00

수정 2024.11.13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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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소리] 1602호를 읽고

빈곤 탓 늘어난 무연고사…“남의 일 아냐” 사회적 애도

남의 일이 아니다._네이버 juny****

이쪽 업계를 아는 저로선 인건비와 물가 인상과 상관없이 매번 최저가로 나라장터 입찰에 부치는 지자체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제값 주고 관리·감독을 잘해주는 게 낫습니다._네이버 seos****

IMF도, 코로나19도 우리는 제대로 극복하지 못했고, 그저 언플만 했을 뿐이다._네이버 dpfa****

당신의 정년은 언제인가요?

정년을 연장하든, 국민연금을 일찍 주든, 둘 중 하나는 맞춰야 하는 게 아니냐. 청년을 위해서 직장에서 나가면 나간 그 사람들은 누가 먹여 살리지?_네이버 iyoc****

있는 정년까지 일할 수 있나? 공무원 빼고 50세 넘어서 안 잘리고 버틸 수 있냐?_네이버 kore****

내 정년은 매년 12월 31일이다. 그리고 1월 1일 최저임금으로 1년짜리 정년이 추가된다. 이것도 올해가 마지막일까._네이버 psda****

사회학과 장례식, 우린 뭘 떠나보내는가

실용성만 남는다면 그 사회에서 공동의 가치를 잃을지도 모릅니다._네이버 tg54****

대학 간판 떼고, 직업훈련소로 이름 갈아붙여라._네이버 nuri****

사회학은 인문학은 물론이고 통계물리학, 생물학 등 여러 학문을 한데 모을 수 있는 허브 역할을 한다. 일반 시민들이라도 사회학을 익힐 환경이 마련됐으면 좋겠다._네이버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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