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대목 맞은 김포 5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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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대목 맞은 김포 5일장

입력 2018.09.17 14:25

  • 사진·글 우철훈 선임기자
[렌즈로 본 세상]한가위 대목 맞은 김포 5일장
[렌즈로 본 세상]한가위 대목 맞은 김포 5일장

경기도에는 여러 개의 5일장이 있다. 포천군 신읍장, 고양시 일산장, 성남시 모란장, 김포시 김포장(북변)을 4대 5일장으로 친다. 그 중 김포장은 2·7장으로 2일과 7일이 들어간 날에만 열리는 5일장이다. 북변 터미널 부근의 공영주차장에 장이 선다.

마트보다 싼 가격에 좋은 물건을 살 수 있고 시장 구경을 하다보면 옛 정취도 느낄 수 있어서 장이 설 때마다 많은 사람들로 북적인다. 추석을 10여일 남긴 9월 12일, 가을답게 파란 하늘 아래 김포장에서 아저씨가 부는 경고 호각소리 뒤에 뻥튀기가 큰소리를 내며 튀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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