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대타협 ‘응답하라 20대 국회’
끝까지 열심히 살고 있는 국민들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고 봅니다. 국민들의 성실함과 노력을 결집하여 정치권 지도자들만 정신을 차리게 만들면 어느 나라보다도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이번 총선에서 여소야대를 만들었고, 다방면의 경험을 가진 야권 지도자들이 눈에 띄니 희망을 갖고 기다려 봅시다. _다음 한계령
경쟁하려면 누가 더 권력을 많이 갖고 누가 더 자리를 많이 가져가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민생을 안정시키고 약자를 위하며 누가 더 공정한 분배를 하는지 그것을 경쟁하라. _네이버 yunh****
고집 버려라 정부·여당아. 대기업부터 챙기다 서민들 다 죽는다. 성장보다는 분배가 초점이 되어야 할 시기다. 성장과 분배가 조화가 되어야지. _네이버 kiss****
총체적 위기의 한국 이보다 나쁠 순 없다
좀 기다려 보죠. 오늘 뉴스 보니깐 아프리카에서 또 MOU 체결하셨던데요. 뉴스만 들으면 금세 부자 될 것 같던데. 중동에서 MOU, 아프리카에서 MOU, 알맹이는 없고 말잔치만 흐르는, 철학은 없고 의전만 있는 이 나라 대통령이 주창한 창조경제의 결과는 그 대통령을 지지했건 그러지 않았건 모든 국민이 감당해야 할 뼈아픈 쓰라림입니다. 그가 툭하면 “만전을 기하라”고 하는 그 ‘기해진 만전’이 존재한다면, 우리 국민은 이렇게 고통스럽지 않았을 겁니다. _트위터 YHYOO4
친재벌정책, 수출 지향의 말로. IMF 당시에는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라 비정규직 법안 통과. 그로 인해 비정규직 양산. 노동자의 주머니가 든든해야 소비가 살아나고 그 소비가 공급을 불러 일으키는데, 낮은 급여 주면서 저렴하게 물건을 파니 이게 독이 되어 소비는 위축되고 저축률은 사상 최대치. 이제라도 비정규직 법안 철폐하고 정규직 양산해 내수 살 길 열어야 한다. 구조조정은 노동자들 숨통 조이라는 게 아니고 대기업 특히 재벌기업의 구조조정이 시급하다. _네이버 tire****
“불법은 밑지는 장사” 심어주자
무슨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우냐고 하는데 지금 그 빈대가 사람만해졌어. 저 징벌적배상제도가 도입된다면 초기의 혼란은 지금 우리 사회가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는 비용이라고 생각하는 게 맞겠지. 더 이상 소비자들에게 희생을 강요하지 않았으면 싶다. 이제는 소비자도 대항할 수 있는 검을 가지고 싶거든. _네이버 smsm****
정말 정말 필요한 제도다. 기업이 횡포 부리고 갑질을 하고 싶어도 돈 작살나니 알아서 조심할 거다. 빨리 도입해라. 사람 목숨과 인권을 갯값 만들지 말고. _다음 viveka
벌금, 가난한 자는 적게 부자는 많이
좋은 생각이다. 국회에서 적극 검토해 보자. 벌금을 소득 및 재산 형평성에 맞게 내자는 주제로 법 제정에 대한 여론조사를 했으면 좋겠다. 이런 기사가 일회성이 아니라 매달 나와서 여론 형성이 되기를 바란다. _네이버 wo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