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재·보궐선거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에 무관심해 투표를 하지 않거나 후보를 잘못 선택한 결과가
나라와 국민의 생활에 얼마나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지 대다수 국민은 이제는 알았을 것이다.
비록 몇 군데 안 되는 재·보궐선거지만 정치권 거물들이 대거 출마했다.
14일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다. 경기도 분당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손학규 후보가 길거리에서 젊은이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손학규 아저씨와 악수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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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4.21 10:18
4·27 재·보궐선거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에 무관심해 투표를 하지 않거나 후보를 잘못 선택한 결과가
나라와 국민의 생활에 얼마나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지 대다수 국민은 이제는 알았을 것이다.
비록 몇 군데 안 되는 재·보궐선거지만 정치권 거물들이 대거 출마했다.
14일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다. 경기도 분당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손학규 후보가 길거리에서 젊은이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