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환 장관, 딸 채용 의혹 파문 확산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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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환 장관, 딸 채용 의혹 파문 확산 外

입력 2010.09.08 19:44


[HOT피플]유명환 장관, 딸 채용 의혹 파문 확산 外

유명환 장관, 딸 채용 의혹 파문 확산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이 딸 채용 특혜 의혹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유 장관의 딸은 8월31일 외교부 통상전문 계약직 5급 사무관 특별 공채에서 단독 합격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특혜 논란이 일었다. 유 장관의 딸은 공모 응시를 자진 취소했다. 하지만 외교부는 유 장관 딸을 위해 응시자격을 대폭 완화했다는 의혹까지 받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상황을 보고 받고 “정확한 경위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HOT피플]유명환 장관, 딸 채용 의혹 파문 확산 外

이광재 강원지사, 63일만에 직무 복귀 
9월 2일 헌법재판소는 이광재 강원도지사가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되지 않은 지방자치단체장의 직무를 정지하도록 한 지방자치법 조항은 헌법에 위배된다”며 낸 헌법소원 심판 사건에서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다. 헌재의 결정으로 이 지사는 63일 만에 직무에 복귀했다. 이 지사의 직무정지가 풀렸지만, ‘불법정치자금 수수’ 사건에 대한 대법원 상고심이라는 마지막 관문이 남아있다.




[HOT피플]유명환 장관, 딸 채용 의혹 파문 확산 外

신상훈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신한은행에 고소 당해
신한은행이 모기업인 신한금융지주의 신상훈 대표이사를 검찰에 고소했다. 신한은행은 보도자료를 통해 “신 대표이사와 신한은행 전·현직 임직원 등 7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및 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신상훈 대표이사는 “불법 대출이나 자문료 횡령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반박했다. 라응찬 신한지주 회장, 이백순 신한은행장 두 사람과 신 사장 사이의 후계구도 때문에 벌어진 사건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HOT피플]유명환 장관, 딸 채용 의혹 파문 확산 外

민홍규 전 국새제작단장, ‘전통기법 국새 기술 없다’ 털어놔 
민홍규 전 국새제작단장이 경찰 조사에서 “전통기법의 국새 제작 기술은 없다”고 자백했다. 민홍규 전 단장이 ‘600년 비전’이라고 주장했던 전통기법은 날조된 것이라고 판명된 것. 지난해 유명 백화점에 전시한 40억원짜리 ‘봉황 국새’ 역시 가짜로 판명됐다. 국새 제작용 금 1.2㎏(320돈)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사실도 밝혀졌다. 이번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경찰청은 민씨에게 사기와 횡령 혐의를 적용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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