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댓글]883호 “오세훈시장 잘한 것 하나도 없다” 外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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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댓글]883호 “오세훈시장 잘한 것 하나도 없다” 外를 읽고

입력 2010.07.14 15:32


[독자댓글]883호 “오세훈시장 잘한 것 하나도 없다” 外를 읽고

“오세훈시장 잘한 것 하나도 없다”를 읽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발전된 도시가 서울 아닌가. 국민의 혈세로 한강 르네상스라는 사치스런 왕관을 왜 만드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사치스런 왕관을 만드는 이 시간에도 일부 서울시민은 하루 일거리를 찾아 헤매고 있다. 지하철에서는 노숙자들의 한숨소리만 들린다. 전시행정은 강남권 표 굳히기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부디 민심을 바르게 읽고 시민에게 왕관을 씌워 주는 시장이 됐으면 한다. _ 다음 강의신님

“서울시민의 절묘한 선택 ‘분점정부’”를 읽고
야당은 정치 거래를 철저히 배격해야 한다. 거래를 하려 든다면 국민들은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것이며, 또 한 번 가슴 치는 날이 올 것이다. 철저히 투명하게, 있는 사실들을 철저히 파헤쳐야 한다. 정당한 방식으로 민심을 얻어야 한다.
_ 다음 y꿈나그네님

“MB 스스로 군최고통수권 포기”를 읽고
세계 경제 순위 11위 국가의 원수가 정치적 수단으로 자국의 국방을 이용하는 작태는 이해할 수 없다. 세계에서도 우리나라 국방력을 인정한다. 또한 2012년 각국의 대선 핑계마저 설득력이 없다. 대통령은 확실한 이유를 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또다시 국민의 이해를 얻지 못할 것이다. _ 다음 태양거북이

“대북전단사업 일본인사 참여 두고 논란”을 읽고
보수라 자칭하는 단체들은 어용인가. 사이비가 아니고서야 어찌 이럴 수가 있는가. 대체 무엇을 바라며, 무엇을 위해 극단적인 행동을 일삼고 있는지, 진정 남북민족의 통일은 바라고 있는 것인가. 대체 그들이 조국과 민족을 위해 한 것이 무엇인가. 부끄럽지도 않은가. 사고방식의 정체는 죽은 자와 다름이 없다. 보수단체는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국민은 사이비가 아닌 진정한 보수를 원한다.
_ 다음 wktlsdlTsk님

“CJ·롯데 ‘지방선거 후폭풍’ 맞다”를 읽고
결국 핵심은 지역 주민의 동의와 협력 없이 일방통행 사업이었고, 이게 좌초된다는 이야기 아닌가. 애초 지역 주민이 동의하고 희망하는 사업이었다면 반대 논리는 내세우기 어렵다. 그러나 반대로 강력히 추진한다는 건 협력을 끌어낼 생각이 없거나 노력이 없었던 것이다. 그럼에도 추진해 정경유착을 의심받고 있는 것 아닌가. 이런 사업이라면 중지시키는 게 옳다고 본다. 이번에 나온 사업 내역도 미래국가 사업이라고 보기 어렵지 않은가. _ 다음 아모스님

이제 대한민국은 부자들을 위한 나라가 됐다. 서민들은 대기업의 종사자로 전락해 가는 것 같다. 경관 좋은 곳은 다 대기업이 사유화해 관광도 어려워질 것이다. 대한민국에 경관 좋은 곳을 한번 가 보라. 그곳에는 죄다 고급 호텔이 자리 잡았고, 그냥은 입장도 못한다.
_ 다음 액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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