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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1명이 퇴사할 때 기업의 평균 손실액 外

입력 2010.06.16 16:21

69%

올해 서울대 신입생이 북한을 협력이나 지원 대상으로 여기는 것으로 조사된 비율. 서울대 대학생활문화원이 2∼3월 신입생 1409명을 대상으로 한 ‘2010학년도 신입생 특성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69%는 북한을 ‘협력해야 할 대상’(59.7%)이나 ‘도와줘야 할 대상’(9.3%)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의해야 할 경계 대상’이라고 응답한 학생은 22.7%에 그쳤다.

1951만원

직원 1명이 퇴사할 때 기업의 평균 손실액. 취업포털 ‘사람인’이 321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각 기업은 퇴사자 1명당 발생하는 평균 손실액이 1951만원이었다. 대기업이 275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중소기업 1873만원, 외국계기업 1700만원, 공기업 1250만원 등 순이었다.

7545억원

최근 2년간 정부가 신종플루 예산으로 투입한 예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심재철 의원(한나라당)이 국회 예산정책처로부터 제출받은 ‘2009~2010년 신종플루 대응 예산 현황’에 따르면 신종플루 대응을 위한 정부예산은 지난해 6270억원, 올해 1275억원으로 총 7545억원이 배정됐다. 올해 3월 기준으로 신종플루 예방백신 접종 인원은 1399만명으로 정부의 백신 구입분에 대한 접종률이 73.1%로 기록됐다.

67%

임신중절 경험이 있는 한국 여성들의 자연피임 의존율. 피임연구회와 바이엘쉐링제약이 피임약 개발 50주년을 맞아 임신중절 시술을 1회 이상 받은 20대 이상 한국 여성 430명을 조사한 결과 월경주기법이나 질외사정 등 자연피임법을 쓰는 여성이 67%로 가장 많았다. 콘돔을 사용한다는 응답은 36%, 특별히 피임을 하지 않는다는 응답자도 13%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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