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일꾼’ 뽑는 진지한 ‘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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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일꾼’ 뽑는 진지한 ‘표심’

입력 2010.06.02 20:14

  • 김석구 기자
[렌즈로 본 세상]‘참일꾼’ 뽑는 진지한 ‘표심’

6월 2일은 전국 동시 지방선거 투표일이다.

광역·지방단체장과 기초단체장, 시·도의원, 교육감·교육위원 등을 동시에 뽑는다.
한 사람이 8곳에 투표를 한다. 잘 살펴서 투표용지에 도장을 찍어야 한다.
투표에 참여해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고 지역의 일꾼을 선택해야 한다.
풀뿌리 민주주의로 표현되는 지방자치제가 민선 4기를 거치면서 15년이 흘렀다.
1995년부터 시작된 지방선거 투표율은 첫 번째 68.5%를 기록한 뒤 매번 낮아졌다.
5월 말의 저녁 서울 도심의 불빛 속 광화문광장에서 광역단체장에 출마한 한 후보의 거리 유세를 시민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경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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