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의 발원지 ‘힘찬 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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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발원지 ‘힘찬 물살’

입력 2010.05.27 10:05

  • 김석구 기자
[렌즈로 본 세상]한강의 발원지 ‘힘찬 물살’

「Weekly 경향」이 창간 18년을 맞이했다
사람으로 치면 성년의 나이가 된 것이다.
한강의 발원지인 태백산 검룡소를 찾았다.
석회암동굴 소(沼)에서 솟아나온 물이 계곡으로 힘차게 흘러내리고 있다.
푸른 물이끼가 낀 바위는 자연의 신비로움을 더해 주고 있다.
갈수기에도 마르지 않고 솟아오르는 이 물이 산과 들을 가로질러 한강이 되면서 1300리를 흘러 바다로 간다.
물은 자연 그대로 흐를 때 더욱 아름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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