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피플]이만의 환경부 장관, ‘친자확인 물의’ 사과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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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피플]이만의 환경부 장관, ‘친자확인 물의’ 사과 外

입력 2009.11.26 10:58


[HOT 피플]이만의 환경부 장관, ‘친자확인 물의’ 사과 外

이만의 환경부 장관, ‘친자확인 물의’ 사과
이만의 환경부 장관이 친자확인 소송과 관련해 물의를 빚은 것에 대해 사과했다. 이 장관은 11월18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20대 총각 시절의 부적절한 일이 35년 만에 다시 문제가 됐다”면서 “적절하지 못한 일로 심려를 끼쳐서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친자확인 소송에서 항소한 것과 관련해 “물질적으로 상당한 요구를 했지만 옳지 않은 일과 타협하고 넘어갈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 항소했다”고 덧붙였다.



[HOT 피플]이만의 환경부 장관, ‘친자확인 물의’ 사과 外

나경원 의원 시민 논객과 설전 논란
미디어법 판결 해석을 두고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과 시민 논객 송 모씨가 벌인 설전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11월19일 방송된 문화방송 <100분토론>에서 송씨가 헌재 사무처장이 ‘미디어법이 유효하다는 부분은 없다’고 한 것에 대한 생각을 묻자 나 의원은 “헌재는 미디어법이 유효하다고 결정했다”면서 “주문에 유효라고 나와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송씨와 패널들이 “헌재 결정에는 유효라는 부분이 없다”면서 “다시 한 번 정확히 확인하라”고 질타했다.



[HOT 피플]이만의 환경부 장관, ‘친자확인 물의’ 사과 外

민유성 산업은행금융지주 회장, 외환은행 인수 시사
민유성 산업은행금융지주 회장이 외환은행 인수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민 회장은 11월20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서울IB포럼에서 인수합병 가능성에 대해 “국내외에서 가능성을 모두 보겠다”면서 “특히 외환은행에 대해 열려 있다”고 밝혔다. 외환은행 인수 의지에 대해 민 회장은 “외환은행도 있을 수 있고 다른 곳도 있을 수 있다”면서도 “외환은행에 대해 적극적”이라고 인수 의지가 있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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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도 월드컵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
지휘하는 팀마다 월드컵 본선에 올랐던 ‘히딩크 매직’이 끝났다. 거스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러시아 축구대표팀이 11월19일 슬로베니아에서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슬로베니아에 0-1로 져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히딩크 감독이 지휘한 국가대표팀이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히딩크 감독은 네덜란드(1998년), 한국(2002년), 호주(2006년)를 차례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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