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피플]김준규 검찰총장 “돈봉투는 줬지만 촌지는 아니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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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피플]김준규 검찰총장 “돈봉투는 줬지만 촌지는 아니다” 外

입력 2009.11.12 13:33

수정 2009.11.1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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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피플]김준규 검찰총장 “돈봉투는 줬지만 촌지는 아니다” 外

김준규 검찰총장 “돈봉투는 줬지만 촌지는 아니다”
김준규 검찰총장이 11월3일 가진 기자들과의 회식자리에서 400만원을 기자들에게 건네 논란이 일고 있다. 김 총장은 서울 장충동의 한 음식점에서 언론사 출입기자들과 저녁식사 자리가 끝날 무렵 추첨 이벤트 명분으로 기자 8명에게 50만원이 든 돈봉투를 각각 지급했다. 회식이 끝나고 봉투를 확인한 기자들은 돈을 대검에 돌려주거나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했다. 촌지 논란이 일자 김 총장은 대변인을 통해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순간적으로 한 일”이라면서 “촌지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HOT 피플]김준규 검찰총장 “돈봉투는 줬지만 촌지는 아니다” 外

이성헌 사무부총장 ‘세종시 수정’ 반발 사퇴
세종시 수정 여부를 둘러싼 여권의 내부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이성헌 사무부총장이 11월2일 당내 세종시 수정 추진에 반발해 사무총장직을 사퇴했다. 이 의원은 당 홈페이지를 통해 “당이 세종시 문제를 놓고 공개토론도 하지 않은 상황에서 당론 변경을 추진하다는 것이 기정사실처럼 떠돌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 의원은 “한나라당이 또다시 외부의 손에 의해 좌우되는 허수아비 정당, 거수기 정당으로 전락했다”고 말했다.



[HOT 피플]김준규 검찰총장 “돈봉투는 줬지만 촌지는 아니다” 外

장동건·고소영, 한국판 ‘브란젤리나 커플’로
배우 장동건·고소영씨가 한국판 ‘브란젤리나’(브래드 피트·앤젤리나 졸리 커플 지칭) 커플로 탄생해 화제다. 두 사람은 11월5일 각자의 팬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열애를 인정하는 글을 남겼다. 장씨는 “걱정해 주고 다독여 주는 그녀가 좋다”라고 말했고, 고씨도 “무척 행복하고 기쁘지만 조금은 조심스럽다”고 심정을 밝혔다. 두 사람은 1999년에 영화 <연풍연가>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으며, 2년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HOT 피플]김준규 검찰총장 “돈봉투는 줬지만 촌지는 아니다” 外

박찬호, 월드시리즈 첫 참가 아쉽게 끝나
‘코리안 특급’ 박찬호(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메이저 리그 진출 15년 만에 처음으로 월드시리즈 무대를 밟아 녹슬지 않은 기량을 과시했다. 박찬호는 월드시리즈 2·4·5·6차전에 등판해 3과1/3이닝 동안 2피안타, 3탈삼진, 1볼넷, 무실점으로 활약했다. 그러나 소속팀이 뉴욕양키스에 시리즈 성적 4대2로 패했다. 박찬호는 “정말 뜻 깊은 한 시즌을 여러분과 함께 했다”면서 “여러분이 많은 용기와 힘을 보내줘 훌륭한 시즌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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