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피플]장세환 의원, ‘헌재 판결’ 반발 의원직 사퇴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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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피플]장세환 의원, ‘헌재 판결’ 반발 의원직 사퇴 外

입력 2009.11.04 16:55


[HOT 피플]장세환 의원, ‘헌재 판결’ 반발 의원직 사퇴 外

장세환 의원, ‘헌재 판결’ 반발 의원직 사퇴
민주당 장세환 의원은 10월29일 헌법재판소가 강행 처리된 미디어법의 효력을 인정한 것에 반발해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헌재가 미디어법 날치기 과정에서 야당 의원들의 입법권이 침해됐다는 점을 인정하고도 이를 합법화하고 집권 여당의 손을 들어줬다”면서 “잘못된 결정에 항의하고 부당함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국회의원직을 사퇴한다”고 말했다. 이로써 민주당은 미디어법으로 인해 사퇴한 의원이 정세균·천정배·최문순 의원을 포함해 4명으로 늘어났다.



[HOT 피플]장세환 의원, ‘헌재 판결’ 반발 의원직 사퇴 外

공정택 서울시 교육감, 선거법 위반으로 하차
공정택 서울시 교육감이 10월29일 대법원에서 당선무효형을 확정받고 교육감 자격을 상실했다. 대법원은 지난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1, 2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공 교육감에 대해 이날 벌금 15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판결했다. 공 교육감은 이날 퇴임식을 갖고 “학력 신장을 바탕으로 공교육의 신뢰를 회복하는 작업을 완수하지 못하고 떠나게 돼 아쉽다”면서 “서울 지역 교육에 누를 끼치게 된 점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HOT 피플]장세환 의원, ‘헌재 판결’ 반발 의원직 사퇴 外

인명진 목사, 세종시 논란 한나라당 비판
한나라당 윤리위원장을 지낸 인명진 목사가 10월27일 세종시 수정론을 둘러싼 한나라당 내부 논란에 대해 “콩가루 집안이 되고 있다”며 한나라당을 비판했다. 인 목사는 이날 한 언론에 출연해 “세종시에 대한 정부와 한나라당 입장이 모호해 국민이 알 수가 없다”면서 “이래선 집권당이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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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전 삼성회장, 자사 냉장고 폭발 대책 지시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이 지난 10월10일 발생한 삼성전자 지펠 냉장고 폭발사고와 관련해 크게 화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10월29일 “평소 품질경영을 강조했던 이 전 회장이 폭발 소식을 듣고 크게 화를 내며 신속한 대책마련을 지시했다”고 전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29일 폭발사고를 일으킨 냉장고와 관련해 2005년 3월부터 2006년 6월까지 생산해 국내에 판매한 21만여 대에 대한 자발적 리콜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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