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피플]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 의원직 상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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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피플]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 의원직 상실 外

입력 2009.10.29 15:02


[HOT 피플]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 의원직 상실 外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 의원직 상실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가 대법원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형이 확정돼 10월22일 의원직을 상실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신영철 대법관)는 18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 추천 대가로 6억원의 당채를 저리로 발행해 공천헌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문 대표에 대해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문 대표는 “사법부의 치욕스런 일”이라면서 “대법원에 재심을 청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HOT 피플]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 의원직 상실 外

진성호 의원, 방송인 김구라씨 퇴출 요구
한나라당 진성호 의원이 10월22일 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방송인 김구라씨의 퇴출을 요구해 논란이 일었다. 진 의원은 김씨가 방송에서 비속어를 사용하는 영상을 보여 주며 “저런 게 방영되는 게 정상적인 국가냐”고 말했다. 이어 진 의원은 이병순 한국방송 사장에게 “저런 분(김 씨 지칭)은 좀 빼십시오”라고 요구했다. 이에 문화평론가 진중권씨는 “오락 프로그램에 누가 나올지는 시청자가 결정할 문제”라면서 “한나라당은 저런 분 좀 빼라”고 블로그를 통해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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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째 단식농성 문규현 신부 병원 이송
용산 참사 해결을 요구하며 11일째 단식농성을 해 온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문규현 신부가 10월22일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문 신부는 서울 양천구 신월동성당의 화장실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이화여대 부속 목동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이후 여의도 성모병원으로 옮겨져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성모병원 관계자는 “단식으로 기력이 많이 쇠한 상태지만 큰 위기는 넘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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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한국 여자육상의 희망으로
김하나(24·경북)가 여자육상 200m에서 23년 만에 한국기록을 갈아치웠다. 김하나는 10월21일 대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90회 전국체육대회 여자일반부 200m 결승에서 23초69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우승과 함께 한국신기록을 작성했다. 종전 기록은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에서 박미선이 세운 23초80으로, 한국신기록이 23년 만에 0.11초 앞당겨졌다. 김하나는 이번 대회에서 100, 200, 400(계주), 1600(계주)m 등을 석권해 4관왕에 올랐다. 김하나는 “부담을 갖지 않고 평소보다 조금 더 뛰려고 했다”면서 “몸 상태가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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