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피플]정운찬 총리 위증 논란 해명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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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피플]정운찬 총리 위증 논란 해명 外

입력 2009.10.15 16:20


[HOT 피플]정운찬 총리 위증 논란 해명 外

정운찬 총리 위증 논란 해명
정운찬 총리가 청암재단 이사직 사임과 예금보험공사 자문위원 활동 등으로 불거진 ‘위증’ 논란에 대해 “착각하거나 질문을 다르게 이해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정 총리는 10월9일 국무총리실을 통해 “청문회 당시 영리기업의 자문 활동에 대해서만 질의한 것으로 이해했다”면서 “예보는 공공기관이라 밝히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정 총리는 “청암재단 이사직은 청문회 전에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착각했다”면서 “누락된 것을 확인하고 바로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덧붙였다. 정 총리는 인사 청문회 당시 ”‘예스24’ 외에 고문이나 자문 활동은 없다“고 말했다. 




[HOT 피플]정운찬 총리 위증 논란 해명 外

지만원씨, 진중권씨 상대 손배소 패소
서울중앙지법 민사28단독 서기호 판사는 10월8일 보수논객 지만원씨가 진중권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일부 표현에서 지씨가 인격 모독을 느낄 가능성이 있다고 해도 진씨의 발언은 풍자와 해학의 측면이 있다”면서 “이는 지씨가 감수해야 할 정도”라고 밝혔다. 지씨는 지난해 11월 배우 문근영씨의 기부 행위에 대해 가족사를 들어 비난했다. 이를 두고 진씨가 지씨를 일컬어 “불쌍한 노인을 치료해야 한다”고 비판하자 명예훼손이라며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HOT 피플]정운찬 총리 위증 논란 해명 外

이종구 본부장, 백신공급 계약 난항 시인
연내에 영국계 제약사 GSK로부터 300만 도스의 신종플루 백신을 공급받기로 계약했다는 정부의 발표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10월8일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종구 질병관리본부장은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 면책조항에 이견이 있어 신종플루 백신 공급 계약을 체결하지 못했다”고 밝혀 신종플루 백신공급 계약이 난항을 겪고 있음을 시인했다. 이에 야당 의원들은 “‘연내 수입 백신 300만 도스 공급’이라는 정부의 발표는 거짓이었다”고 비판했다.




[HOT 피플]정운찬 총리 위증 논란 해명 外

축구 청소년대표 김민우 ‘작은영웅’으로
축구 청소년대표팀의 ‘작은 영웅’ 김민우 선수가 한국 청소년 월드컵 사상 최다골을 기록했다. 이집트에서 열린 2009 국제축구연맹 20세 이하 청소년월드컵(U-20)에서 김민우는 3골을 넣으며 대표팀의 8강 진출을 이끌었다. 이로써 김민우는 1983년 신연호가 기록한 역대  U-20 월드컵 한국인 최다골과 동률이 됐다. 그는 172㎝의 작은 키에도 16강 파라과이 전에서 헤딩 골을 넣는 등 적극적인 공격으로 대표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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