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발생한 집회시위 건수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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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발생한 집회시위 건수 外

입력 2009.09.10 14:14

13406건

지난해 발생한 집회시위 건수. 경찰청이 발간한 <경찰백서>에 따르면 1998년부터 지난해까지 집회 건수는 2000년에 1만3012건, 2001년은 1만383건 등을 기록한 것을 제외하고는 보통 1만∼1만1000건에 머물렀지만 지난해에는 1만3000건을 훌쩍 넘겨 ‘국민의 정부’ 이래 가장 많은 집회가 열렸다. 2007년(1만1904건)과 비교하면 집회 횟수는 12.6% 증가했고, 참가자는 308만여 명으로 32.4% 늘어났다.

4293명

우리나라 신종플루 감염자 누계치.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8월31일 기준으로 인플루엔자 A(H1N1)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 가운데 병원 입원 환자는 3명, 자택에서 격리치료를 하는 환자는 1793명이다. 지난 5월2일 국내 첫 감염자가 발생한 뒤 누계 환자는 4293명이다. 이 가운데 2494명이 완치되고 4명이 숨졌다.

2.4%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 수.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지난해 말 현재 총 152개국 25만5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2.4%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1998년 5만1000명에 비하면 10년새 5배로 늘어난 것이다. 지역별로는 영등포구가 전체의 13.9%인 3만5438명으로 가장 많았고, 성별로는 여성이 절반 이상인 51.8%(13만2000명)를 차지했다. 국적별로는 중국이 75.5%(19만2618명)로 압도적 다수였다.

69세

법적으로 남성이 성관계를 지속할 수 있는 나이. 서울고법 민사1부는 교통사고로 발기부전 장애가 생긴 윤 모씨(47)가 가해 차량과 자동차종합보험계약을 체결한 보험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피고는 치료비와 위자료 등 손해액 48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병원에 윤씨에 대한 신체감정을 의뢰해 손해액을 산정하면서 성관계를 지속할 수 있는 나이를 69세까지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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