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이후 DJ, YS, 참여정부에서 발생한 전체 뇌물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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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이후 DJ, YS, 참여정부에서 발생한 전체 뇌물액수

입력 2009.04.21 00:00

197,500,000,000원
1993년 이후 DJ, YS, 참여정부에서 발생한 전체 뇌물액수. 경실련이 한국언론재단 통합뉴스데이타베이스(KINDS)를 활용해 1993∼2008년 사법처리된 뇌물 사건 보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15년간 전체 뇌물 사건은 모두 750건, 전체 액수는 1975억 원에 달했다. 정권별로 보면 YS정부 267건, 노무현 정부 266건, 김대중 정부가 142건이고 뇌물액 기준으로는 참여정부 때가 총 1217억 원에 달해 전체 적발된 뇌물액의 61.6%를 차지했다.

6.9%
행정인턴제 시행 후 취업에 성공한 비율.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말부터 행정인턴제를 운영한 결과, 3월 말 현재 전체 1만924명 중 6.9%인 753명이 취업에 성공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행정기관에서는 전체 행정인턴 5284명 가운데 5.5%인 289명이 취업했다.

9%
서울시내에서 한우로 둔갑돼 판매되는 젖소의 비율. 서울시는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11일까지 대형 유통점과 축산물 도매시장, 소형 식육점 등에서 한우로 판매되는 고기 132건을 구매해 유전자 검사를 한 결과 9.1%인 12건이 한우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한우가 아닌 고기 12건 중 11건은 젖소 고기로 나타났고 나머지 1건은 한우와 젖소 고기가 섞인 것으로 드러났다.

4661명
서울시내 초·중·고생 중 급식비를 내지 못한 학생 수.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올 2월까지 지난해분 급식비를 내지 않거나 못 낸 학생이 초등학생 599명, 중학생 1500명, 고교생 2562명, 모두 4661명이며 전체 미납액은 5억3000만 원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