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정교수 승진 탈락률



주간경향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서울대학교 정교수 승진 탈락률

입력 2009.04.07 00:00

54%
서울대학교 정교수 승진 탈락률. 서울대는 올해 1학기 정교수 승진 심사 대상 부교수 61명 중 28명(45.9%)에 대해서만 정교수 승진을 결정했다. 이는 서울대가 교수 승진 및 정년 보장(테뉴어) 심사를 강화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5,634,000,000원
법원의 태안 기름유출 사고에 대한 삼성중공업의 배상 책임 판결액. 서울중앙지법 파산1부는 2007년 12월 발생한 충남 태안 유조선 기름유출 사고와 관련해 책임한도액 및 그에 따른 법정이자를 56억3400여만 원으로 산정했으며 삼성중공업은 이 금액을 공탁했다.

58.5%
시판 중인 2000여 개 복제약 중 약효 입증이 안 된 비율. 식품의약품안전청이 2095개 복제약에 대해 약효를 평가한 결과 무려 58.5%가 평가자료를 제출하지 않거나 약효 입증에 실패했다.

55,500,000,000원
지난 한 해 동안 야생동물이 전력시설과 농작물에 미친 피해액 추계치. 환경부에 따르면 까치,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이 전국의 전력시설과 농작물 등에 미친 피해액이 555억 원으로 집계됐고 그중 까치가 총 397억7300만 원(전체 손해액의 72%)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