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3%
강호순 사건 이후 여대생들의 주기 귀가시간 비율. 포털사이트 알바몬에 따르면, 최근 대학생 889명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강호순 사건’ 등 최근의 흉악범죄로 인해 여대생 561명 중 절반가량인 46.3%가 “귀가시간이 빨라졌다”고 응답했다.
81.9%
공공·민간시설물 중 지진에 취약한 비율.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전국의 건축물과 학교, 병원, 철도, 도로 등 공공·민간 시설물 107만8072곳 가운데 내진설계가 적용된 비율은 18.1%로 집계됐으며 나머지 81.9%는 사실상 지진에 취약한 상태인 것으로 밝혀졌다.
88,500,000,000원
미래에셋 강남타워 인수 액수. 온라인 게임으로 ‘대박’을 터뜨린 허민(33) 전 네오플 대표는 최근 미래에셋과 강남 대치동 미래에셋타워 A, B동을 885억 원에 인수하는 양해각서를 맺었다.
2,696,100원
강남경찰서 유흥업소 단속 경찰관의 연평균 뇌물수수액. 최근 경찰청이 한나라당 김태원 의원에게 제출한 ‘경찰 청렴도 조사’ 자료에 따르면, 유흥업소 업주들은 담당 경찰관에게 단속 무마 등 청탁과 함께 1년 평균 269만6100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