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쇠고기! 120만 명이 넘는 네티즌이 이명박 대통령 탄핵안에 서명했다. 정부와 제도 언론은 이런 움직임에 대해 ‘근거 없는 괴담, 악의적인 왜곡’이라며 법적 대응을 다짐하고 있다. xezna라는 네티즌이 네이버에 ‘광우병 유언비어 유포자 명단’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 네티즌은 “이것은 팩트(fact)이며, 순전히 이명박 대통령 각하와 국민과 정부와 경찰을 위해 쓴 글이므로 모두 합심해서 저 뿔강이들을 처단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라고 첨언했다.
광우병에 관해 국민이 알고 있는 사실은 유언비어이며 지금 광우병 파동을 일으킨 사람들이 좌빨이라는 데 동의하는 사람이 많기에 국민과 나라를 위해 광우병 유언비어 유포자에 대해 조사해봤습니다. 그들의 활동은 오래전부터 있어왔으며 아래는 그 명단입니다. 경찰이 조속히 구속 수사하여 그들이 간첩인지 알아봐주시기 바랍니다. 1. 노통이 미국산 소 수입할 때 국민을 담보로 잡고 위험한 거래를 한다고 목소리 높였던 한나라당 의원들과 당시 정부 문건을 만든 사람들 2. 동아일보: (몹쓸 광우병! 한국인이 만만하니? 미-영국인보다 더 취약) (뭐? 미국산 늙은 쇠고기 한국만 먹는다고? 일본은 20개월, 한국은 30개월 미만 수입 7월 쇠고기 협상 때 사육기간 더 낮춰야) 3. 조선일보: (사설/미국 쇠고기 안전 확신 책임은 미국의 몫) (100개國 이상 광우병 위험) (광우병 공포 확산 한국 안전지대 아니다) (일본 광우병 우려 화장품 판매 금지) (팔면봉/ 우리 대책은 “문제 터진 뒤에 봅시다?”) (“소 골·등골·눈 먹지 마세요”) (광우병 환자 수 ‘빙산의 일각’) (과학/ 인간 광우병 병걸린 쇠고기 먹으면 감염사망률 100%) 4. 중앙일보: (사설/ 미, 쇠고기 검역 제대로 하고 개방 요구해야) (美, 왜 한국 쇠고기시장 집착하나) (홍문표 “美 쇠고기 59% 검역위반 은폐 의혹”)… 노통시절 활동했던 한나라당 의원, 조·중·동 일단 처벌해주십시오. 촛불집회를 하고, 인터넷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말을 믿은 우매하고 순진한 국민이므로 일단 원유포자들을 처벌함으로써 국법의 지엄함을 보이고, 대통령의 권위를 세우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