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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애는 정말 후계자일까…‘4대 세습’ 논의로 북한이 얻은 것
    주애는 정말 후계자일까…‘4대 세습’ 논의로 북한이 얻은 것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딸 주애의 노출빈도가 늘어나고 있다. 아버지의 현장 시찰에 자주 동행하는 것은 물론 단순히 옆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 업무를 보고 배우는 듯한 모습도 공개됐다. 주애의 옷스타일까지 일거수 일투족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5월 7일엔 아버지처럼 가죽 재킷을 입고 최신 구축함에서 군 간부들에게 보고를 받는 사진이 공개됐다. 주애는 아버지와 함께 병사들이 먹는 즉석밥을 먹었으며 기념사진 촬영 때는 ‘센터’에 섰다.

  • 여성 기초단체장 3.9%뿐…이번에도 여성 정치는 실종됐다
    여성 기초단체장 3.9%뿐…이번에도 여성 정치는 실종됐다

    의제와 쟁점이 실종됐던 선거라지만 6·3 지방선거에 주목할 지점은 있다. 경기도지사에 출마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376만80표(득표율 55.04%)를 받으며 같은 여성인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를 상대로 승리하면서 헌정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이 탄생한 것이다. 1995년 제1회 지방선거가 치러진 이래 처음으로 남성 중심의 한국 정치에서 여성 정치인이 유리천장을 깬 의미 있는 장면이 만들어진 것이다.

  • 여 정책위부의장 “정원오 됐으면 유혈사태···재선거해야”
    여 정책위부의장 “정원오 됐으면 유혈사태···재선거해야”

    “정원오 됐으면 이미 재선거 진행됐을 듯···그 정도로 예민한 사안” “오 당선인, 보수 유력 정치인 원하면 지지층의 재선거 요구 응답해야” 정민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은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시민들의 농성사태를 두고 “이 상황을 보니까 정원오 후보가 낙선한 게 정말 다행이다 싶을 정도로···만약에 당선됐으면 진짜 유혈 사태가 일어났을 것”이라고 말했다.

  • “누가 청년 편인지 고민해달라”

    주간 舌전

    “누가 청년 편인지 고민해달라”

    “누가 청년 편에 가까이 선 정당인지 조금만 더 고민하고 국민의힘에 소중한 한표를 행사해달라.” 송언석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6월 2일 국회에서 발표한 ‘2030 청년 투표 참여 호소문’을 통해 한 말이다. 송 위원장은 “빨간 당도, 파란 당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할 수 있고, 투표를 기권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수도 있겠지만 여러분의 권리를 쉽게 포기하지 말아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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