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댓글]971호 “명쫓사를 아십니까?”外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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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쫓사를 아십니까?”를 읽고
이명박 정권은 보수정권이 아니다. 자신을 위해, 사리사욕을 위해 나라를 운영하는 장사치 권력이다. 자기 의견에 반대하는 국민을 해코지하고, 언론, 공기업, 검찰에 자신과 연줄이 닿는 사람만 앉힌다. 그러고도 반성하지 않고 물타기, 꼬리자르기, 떠넘기기로 어떻게든 빠져나갈 궁리만 한다. _다음 victory

어두운 곳에서 빛을 잃으신 그 마음에 따뜻한 위로를 보태고 싶습니다. _다음 lucky Galaxy

“인권위, 민간인 사찰에 왜 침묵했나”를 읽고
지금은 우리가 인권위의 인권을 지켜줘야 하는 시대입니다. 인권위가 아직도 존재하는 기관인가요? 없으나마나 제 역할을 못하는 곳 아닌가요? 우리의 미래를 위해 꼭 투표합시다.
_다음 인생이하이에나

이런 인권위가 존재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을까? 말을 해야 할 때 말을 못하는 인권위, 고난을 두려워하는 인권위의 개편을 생각해야 한다. _다음 동행

이 정부 들어 각 부처와 행정기관들이 죄다 꿔다놓은 보릿자루처럼 전락했다. 노동부가 자본가를 옹호하고, 인권위가 인권 밥말아 먹는다. 정부가 언론사와 공기업에 낙하산을 살포하고, 민간인 사찰과 같은 범죄행위를 저지른다.
_다음 쥐잡는악어

“‘불법사찰의 열쇠’ 진경락은 어디?”를 읽고
민간인 불법사찰, 검은 돈의 흐름, 천안함, 한·미 FTA…. 현 정부의 비리를 양심선언하는 누군가가 있어야 한다. 정의감으로, 구국의 결단으로 진실을 밝혀야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역사를 살아갈 수 있다. _다음 논깡

주무관에게 10억원을 제안했는데, 행정고시 출신의 과장에게는 얼마로 회유했을까? 돈과 명예의 갈림길에서 돈의 액수가 충분히 만족할 만하다면 대부분 돈을 택할 거다. 그런데 그 돈이 과연 개인 돈일까, 국민 세금일까? _다음 수호천사

이 정권의 한계를 보는 것 같다. 정말 이 정권이 그렇게 당당하다면 대통령이라도 나와서 진경락에게 검찰 소환을 거부하지 말고 조사를 받으라고 말해야 하지 않을까.
_다음 바위1234

“KBS 파업 청와대·여당도 책임져야”를 읽고
집권세력은 정연주 KBS 사장을 온갖 수단을 동원해서 불법 해고했습니다. KBS를 정권의 입맛에 맞는 방송으로 만들기 위함이지요. 이런 KBS가 정권에 치명타를 날릴 민간인 불법사찰 사건을 제대로 보도할 수 있었을까요? _트위터 shsh7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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